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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6호] 2018.01.29
2493  |  2018.01.29

커버스토리

김태형 기자
김태형 기자

사회

배용진 기자
주간조선 
이동훈 기자
김성훈 기자
1990년대 휩쓴 신인류들은 어디로 갔나
김민희 차장대우
함영준 조선뉴스프레스 상임고문
“마음 진단은 필수 우울증 초기에 잡아야”
김태형 기자
강재남 서울 중계중학교 교사

정치

미국만큼 대통령에 족쇄 채우고 의회 권한 키울 수 있나?
정장열 부장대우
배용진 기자
김대현 기자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유용원 조선일보 논설위원·군사전문기자

스포츠

“우리도 태극전사! 바이애슬론을 국민 스포츠로”
정병선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전 모스크바특파원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경제

하주희 기자
이동훈 기자
“청담동 라운지바에 해외 기업 몰리고 있다”
김대현 기자
김효정 기자
김형자 과학칼럼니스트

연예

“용기란 결과에 상관없이 과감히 뛰어드는 것”
박흥진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HFPA) 회원

문화

김민희 차장대우
평창 꿈을 싣고 아우라지서 바다까지
손수원 월간산 기자
일이 안 풀릴 때, 각오를 다질 때 나는 라면을 끓인다
송태호 의사
과학의 미래 유토피아일까, 디스토피아일까?
박종선 인문학칼럼니스트
최준석 선임기자
주간조선 기자
이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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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관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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