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회
  
[인터뷰] 방북 신청한 조영서 전 평화자동차 총사장
2462호 | 2017.06.19    하주희  기자
중국 주재 안내원들 지난 5월 전원 귀국령 北, 남한 맞을 준비?
문재인 정부 길들이기일까, 본격적인 교류 전 숨 고르기일까. 지난 6월 8일 북한 민족화해협의회는 대변인 담화를 냈다. 남한의 대북 지원 단체에 잇따라 방북 거부...
2462호 | 2017.06.19    하주희  기자
농담과 성희롱 사이 아재들의 말실수
사례 1 30대 중반 A씨는 몸살감기가 심해져 오후 반차를 내려 직장상사에게 허락을 구했다. 직장상사는 A씨에게 “요즘 얼굴빛이 좋지 않다. 집안에 무슨 일 있냐...
2462호 | 2017.06.19    김민희  차장대우
[트렌드] 베이비부머 목수가 되다
강호 무림의 숨은 고수들처럼, 목공(木工)의 세계에도 내공을 자랑하는 실력자들이 즐비하다. 온라인 목공계에서 대장으로 통하는 이가 있다. 그는 ‘고물’이라는 별명...
2462호 | 2017.06.19    황은순  차장
[환경] 갑자기 사라진 미세먼지 경유차 진짜 주범 맞나
겨우내 우리를 무겁게 짓누르던 미세먼지가 감쪽같이 자취를 감춰버렸다. 오랜만에 경험하는 푸른 하늘과 깨끗한 바람이 낯설게 느껴질 정도다. 물론 미세먼지 해결을 국...
2462호 | 2017.06.19    이덕환  서강대 화학·과학커뮤니케이션
주간조선이 선정한 어록(語錄)
2462호 | 2017.06.19    조동진  기자
[현장] 안양 공원에 45도 기울어진 한옥 등장한 이유
지난 6월 13일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에 있는 안양예술공원. 과거 안양유원지로 불리던 이곳 초입에는 ‘안양 파빌리온’이라는 이름이 새겨진 하얀색 단층 건물이 있다...
2462호 | 2017.06.19    정장열  부장대우
[두 개의 窓 | 교사의 窓] 희망 별자리 만들기
지리산 노고단 산장의 저녁은 무척 활기차다. 본격적인 종주를 앞둔 사람들의 기대감과 두려움, 호기심과 자신감이 어우러져 운동회날 분위기다. 저녁 먹고 산장 한쪽에 모여 앉았다. 한여름인데도 서늘하게 부는 바람과 총총...
2462호 | 2017.06.19   오봉학 서울 동성중학교 상담교사
[우리 시대 리더의 조건] 검소한 행복과 에피쿠로스
2462호 | 2017.06.19    배철현  서울대 종교학과 교수
[포토 뉴스] 특별한 기도
지난 6월 7일 영국 런던 시내 런던브리지 근처에서 무슬림들이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지난 6월 3일 이곳에서 남성 3명이 일으킨 테러로 7명이 숨지고 ...
2461호 | 2017.06.12    배용진  기자
주간조선이 선정한 어록(語錄)
2461호 | 2017.06.12    조동진  기자

247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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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