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커버스토리
  
‘주연급 조연’ 안종범의 실체
우병우 전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과 함께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안종범(57) 전 대통령비서실 정책조정수석비서관. 청와대 내에서 우병우 민정수석...
2431호 | 2016.11.07    조동진  기자
혼군(昏君)과 간신(奸臣)은 어떻게 나라를 망치는가
2015년 말 대학교수들이 올해 병신년(丙申年)의 사자성어로 ‘혼용무도(昏庸無道)’를 선정한 바 있다. ‘혼용무도’는 ‘혼용’과 ‘무도’가 합쳐진 합성어로 ‘혼용...
2431호 | 2016.11.07    김영수  역사학자·‘치명적인 내부의 적 간신’ 저자
4년 전, 정호성이 찾아와…
2012년 9월, 박근혜·문재인 후보 간의 대선전이 뜨거울 때 박근혜 캠프 측에서 연락이 왔다. 박근혜 후보와 관련된 주간조선 기사 중 반박과 정정이 필요하다는 ...
2431호 | 2016.11.07    정장열  부장대우
우리는 언제까지 ‘식물 대통령’과 마주쳐야 하나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씨를 둘러싼 파문이 집권 4년 차 대통령을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다. 대기업들로부터 걷은 돈으로 미르재단, K스포츠재단 등...
2430호 | 2016.10.31    정장열  부장대우
박근혜의 실패로 대한 민국이 조롱당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성공한 나라다. 지킬 가치가 충분한 나라다. 그 중심에 대한민국의 보수가 있다. 대한민국 보수가 좌파에 비해 인정받는 이유다. 대한민국의 역사는 세계적 유례가 없는 성공의 역사다. 유럽, 미국, 일본...
2430호 | 2016.10.31   이동호 미래한국 편집위원
패닉상태 새누리당, 비상구는 있는가
‘최순실 게이트’로 새누리당이 고난을 겪고 있다. 새누리당은 지난 4월 총선 패배 후 8월 전당대회를 거치며 가까스로 당의 지도 체제가 안정을 보이는 듯했다. 그...
2430호 | 2016.10.31    선정민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
최순실 모녀에 남은 궁금증 5가지
신호는 여기저기에서 감지됐다. 그중엔 아주 사소해 보이는 일도 있었다. 2013년 초 친박계 인사 A씨가 지나가듯 전해준 얘기다. 오랫동안 박근혜 대통령의 머리를...
2430호 | 2016.10.31    하주희  기자
한대수, 밥 딜런을 말하다
2429호 | 2016.10.24    한대수  작곡가·가수
밥 딜런의 노벨상 수상 美 대중문화 속의 유대인들
스웨덴 한림원은 밥 딜런(Bob Dylan)을 2016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하면서 “위대한 미국의 음악 전통에 새로운 시적 표현을 창조해냈다”고 설명했다....
2429호 | 2016.10.24    우태영  조선pub 부장
“미·북 평화협정은 남조선 혁명으로 가는 트로이 목마다”
북한은 누가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 현실적인 핵보유국을 향해 폭주하고 있다. 미국, 중국, 러시아, 유엔 등 국제사회는 아직은 북한의 핵 보유를 인정하지 않고 있...
2428호 | 2016.10.17    류근일  전 조선일보 주필
광화문에 출현한 평화협정운동본부 정체
지난 10월 7일 금요일, 서울 광화문광장 주변을 걷다 보니 KT 본사 건물 앞 인도에 대형 현수막을 걸어놓고 서명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눈에 띄었다. 현수막에는...
2428호 | 2016.10.17    이상흔  조선pub 기자

247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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