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치
  
방북길서 막 돌아온 박경애 UBC 교수 인터뷰
이 시국에도 누군가는 평양을 드나든다. 박경애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UBC) 한국학연구소 소장도 그중 한 명이다. 박 교수는 ‘캐나다-북한 지식교류 협력 프...
2471호 | 2017.08.21    하주희  기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중국 역사학자가 벗긴 中·北 갈등의 역사
선즈화(沈志華·67) 교수는 상하이 화동사범대 소속의 저명 역사학자다. 주로 중국과 소련, 중국과 북한의 현대사를 연구해왔다. 중국 내에서는 가장 많은 자료를 보...
2471호 | 2017.08.21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특별기고] 미국이 전쟁을 결심할 때
2470호 | 2017.08.14    이춘근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위원
[국제] 러시아 협박 맞서 MD 배치 루마니아·폴란드가 한국과 다른 점
루마니아 남부 올트주의 자그마한 마을 데베셀루에 있는 공군기지. 수도 부쿠레슈티에서 남서쪽으로 180㎞, 흑해로부터는 300㎞ 떨어져 있는 이 기지에서 미국의 미...
2470호 | 2017.08.14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통 큰 인터뷰] 문 정부 3개월 ‘원조 좌파’ 주대환의 쓴소리
2470호 | 2017.08.14    정장열  부장대우
[포커스] 14년 전 노 대통령과 대화 10인의 검사는 지금…
“최근 어느 기자가 ‘검찰의 봄날은 갔다’고 했지만, 제 기억엔 검찰에 봄날은 없었습니다. 검찰의 진정한 봄날을 만드는 데 제대로 기여하지 못한 것이 죄송할 뿐입...
2470호 | 2017.08.14    최재훈  조선일보 사회부 기자
[인터뷰] 김태훈 ‘한변’ 상임대표
2470호 | 2017.08.14    이동훈  기자
[유용원의 밀리터리 리포트] 역대 최강 인사태풍이 몰고올 변화
“육사 출신들이 섭섭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군의 중심이 육군이고 육사가 육군의 근간이라는 것은 국민께서 다 아는 사실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
2470호 | 2017.08.14    유용원  조선일보 논설위원·군사전문기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중국 지도자들의 황제 놀음
“계속되는 중국의 굴기(崛起·rise)로 권위주의적인 독재정치가 부활하고 있는 반면에 미국과 유럽에서는 민주주의적 가치가 약화되고 있다. 중국은 상하...
2470호 | 2017.08.14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이슈] 北 ICBM 도발 최악의 시나리오
북한이 지난 7월 28일 화성-14형을 발사했다. 지난 7월 4일 처음 발사한 이래 두 번째 발사다. 7월 28일 발사에서 북한의 미사일은 고도 3724.9㎞, ...
2469호 | 2017.08.07    양욱  한국국방안보포럼 WMD대응센터장
[국제] 정권교체? 북한 주민 봉기? 트럼프의 플랜B는
‘오퍼레이션 에이잭스(Operation Ajax)’. 이는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석유 국유화를 선언하고 친(親)소련 정책을 추진하던 이란 총리 모하마드 모사...
2469호 | 2017.08.07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247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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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