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커버스토리
  
응답하라 1988! 여소야대의 추억
이번 20대 4·13 총선을 통해 유권자들이 정치권에 쥐여준 것은 여소야대(與小野大)다. 여권의 무능과 오만을 심판하면서 국회의 틀을 확 바꿔버린 것이다. ...
2403호 | 2016.04.18    정장열  부장대우
20대 국회를 기다리는 것들
2402호 | 2016.04.11    정장열  부장대우
사상 최대 9급 전쟁 SKY 출신도, 유학파도…
2401호 | 2016.04.04    윤수정  객원기자
대졸자의 생산성은?
2401호 | 2016.04.04    이근주  이화여대 행정학과 교수
유·시·진 국가와 책임을 묻다
이 정도면 역대급 현상이다. 어딜 가나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이야기다. ‘태양의 후예’를 줄여서 말하는 ‘태후’는 보통명사가 된 지 오래다. ‘태후...
2400호 | 2016.03.28    김민희  기자
유시진을 통해 ‘나’를 보다
흔히 남성들이 송혜교나 김지원 때문에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본다고 할지 모르지만 내가 주목하는 것은 송중기였다. 그를 통해 군인 제복을 다시 고찰할 수 있기 ...
2400호 | 2016.03.28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
차이나머니 독일까, 약일까
‘태양의 후예’는 여러모로 기존의 드라마들이 밟아보지 못한 경지에 오르고 있다. 군인 나오는 드라마는 성공하지 못한다는 ‘군복의 저주’를 풀었고, 다채널 시대에 ...
2400호 | 2016.03.28    유슬기  톱클래스 기자
매년 결혼 다섯 쌍 중 한 쌍 재혼가정 안녕하십니까?
2399호 | 2016.03.21    김효정  기자
손묶고 발묶은 제58~제118조 선거법 제7장의 덫
2398호 | 2016.03.14    김효정  기자
후보 선출에만 집중한 美 선거법
수퍼 화요일을 지나면서 양당의 미국 대통령 후보는 거의 힐러리와 트럼프로 어느 정도 정리가 되는 모양새이다. 미국의 이번 대통령 선거가 무엇보다 뜨거운 관심을 불...
2398호 | 2016.03.14    황효현  경기텍스타일센터 뉴욕사무소장
[심플族] 인맥도 물건도 시간도… 삶을 구조조정 하다
40대 초반 직장인 김보영씨 집에는 가구가 단 두 개다. 침대 하나, 테이블 하나가 전부다. 침대에는 서랍장이 달려 있고, 테이블은 식탁과 책상을 겸한다. 부부가...
2397호 | 2016.03.07    김민희  기자

244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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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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