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포츠
  
‘바람의 손자’ 이정후 최고의 무기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19·넥센)가 프로야구 데뷔 첫해 ‘태풍’을 일으키고 있다. ‘야구 천재’ 이종범(47)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의 아들인 그는 역대 신...
2475호 | 2017.09.18    김승재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土산日골’ 대신 ‘土골日산’을
기온이 적당히 내려가 산으로 들로 놀러다니기 딱 좋은 행락의 계절이다. 10월 초는 사상 가장 긴 열흘간의 연휴가 이어져 직장인들은 한껏 설렘 속에 9월을 보낸다...
2475호 | 2017.09.18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이 빠진 한국 축구를 위한 충고
세계 축구의 최강을 가리는 월드컵 본선은 ‘아시아 호랑이’를 자부한 한국 축구라도 늘 쉽게 오를 수 있는 무대는 아니었다. 가장 유명한 장면은 짧은 순간 천당과 ...
2474호 | 2017.09.11    장민석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필드에서 상사를 웃게 하는 법
기업의 임원으로 재직할 때 있었던 이야기다. 금요일 오후 사장에게서 호출이 왔다. “내일 별일 없으면 같이 운동하러 가자고.” 골프 부킹과 멤버 구성은 거의...
2474호 | 2017.09.11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류현진은 어떻게 재기에 성공했나
2년 전인 2015년, LA 다저스 류현진(30)은 왼쪽 어깨의 ‘관절와순(窩脣)’ 부분 파열로 수술대에 올랐다. 공을 던질 때마다 통증이 반복되는 치명적인 부상...
2473호 | 2017.09.04    윤형준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옷 조절이 스코어 줄인다
기량이 뛰어난 데다 워낙 훈련을 열심히 해 LPGA 선수들로부터 “언제든지 우승할 것 같다”는 평을 듣는 양희영(28·Amy Young). 그렇지만 기대만큼 우승...
2473호 | 2017.09.04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효과 2배! 골프연습장 훈련법
한 달 이상 폭염이 기승을 부려도 처서(處暑·8월 23일)는 어김없이 여름을 밀어냈다. 이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니 그간 미뤘던 ‘연습장행’을 서둘러야 ...
2472호 | 2017.08.28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작아서 무섭다! 김선빈의 역설
프로야구 ‘작은 거인’ 김선빈(28·KIA)이 생애 첫 타격왕의 꿈에 바짝 다가섰다. 지난 6월 15일 타율 0.369로 이대호(롯데·당시 0.364)를 2위로 ...
2471호 | 2017.08.21    김승재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분위기 깨는 입심 훼방
LPGA 세계 1위인 유소연(27)의 슬럼프가 길어지고 있다. 유소연은 지난 7월 31일 끝난 LPGA 투어 아버딘 에셋 스코티시 오픈에서 공동 23위를 기록하더...
2471호 | 2017.08.21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여자배구를 춤추게 만든 김연경의 꿈
한국 여자배구는 2005년 프로배구 출범 당시만 해도 남자부 대결에 앞서 열리는 ‘오프닝 경기’쯤으로 취급받았다. 하지만 불과 10년 만에 여자배구가 남자배구는 ...
2470호 | 2017.08.14    김승재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동반자 중에 내 골프 스승이 있다
공자(기원전 551~기원전 479) 말씀에 ‘삼인지행 필유아사(三人之行 必有我師)’라는 게 있다. 세 사람이 함께 길을 가면 그중에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는 뜻...
2470호 | 2017.08.14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24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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