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포츠
  
[민학수의 all that golf] 김영, 지금 알게 된 걸 그때 알았다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년째이던 김영은 한 대회에서 아침 일찍 도착해 연습하고 있었다. 그때 박지은이 다가오더니 “몇 시 출발이야”라고 물었다. 오후 ...
2508호 | 2018.05.21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민학수의 all that golf] 허석호, 홀인원 17차례 비법은
홀인원은 하고 싶다고 되는 게 아니다. 이걸 제대로 보여준 것은 지난해 유럽프로골프 투어의 ‘홀인원 실험’이었다. 유럽 투어에서 3승을 거둔 에두아르두 몰리나리(...
2507호 | 2018.05.14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민학수의 all that golf] 임진한, ‘레슨 대가’가 꼽은 주말 골퍼의 3대 문제점
“주말골퍼에게 꿈이 뭐냐고 물어보면 많은 분들이 장타를 치고 싶다고 하세요. 딱 두 가지만 생각하시면 되죠. 어드레스 때 힘을 쭉 빼시면 발바닥에만 힘이 느껴져요...
2506호 | 2018.05.07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민학수의 all that golf] 설렌다면 사랑하는 것 정일미
그는 오전 경기가 있는 날이면 출발 시각 3시간 전에 일어난다. 20분가량 스트레칭을 하고 팔굽혀펴기 30개를 한다. 오트밀에 견과류를 넣어서 아침을 먹고 ...
2505호 | 2018.04.30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민학수의 all that golf] 힘 빼고 툭툭 아이언의 여왕 김지현
“오늘 참 이상하네. 7번으로 140m는 나가는데, 왜 이렇게 거리가 안 맞는 거지….” 아이언 샷을 제대로 잘한 것 같은데도 거리가 짧으면 주말 골퍼들은 ...
2504호 | 2018.04.23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민학수의 all that golf] 드라이버가 스코어를 정했다 김시우
최근 끝난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에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김시우(23) 프로가 출전했다. 현장에서 그에게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가 ‘드라이버 샷의 중요성’이었다. ...
2503호 | 2018.04.16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민학수의 all that golf] 예술가에게 정답은 없다 버바 왓슨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를 중계하는 TV 화면에 그가 나오면 ‘이번엔 어떤 샷을 할까’ 유심히 지켜보게 된다. 그때마다 실망시키지 않고 엄청난 장타를 뿜어내...
2502호 | 2018.04.09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민학수의 all that golf] 빈 스윙에도 가짜가 있다 최혜진
“스윙 참 좋네. 그렇게만 쳐.” 주말 골퍼들 라운드는 이렇게 동반자의 빈 스윙을 칭찬하는 덕담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까 빈 스윙 때는...
2501호 | 2018.04.02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민학수의 all that golf] 피아노 배우면 골프도 잘 칠까 이상희
“스윙 리듬이 너무 빨라요. 템포를 좀 천천히 해서 치세요.” “템포를 부드럽게 해서 쳐보세요.” 골프연습장에서 레슨을 하는 세미 프로와 주말 골퍼들 대화를...
2500호 | 2018.03.26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민학수의 all that golf] 구력 50년의 10가지 조언 라종억
페어웨이가 개미허리 같은 골프장에서 티 박스에 설 때마다 이런 주문을 외는 골퍼를 보았다. ‘죽고자 하면 살 것이요,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 얼마나 불안하면...
2499호 | 2018.03.19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민학수의 all that golf] 천재 소녀의 ‘퍼팅 분투기’ 미셸 위
TV 화면이 그린 위 미셸 위(29)를 비출 때마다 ‘이번엔 어떤 식으로 퍼팅을 할까’ 하는 호기심을 갖고 보게 된다. 미셸 위만큼 빈번하고도 파격적으로 퍼...
2498호 | 2018.03.12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25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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