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포츠
  
[평창의 유망주들] 남자 쇼트트랙 임효준
2489호 | 2018.01.01    석남준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민학수의 all that golf] 그립만 잘 쥐어도 최/경/주
“이거 딱 하나만 잘해도 평생 골프 걱정 없어요. 10년을 쳤는데도 90타 못 깬다고 고민하시는 분도 있는데 다 이게 부실해서 그렇다니까요. 이게 뭔지 아시겠어요...
2489호 | 2018.01.01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평창의 유망주들] 스켈레톤 윤성빈
2488호 | 2017.12.25    윤형준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평창 동계올림픽] 올림픽기 들고 명예회복! 러시아에 부는 평창 바람
‘40도 이하는 술도 아니고, 영하 40도 이상은 추위도 아니다.’ 눈밭에서 보드카를 마시며 러시아인들이 흔히 하는 말이다. 러시아의 겨울은 춥고 길다. 눈...
2487호 | 2017.12.18    정병선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김수인의 Power Golf] 골퍼의 제1수칙… 스코어보다 매너
지난 2월부터 시작한 칼럼이 이제 끝을 맺는다. 칼럼을 연재하면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사를 받았다. 인사말의 대부분은 “어떻게 하면 골프를 잘 칠 수 있느냐”는 ...
2487호 | 2017.12.18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러시아월드컵 ‘죽음의 F조’ 한국
2486호 | 2017.12.11    이태동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꾸준한 동계훈련은 반드시 보답한다
지나간 일이 다 그렇지만 골프 시즌을 마치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헤드업 고치면 슬라이스 방지했을 텐데.” “내리막 퍼팅을 왜 세게 쳤을까.” “어프로치...
2486호 | 2017.12.11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내년 러시아, 아이슬란드의 기적이 이어진다
내년 여름 지구촌 축구 드라마가 펼쳐진다. 6월 14일 막을 올려 7월 15일까지 약 한 달간 열전을 벌이는 러시아월드컵이다. 32개국이 참가할 이번 대회 조 추...
2485호 | 2017.12.04    장민석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샷’을 살리는 명언들
살면서 글귀 하나로 깨달음을 얻는 경우가 많다. 스포츠에서는 더욱 그렇다. 폐부를 찌르는 글귀 하나에 자극받아 눈부신 성과를 이룬 사례는 수없이 많다. 20...
2485호 | 2017.12.04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골프] ‘남달라’ 박성현 드라이버 입스 극복하고 수퍼스타 되기까지
“너무 멋있잖아요.” “보고 있으면 그냥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에요.” 국내 대회에 출전한 박성현(24)을 취재하다 보면 다양한 색깔의 ‘남달라’ ‘박성현’ ‘짱...
2484호 | 2017.11.27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여성 골퍼들을 위한 특별한 조언
이번주 골프 칼럼은 특별히 여성 골퍼들을 위해 쓴다. 평소 늘 남성 위주로 글을 써 여성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없지 않았는데, 해 가기 전에 ‘레이디 특강’을 들...
2484호 | 2017.11.27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2495호

2495호 표지

지난호보기 정기구독
유료안내 잡지구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호르반
삼성전자 갤럭시 s8
조선토크 브로슈어 보기

주간조선 영상 more

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