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치
  
[5·9 대선] 원전도 없애고 화력발전소도 줄이고…
2455호 | 2017.05.01    배용진  기자
[5·9 대선] 청년일자리 공약 취준생들에게 물어 보니…
‘54만3000명’. 통계청이 밝힌 대졸 이상 실업자 숫자다. 통계청이 지난 4월 23일 발표한 ‘2017년 1분기(1~3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대졸 이...
2455호 | 2017.05.01    김민섭  객원기자
[김대현의 여의도 人사이드] 술과 담배
담뱃세 13조원 vs 주류세 3조2000억원. 정부의 연간 담뱃세와 주류세 수입은 총액 기준으로 4배 이상 차이가 난다. 음주 인구가 흡연 인구(800만명)...
2455호 | 2017.05.01    김대현  기자
[북한] 북한의 목줄 北·中 송유관 시진핑, 안 끊나 못 끊나
“압록강 태평만댐 위의 대북 송유관을 차단해달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지난 4월 12일, 우다웨이(武大偉) 중국 외교부 한반도사무특별대표를 만난 ...
2455호 | 2017.05.01    이동훈  기자
[국제] 취임 100일 트럼프 “최고 업적은 북핵 대처”
미국 백악관 서관(웨스트 윙) 바로 건너편에는 아이젠하워 행정빌딩(Eisenhower Executive Office Building)이라는 곳이 있다. 부통령이 ...
2455호 | 2017.05.01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중국 최초 국산 항모 산둥호 진수가 뜻하는 것
중국 해군이 지난 4월 26일 오전 9시 랴오닝(遼寧)성 다롄(大連)항에서 최초의 국산 항모 ‘산둥(山東)호’(가칭) 진수식을 가졌다. 진수식은 중국공산당 중앙군...
2455호 | 2017.05.01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유용원의 밀리터리 리포트] 직접 타 본 오하이오급 핵잠수함의 위력
9년 전인 2008년 2월 26일 부산 해군 작전사령부 부두에서 미 해군 순항(크루즈) 미사일 탑재 원자력 추진 잠수함(핵잠수함) ‘오하이오’(SSGN 726)가...
2455호 | 2017.05.01    유용원  조선일보 논설위원·군사전문기자
[5·9 대선] 대선주자 5人의 책 속 생각
2454호 | 2017.04.24    김민희  기자
경남고 vs 부산고 리턴매치 어느 쪽이 웃을까?
이번엔 본격 ‘부산 더비’다. 경남고와 부산고 얘기다. 더비(Derby)는 스포츠에서 같은 지역을 연고로 한 맞수 팀의 대결을 뜻한다. 부산에 있는 두 고등학교는...
2454호 | 2017.04.24    하주희  기자
[5·9 대선] 6선 문희상 의원이 겪은 문재인과 안철수
2454호 | 2017.04.24    김대현  기자
[5·9 대선] 여론조사 전문가가 말하는 여론조사의 함정
대선전이 과열되면서 매일 쏟아져 나오는 여론조사의 신뢰성을 둘러싸고도 후보들 간에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에 이어 지지...
2454호 | 2017.04.24    정장열  부장대우

246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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