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치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시진핑의 길, 트럼프의 길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자는 11월 14일 첫 전화 통화를 했다. 이 전화 통화에서 시진핑 주석은 트럼...
2433호 | 2016.11.21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유용원의 밀리터리 리포트] 트럼프 시대, 방위비 분담금 얼마나 오를까?
“사우디아라비아, 일본, 독일, 한국과 방위비 분담금 협정을 재협상해야 한다. 이들은 부유한 국가이며 미국은 이들 국가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충분한 비용 ...
2433호 | 2016.11.21    유용원  조선일보 논설위원·군사전문기자
[美 대선] 美 선거의 작은 기적 덕워스의 승리
살면서 만남만으로 감동을 주는 사람을 몇이나 볼 수 있을까. 최근 그런 인물을 만나는 행운이 찾아왔다. 대선과 함께 치러진 이번 미국 상하원 선거에서 미국 역사상...
2432호 | 2016.11.14    한우성  재미언론인
[美 대선] 비즈니스 리더십 트럼프의 계산
“우리는 한국·일본·독일·사우디아라비아를 보호하는데, 그들은 돈을 내지 않는다. 정당한 몫을 지불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스스로 지켜야 할 것이다.” 도널드 트...
2432호 | 2016.11.14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미국판 문화대혁명” 트럼프 승리를 보는 중국의 속마음
“힐러리 클린턴의 패배는 미국의 전통적인 엘리트 정치이념과 권위의 패배이며, 도널드 트럼프의 승리는 클린턴에 대한 승리일 뿐만 아니라 트럼프를 가로막고 있던 공화...
2432호 | 2016.11.14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포커스] 김병준의 ‘거위의 꿈’
“싫든 좋든 정부는 있어야 하고 작동해야 한다.” 지난 11월 1일 김병준(62) 국무총리 후보자는 인터넷 언론사인 ‘이투데이’에 칼럼을 실었다. 이에 앞서, 김...
2432호 | 2016.11.14    김대현  기자
親朴, 최후의 날들
“종이박스로 쌓아올린 정권이었다.” 최순실(60) 국정농단 사태로 박근혜 정권이 초토화한 상황을 빗대 새누리당의 한 친박(親朴)계 의원이 한 말이다. 큰바람...
2432호 | 2016.11.14    최경운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
[현장] ‘최순실 타운’에 포위된 박 대통령 사저는 지금…
지난 11월 7일 오전 11시40분. 서울 강남구 삼성2동에 있는 박근혜 대통령 사저의 분위기는 흐린 날씨만큼이나 스산했다. 2층 벽돌집인 박 대통령 사저는 서쪽...
2432호 | 2016.11.14    배용진  기자
[이슈] 한국콘텐츠진흥원 3년 지출 내역 입수
2432호 | 2016.11.14    하주희  기자
[이슈] 문체부 ‘최순실·차은택표’ 예산 3385억 중 892억만
2432호 | 2016.11.14    김태형  기자
[통 큰 인터뷰] 원희룡 제주지사
2431호 | 2016.11.07    김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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