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치
  
[통 큰 인터뷰] 김병준 전 교육부총리
2463호 | 2017.06.26    정장열  부장대우
벌써 삐끗? 불안한 청와대 참모진
파죽지세(破竹之勢), 날카로운 칼로 대나무를 단번에 쪼개는 기세. 문재인 정부는 출범하면서 말 그대로 파죽지세의 기세로 개혁의 드라이브를 걸었다. 과거의 적폐들을...
2463호 | 2017.06.26    황태순  정치평론가
뭘 해도 안 되는 야당들의 고민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 한 달여가 지났지만 대선에 패배한 야당들은 아직도 중심을 잡지 못하고 흔들리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당의 새로운 리더십 구축이 난항을 겪으...
2463호 | 2017.06.26    최승현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
[이슈] 4대강 4번째 감사 착수한 감사원 유료
2463호 | 2017.06.26    김대현  기자
[국제] 올코트 프레싱 北을 끊어라! 유료
세네갈 수도 다카르에는 ‘아프리카 르네상스 기념상(Le Monument de la Renaissance Africaine)’이라는 대형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이...
2463호 | 2017.06.26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4억짜리 골프 회원권 들고 냉가슴 앓는 중국 골퍼들 유료
골프를 중국어로는 가오얼푸(高尔夫)라고 한다. 중국 개혁개방의 총설계사 덩샤오핑(鄧小平)은 1980년 개혁개방과 빠른 경제발전을 시작하면서 중국의 대...
2463호 | 2017.06.26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김대현의 여의도 人사이드] 감사원의 ‘뒷북’ 감사
감사원의 ‘뒷북’ 감사가 도마 위에 올랐다. 감사원은 지난 6월 13일 최순실 국정농단 사안을 위법 또는 부당하게 처리한 28명의 공무원과 공기업 임·직원에 대해...
2462호 | 2017.06.19    김대현  기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美 펜타곤 보고서 ‘중국군 전략의 이해’
미 국방부는 지난 6월 6일 중국 군사력에 관한 2017년 보고서를 미 의회에 제출했다. 이 연례 보고서는 제2장에 ‘중국의 전략에 대한 이해(Understand...
2462호 | 2017.06.19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기고] 韓·美 동맹이 깨지는 순간 우리에게 닥칠 실존적 위협들
새 정부가 출범한 지 한 달이 지났다. 한국과 미국 정부가 ‘공식적’으로는 아무 문제없다고 말하고 있지만 한·미 관계가 북한의 핵도발로 야기된 한반도 위기상황을 ...
2461호 | 2017.06.12    이춘근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위원
[정장열의 이슈타파] 이럴 바엔 내각제를…
2461호 | 2017.06.12    정장열  부장대우
洪이냐, 아니냐 24% 대선 득표율 해석에 달렸다
자유한국당이 지난 6월 9일로 대선에 패배한 지 한 달을 맞았다. 이명박 대통령 이후 9년간 집권해온 한국당은 대선 패배로 야당이 됐다. 의석 수 107석의 제1...
2461호 | 2017.06.12    최경운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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