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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9호] 2017.07.24
2467  |  2017.07.24

커버스토리

8000여건의 평균 유효기간 고작 2년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김효정 기자

사회

배용진 기자
조동진 기자
이동훈 기자
배용진 기자
김효정 기자
“중 벼슬은 닭 벼슬보다 못한 것, 조계종 내부 갈등 부끄럽다”
하주희 기자
김대현 기자
김경원 경기도 성남 풍생중 교사
우태영 인터넷뉴스 부장

정치

박정희 고향 구미는 지금…
이동훈 기자
“DJ 100주년 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
이동훈 기자
최승현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
이재승 미국 미시간대 핵공학 및 방사선공학과 교수·미국 원자력학회 석학회원
김대현 기자
“밀양은 나노산업 도시로 변신 중”
김대현 기자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스포츠

이선호 OSEN 야구전문기자(KIA 타이거즈 담당)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경제

손에 쥐는 즉시 생수시장 1위 삼다수 독점 유통권을 잡아라!
조동진 기자
배용진 기자
김형자 과학칼럼니스트

문화

김종연 영상미디어 기자  /  하주희 기자
산 좋고 물도 좋지만 사람은 더 좋은…
눌산 여행작가
“무심한 표정의 위페르의 무미건조 연기는 압권” “이 영화에는 정상적인 인간이 한 명도 없다”
신용관 조선pub 기획위원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최준석 선임기자
주간조선 
이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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