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커버스토리
  
[심플族] 인맥도 물건도 시간도… 삶을 구조조정 하다
40대 초반 직장인 김보영씨 집에는 가구가 단 두 개다. 침대 하나, 테이블 하나가 전부다. 침대에는 서랍장이 달려 있고, 테이블은 식탁과 책상을 겸한다. 부부가...
2397호 | 2016.03.07    김민희  기자
[심플族] 신발장 속 등산화 네 켤레 발견 후 ‘쇼핑 끊기’에 도전한 나의 1년
등산화 네 켤레였다. 분명 신발장에 반질반질한 새 등산화 네 켤레가 얌전히 앉아 있다. ‘가만있자, 내가 가장 최근에 산에 간 게 언제더라?’ 생각도 안 났다. ...
2397호 | 2016.03.07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심플族] 삶을 줄여 시간을 얻다
요즘은 12시 점심 약속을 지키기가 빠듯하다. 창피한 얘기지만 늦게 일어나기 때문이다. 밤낮이 바뀌다시피 해서 새벽 4시나 되어 잠들고 느지막이 일어나 늦게 하루...
2397호 | 2016.03.07    최인아  전 제일기획 부사장
사람도 바뀌고 사람만 바뀌고
2396호 | 2016.02.29    김효정  기자
살을 내주고 뼈를 취한다 박근혜 게임의 법칙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2월 16일 국회 연설을 통해 1993년 처음 불거진 북핵 위기 이후 역대 정부가 한 번도 가지 않았던 길을 가겠다고 선언했다. 햇볕정책 1...
2395호 | 2016.02.22    정장열  부장대우
[이어령의 창조 이력서] “내 삶은 매일, 물음표와 느낌표를 오고 갔다”
2394호 | 2016.02.15    김민희  기자
한국의 스티브 잡스 양성소 건명원 1년… 30명 중 생존자 11명
2393호 | 2016.02.01    김민희  기자
라틴어·도덕경·질문과 토론… 공부로 한계를 넘었다
2393호 | 2016.02.01    김민희  기자
[사회] [단독] 軍 방산비리에 맞선 김영수의 10년 투쟁기
2392호 | 2016.01.25    김정현  기자
정체불명 호남 기득권당이냐 제3의 길 중도개혁당이냐
지난 1월 11일 서울 마포구 도화동 일신빌딩 16층. 안철수 의원이 이끄는 ‘국민의당’이 입주할 사무실은 한창 ‘이사 중’이었다. 아무런 간판도 표식도 없는 출...
2391호 | 2016.01.18    정장열  부장대우
지드래곤의 제주 프로젝트
2390호 | 2016.01.11    황은순  차장

2455호

2455호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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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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