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포츠
  
[김수인의 Power Golf] 오너의 스코어는 고무줄
‘오너’들의 골프 스코어는 고무줄이다. 워낙 자기 마음대로 치니 실력을 전혀 가늠할 수 없다는 말이다. 오너에는 기업의 사장·회장부터 대통령까지 포함된다. 얼마 ...
2483호 | 2017.11.20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축제의 휴스턴 축하 퍼레이드 학생들 수업 취소하고 거리로
얼마 전 막을 내린 113회 월드시리즈의 우승컵을 안은 주인공 휴스턴 애스트로스. 1962년 창단된 휴스턴은 창단 56년 만에 첫 우승 헹가래를 쳤다. 치열했던 ...
2482호 | 2017.11.13    송재우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골프장의 분식회계 ‘일파만파’
신문을 읽을 땐 누구나 기사·기고문·칼럼의 제목을 보고 읽을지 말지를 결정한다. 조선일보의 명사 에세이 ‘일사일언(一事一言)’처럼 10자 이내의 한 줄 제목이 달...
2482호 | 2017.11.13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간식엔 바나나·초콜릿이 최고
19년 전 스포츠조선 기자로 근무하던 시절이다. 하프마라톤(21.0975㎞)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 대회 당일 아침식사로 무엇을 먹는 게 좋을까 생각했다. 지금 ...
2481호 | 2017.11.06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뉴욕 통신] 40대에도 펄펄 나는 미식축구 최고 스타 톰 브래디
한국인들이 잘 모르는 스포츠지만 미국인들이 열광하는 종목이 있다. 아메리칸 풋볼이다. 미식축구라고도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축구(Soccer)하고는 룰이나 진행...
2481호 | 2017.11.06    황효현  경기텍스타일뉴욕센터 소장
2017 월드시리즈 감상법
2480호 | 2017.10.30    송재우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신체적 열세를 극복하는 비결
“작은 고추가 더 맵다.” 이는 체구가 작은 사람이 큰 사람보다 더욱 뛰어날 수 있다는 뜻이다. 골프에서는 어떨까.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다. 키...
2480호 | 2017.10.30    김수인  기자
가을야구 드라마는 ‘미친 영웅’이 만들어낸다
지난 9월 11일 열린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 NC는 초반 불안했다. 주전 3루수 박석민이 초반부터 실책을 저지르며 흔들렸다. 김경문 감독은 지체 없이 벤...
2479호 | 2017.10.23    강호철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김수인의 Power Golf] 시즌 오프는 11월 중순에
어느덧 한해가 저물어간다. 오가는 세월을 막을 순 없으나 골퍼들에게는 울긋불긋한 단풍이 그리 반갑지는 않다. 골프 시즌이 끝난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대부분...
2479호 | 2017.10.23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인터뷰] ‘빙상 대부’ 전명규 한국체대 교수
2478호 | 2017.10.16    하주희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어깨 힘 빼기? 라운드 직전 이 체조를
“어깨 힘 빼는 데 3년, 고개 들지 않는 데 3년.” 초보자 때 고수들로부터 흔히 듣는 소리다. 3년이면 어깨 힘 빠지고, 헤드업이 고쳐질까? 천만의 말씀. 구...
2478호 | 2017.10.16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249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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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