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치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北核은 외면하면서… 시진핑 외교 진짜 달라질까?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 10월 18일 중국공산당 제19차 당대회 개막날 당 총서기로서 업무보고를 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앞으로 5년간 중국 외교...
2482호 | 2017.11.13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책으로 본 ‘내로남불’ 홍종학의 생각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이른바 ‘내로남불’ 논란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홍종학 후보자를 둘러싼 ‘내로남불’ 논란의 초점은 그의 행동의 위법성 여부가 ...
2481호 | 2017.11.06    김태형  기자
개헌 논의 지지부진한 까닭은?
# 지난 10월 27일 국회에서 열린 헌법 개정특위 자문위원회 전체 회의. 대학교수·법조인·시민단체 등 40여명의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의 주제는...
2481호 | 2017.11.06    김대현  기자
[안보] 북한 核 그 종말의 여로
1950년대 초반 시작된 북한의 핵개발 역사가 이제 종점을 향해 달리고 있는 시점이다. 한국전쟁 기간 동안 미국의 핵폭탄 위협에 질겁했던, 아니 그것보다도 오히려...
2481호 | 2017.11.06    이춘근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위원
[김대현의 여의도 人사이드] 이호철 부산시장 출마 쪽으로?
요즘 부산 정가(政街)에서는 이호철 전 민정수석의 지방선거 출마 여부가 단연 화제다. 이호철 전 수석이 부산시장 선거에 준비한다는 소문은 서울 여의도 정치권에서도...
2481호 | 2017.11.06    김대현  기자
[통 큰 인터뷰] 김기만 국가핵융합연구소장
2481호 | 2017.11.06    정장열  부장대우
[중국] 시진핑 집권 2기 불안한 황태자 후춘화의 미래는?
‘저군(儲君)’. 후춘화(胡春華) 전 광둥성 서기에게 지난 5년간 따라붙었던 별명이다. 저군은 왕위를 승계할 왕세자라는 뜻이다. 16세 때 현(縣)장원으로...
2481호 | 2017.11.06    이동훈  기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양제츠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
2481호 | 2017.11.06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중국] 시진핑 집권 2기 희비 엇갈린 한국 기업 “새 貴人은 누구?”
현대차그룹은 지난 9월 중국 구이저우성(貴州省) 구이양(貴陽)에 빅데이터센터를 세웠다. 현대차의 해외 첫 빅데이터센터로, 중국 현지에서 운행 중인 차량 운행정보를...
2481호 | 2017.11.06    이동훈  기자
[이슈] 신고리 원전 공론화위 3개월의 기록
2480호 | 2017.10.30    정범진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이슈] 신고리 공론조사로 본 40대의 생각
지난 10월 20일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론화위원회(위원장 김지형)는 원전 공사 재개 여부에 관한 공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최종 결과는 ‘건설 재개’ 의견이...
2480호 | 2017.10.30    조성호  수습기자

248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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