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포츠
  
[스포츠] 메이저리그행 다음 타자는 이대호, 김현수?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강정호는 예기치 않은 다리 부상으로 시즌을 조금 일찍 마감했지만 내셔널리그 신인왕 후보 최종 3인에 들어갔다. 강정호의 뛰어난 활약...
2383호 | 2015.11.23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스포츠] MLB 포스팅의 최대 수혜자는?
넥센 히어로즈의 홈런왕 박병호가 미네소타 트윈스의 포스팅을 받은 게 프로야구 팬들의 최대 관심사다. 1285만달러라는 거액이다. 지난해 강정호의 포스팅 금액 50...
2382호 | 2015.11.16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스포츠] 슈틸리케 리더십의 세 가지 비밀
2381호 | 2015.11.09    최인준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스포츠] EPL 때문에… 밤낮 바뀐 코리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는 세계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가진 축구 리그이자 가장 많은 팬을 보유한 리그다. 어느 나라 축구 리그도 따라오지 못할 천문학적 자금...
2380호 | 2015.11.02    김현민  골닷컴 기자
[스포츠] 단기전 포스트시즌 승부의 법칙
현재 한·미·일 3국은 프로야구의 포스트시즌 열기가 뜨겁다. 단기전인 포스트시즌은 정규시즌과 상황이 전혀 다르다. 5전3선승제 내지 7전4선승제에서는 마라톤이 아...
2379호 | 2015.10.26    민훈기  스포티비 야구해설위원
[스포츠] 손흥민과 가레스 베일, 같은 점 다른 점
손흥민이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이하 EPL) ‘토트넘 핫스퍼’의 유니폼을 입자마자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알려진 이적료만 무려 3000만유로(약 392억원)다. ...
2377호 | 2015.10.12    박찬하  KBS N스포츠 축구해설위원
[스포츠] 2년 연속 50홈런 박병호를 만든 사람들
모든 스포츠를 통틀어 코칭스태프의 역량이 가장 적게 발휘되는 종목은 무엇일까. 미국에서는 야구를 첫 번째 손가락에 꼽는다. 이미 완성 궤도에 오른 메이저리거...
2376호 | 2015.10.05    함태수  스포츠조선 야구담당기자
[스포츠] 겁 없는 신인 구자욱 제2 이승엽이냐, 제2 양준혁이냐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은 2015시즌 KBO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선수다. 영화배우 뺨칠 만큼 뛰어난 외모로 주목을 받기 시작해 이젠 실력, 외모 등 어느 하나 빠지...
2373호 | 2015.09.07    손찬익  OSEN 야구담당 기자
[스포츠] LG만 떠나면 펑펑 터지는 방망이들 왜?
올해 야구계에서 가장 뜨거운 인물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28)다. 강정호는 메이저리그 입단 첫해부터 팀의 중심으로 도약, 동양인 최초로 성공한 거포 유격...
2372호 | 2015.08.31    윤세호  OSEN 야구담당 기자
[스포츠] “다시 타석에 서는 것만 생각했다”
2371호 | 2015.08.24    이상학  OSEN 야구담당 기자
[프로야구] 도미니카는 어떻게 야구 강국이 되었나
2370호 | 2015.08.17    민훈기  Spotv 야구해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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