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회
  
[역사 기행] 고려인 강제이주 80주년,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다
듣던 대로였다. 질긴 빵 사이에 말린 대구와 오이를 넣은 샌드위치, 기내식 매니아들 사이에서 오로라항공의 기내식은 유명하다. “오로라에서 생선이 아닌 햄치즈 샌드...
2464호 | 2017.07.03    하주희  기자
[우리동네 전문병원을 찾아] 200만명이 찾은 하나이비인후과
2464호 | 2017.07.03    김효정  기자
[두 개의 窓 | 교사의 窓] 우리 아이 쉽게 한글 깨치기
“은진이가 아직 한글을 못 뗐어요. 말은 꽤 잘해서 초등학교 입학 때쯤 어련히 알아서 글을 읽으려니 했는데…. 친구들이 놀리거나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필리핀에서 온 은진이 어머니 걱정이 한...
2464호 | 2017.07.03   허정환 경남 창원 웅천초등학교 교사
[포토 뉴스] 죽음의 백조
미국인 대학생 웜비어가 사망한 날, 한반도로 ‘죽음의 백조’가 날아왔다. 지난 6월 19일 버지니아대 학생 오토 웜비어가 혼수상태로 풀려난 지 6일 만에 사망했...
2463호 | 2017.06.26    배용진  기자
주간조선이 선정한 어록(語錄)
2463호 | 2017.06.26    조동진  기자
[인물] 29개 언어 구사하는 역사학자 전원철
2463호 | 2017.06.26    하주희  기자
[종교] 100일 앞으로 다가온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
2463호 | 2017.06.26   김대현 기자
[현장] 中 하이난다오 앞바다 꽃 같은 섬이 불쑥 솟았다
지난 6월 13일 중국 하이난성의 성도(省都)인 하이커우(海口)에서 자동차로 2시간을 달려 도착한 단저우(儋州)시 바이마징(白馬井)진. 베트남 최대 ...
2463호 | 2017.06.26    이동훈  기자
[일본] 일본 지진 보험료가 일제히 오른 이유
지난 6월 15일 일본 보험업계는 지진보험료를 2019년 평균 3.8%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인상폭은 3.7~15.8%로 후쿠시마현이 14.9...
2463호 | 2017.06.26    황은순  차장
[行狀(행장)] 헬무트 콜 초대 통일독일 총리
2463호 | 2017.06.26    김택환  전 경기대 교수·독일 본대학 언론학 박사
[두 개의 窓 | 교사의 窓] 독도 프로젝트
‘독도야 기다려! 내가, 꼭! 너에게 갈게~’. 몇 주 전 학교 복도에 학생들의 독도 프로젝트 산출물을 전시했다. 훌륭한 작품들 사이에서 이 소박한 글귀는 어떤 메시지보다 크게 와 닿았고 형용할 수 없는 따뜻한...
2463호 | 2017.06.26   김경원 경기도 성남 풍생중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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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