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포츠
  
[평창의 유망주들] 스켈레톤 윤성빈
2488호 | 2017.12.25    윤형준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평창 동계올림픽] 올림픽기 들고 명예회복! 러시아에 부는 평창 바람
‘40도 이하는 술도 아니고, 영하 40도 이상은 추위도 아니다.’ 눈밭에서 보드카를 마시며 러시아인들이 흔히 하는 말이다. 러시아의 겨울은 춥고 길다. 눈...
2487호 | 2017.12.18    정병선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김수인의 Power Golf] 골퍼의 제1수칙… 스코어보다 매너
지난 2월부터 시작한 칼럼이 이제 끝을 맺는다. 칼럼을 연재하면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사를 받았다. 인사말의 대부분은 “어떻게 하면 골프를 잘 칠 수 있느냐”는 ...
2487호 | 2017.12.18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러시아월드컵 ‘죽음의 F조’ 한국
2486호 | 2017.12.11    이태동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꾸준한 동계훈련은 반드시 보답한다
지나간 일이 다 그렇지만 골프 시즌을 마치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헤드업 고치면 슬라이스 방지했을 텐데.” “내리막 퍼팅을 왜 세게 쳤을까.” “어프로치...
2486호 | 2017.12.11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내년 러시아, 아이슬란드의 기적이 이어진다
내년 여름 지구촌 축구 드라마가 펼쳐진다. 6월 14일 막을 올려 7월 15일까지 약 한 달간 열전을 벌이는 러시아월드컵이다. 32개국이 참가할 이번 대회 조 추...
2485호 | 2017.12.04    장민석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샷’을 살리는 명언들
살면서 글귀 하나로 깨달음을 얻는 경우가 많다. 스포츠에서는 더욱 그렇다. 폐부를 찌르는 글귀 하나에 자극받아 눈부신 성과를 이룬 사례는 수없이 많다. 20...
2485호 | 2017.12.04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골프] ‘남달라’ 박성현 드라이버 입스 극복하고 수퍼스타 되기까지
“너무 멋있잖아요.” “보고 있으면 그냥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에요.” 국내 대회에 출전한 박성현(24)을 취재하다 보면 다양한 색깔의 ‘남달라’ ‘박성현’ ‘짱...
2484호 | 2017.11.27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여성 골퍼들을 위한 특별한 조언
이번주 골프 칼럼은 특별히 여성 골퍼들을 위해 쓴다. 평소 늘 남성 위주로 글을 써 여성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없지 않았는데, 해 가기 전에 ‘레이디 특강’을 들...
2484호 | 2017.11.27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오너의 스코어는 고무줄
‘오너’들의 골프 스코어는 고무줄이다. 워낙 자기 마음대로 치니 실력을 전혀 가늠할 수 없다는 말이다. 오너에는 기업의 사장·회장부터 대통령까지 포함된다. 얼마 ...
2483호 | 2017.11.20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축제의 휴스턴 축하 퍼레이드 학생들 수업 취소하고 거리로
얼마 전 막을 내린 113회 월드시리즈의 우승컵을 안은 주인공 휴스턴 애스트로스. 1962년 창단된 휴스턴은 창단 56년 만에 첫 우승 헹가래를 쳤다. 치열했던 ...
2482호 | 2017.11.13    송재우 기자

25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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