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포츠
  
[김수인의 Power Golf] 골프, 첫 번째 선생님이 중요하다
세상에는 위트 넘치고 재미난 광고 문구나 슬로건이 많다. 최순실 사건 피의자들의 관련 뉴스를 보다 접하게 된 것이 ‘희망의 시작, 서울 구치소입니다’였다. 입소자...
2461호 | 2017.06.12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프로도 아마추어도 꼭 필요한 것
지난 5월 21일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 박인비(29)와 김자영(26)의 결승을 TV 중계로 보며 누가 우승할지 예상이 잘 안 됐다. ...
2460호 | 2017.06.05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출루 장인’ 김태균의 비밀 병기
‘하루라도 출루하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프로야구 한화의 김태균(35)은 요즘 이런 말을 마음에 새기고 경기에 나설지도 모른다. 빈말이 아니다. ...
2459호 | 2017.05.29    이순흥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퍼팅 땐 장갑을 벗어라
‘퍼팅의 완성도’를 위해 지난주 그립 잡기에 이어 유의사항을 몇 가지 살펴보자. 퍼팅엔 왕도(王道)가 없고 아마추어는 개인별 습관이 다르므로 ‘잘하는 요령’을 교...
2459호 | 2017.05.29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프로선수 그립 따라하지 마세요
지난 5월 15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제5의 메이저대회’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시우(21). 그는 마지막 날 보기 없는 눈부신 플레이로 대역...
2458호 | 2017.05.22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U-20 월드컵 개막
2457호 | 2017.05.15    석남준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70대에 70대타! ‘에이지 슈터’에 도전하자
골프를 웬만큼 치는 사람이라면 버킷리스트에 ‘에이지 슈터’(자신의 나이와 같거나 적은 타수를 기록하는 골퍼)를 당당히 적어 놓지 않을까. 이것은 싱글 핸디캐퍼들의...
2457호 | 2017.05.15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MLB가 바라보는 테임스의 활약
36년째를 맞은 KBO리그에서 외국인 선수가 처음 등장한 것은 1998년이다. 프로야구에서 외국인 선수의 역사도 어느덧 20년째가 되었다. 지난 19년간 국내 프...
2456호 | 2017.05.08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김수인의 Power Golf] 캐디가 가장 싫어하는 말
뉴질랜드 동포인 리디아 고는 지난 5월 1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텍사스 슛아웃 투어에서 눈병으로 2라운드 후 기권했지만 2015년 10월 이후 80주...
2456호 | 2017.05.08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실수 하나하나에 신경 쓰지 말라” SK 돌풍 이끄는 힐만의 ‘신사 리더십’
“야구를 통해 연고지인 인천에 새바람을 불어넣겠다.” 지난해 10월 27일 SK의 제6대 사령탑으로 선임된 트레이 힐만 감독의 당찬 포부였다. 6개월이 지난...
2455호 | 2017.05.01    정세영  스포츠월드 야구담당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새 골프채보다 체력 단련을
‘고반발에 반발을 더하는 초고반발’(드라이버), ‘아이언의 새로운 세상을 열어드립니다’, ‘300m쯤 날리면 욕심이 끝날까요’(공)…. TV 골프 채널과 골...
2455호 | 2017.05.01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246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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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