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포츠
  
[민학수의 all that golf] 느려서 나쁜 스윙은 없다 미야자토 아이
“느려서 나쁜 스윙은 없다”고 한다. 골프가 어려운 건 대부분 의욕이 앞설수록 정반대 결과가 나오기 때문이다. 장타를 치고 싶다는 욕망이 꿈틀거리면 스윙이 ...
2494호 | 2018.02.05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평창의 유망주들] 바이애슬론 대표팀 러시아 귀화선수 3人
2493호 | 2018.01.29    정병선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전 모스크바특파원
[민학수의 all that golf] 하고 싶은 샷 할 수 있는 샷 이정민
“선수마다 하고 싶은 스윙 스타일이 있는데 할 수 있는 것과 하고 싶은 건 다르다는 걸 느꼈죠.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걸 만드는 데 집중하려고요.” 201...
2493호 | 2018.01.29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평창의 유망주들] 피겨 차준환
2492호 | 2018.01.22    이순흥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민학수의 all that golf] 헤드업의 진실 애니카 소렌스탐
한국 골프의 영웅 박세리가 활약하던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중반은 여자골프 ‘빅3’의 시대였다. LPGA투어에서 25승을 거둔 박세리(41)도 잘했지만...
2492호 | 2018.01.22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평창의 유망주들] 스노보드 이상호
2491호 | 2018.01.15    이태동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민학수의 all that golf] 神技의 퍼팅 박인비
300야드 드라이버 샷은 주말 골퍼가 제 아무리 열심히 연습한다고 해도 도달하기 어려운 목표다. 반면 타고난 장사(壯士)가 아니더라도 갈고닦으면 프로 못지않은 경...
2491호 | 2018.01.15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평창의 유망주들] 스피드스케이팅 김보름
2490호 | 2018.01.08    김승재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민학수의 all that golf] 웨지의 마법사 필 미켈슨
얼마 전 골프다이제스트에 실린 필 미켈슨(47)의 쇼트게임 관련 글을 읽다 미 PGA 취재 경험이 떠올랐다. 이 잡지는 “미켈슨이 구사하는 쇼트게임의 기술은 신인...
2490호 | 2018.01.08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평창의 유망주들] 남자 쇼트트랙 임효준
2489호 | 2018.01.01    석남준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민학수의 all that golf] 그립만 잘 쥐어도 최/경/주
“이거 딱 하나만 잘해도 평생 골프 걱정 없어요. 10년을 쳤는데도 90타 못 깬다고 고민하시는 분도 있는데 다 이게 부실해서 그렇다니까요. 이게 뭔지 아시겠어요...
2489호 | 2018.01.01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25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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