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포츠
  
MLB가 바라보는 테임스의 활약
36년째를 맞은 KBO리그에서 외국인 선수가 처음 등장한 것은 1998년이다. 프로야구에서 외국인 선수의 역사도 어느덧 20년째가 되었다. 지난 19년간 국내 프...
2456호 | 2017.05.08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김수인의 Power Golf] 캐디가 가장 싫어하는 말
뉴질랜드 동포인 리디아 고는 지난 5월 1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텍사스 슛아웃 투어에서 눈병으로 2라운드 후 기권했지만 2015년 10월 이후 80주...
2456호 | 2017.05.08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실수 하나하나에 신경 쓰지 말라” SK 돌풍 이끄는 힐만의 ‘신사 리더십’
“야구를 통해 연고지인 인천에 새바람을 불어넣겠다.” 지난해 10월 27일 SK의 제6대 사령탑으로 선임된 트레이 힐만 감독의 당찬 포부였다. 6개월이 지난...
2455호 | 2017.05.01    정세영  스포츠월드 야구담당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새 골프채보다 체력 단련을
‘고반발에 반발을 더하는 초고반발’(드라이버), ‘아이언의 새로운 세상을 열어드립니다’, ‘300m쯤 날리면 욕심이 끝날까요’(공)…. TV 골프 채널과 골...
2455호 | 2017.05.01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사업 잘되게 하는 골프 매너
# 1 A는 B그룹 회장의 초청을 받고 함께 라운드를 했다. B그룹 회장이 A를 자회사 사장으로 스카우트하려고 ‘골프장 면담’을 한 것인데, A는 이 사실을 모...
2454호 | 2017.04.24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황재균 울린 ‘바늘구멍’ 메이저리그 뚫는 법
KBO 리그 출신인 류현진과 강정호의 성공에 고무된 메이저리그는 지난해 국내 프로 출신 선수 영입에 적극적이었다. 그 결과 사상 최다의 선수들이 진출했다. 오승환...
2453호 | 2017.04.17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김수인의 Power Golf] 살짝살짝 공 움직이는 양심 불량 골퍼에게
138억년 전 빅뱅으로 우주가 처음 생겨났을 때 드넓은 우주에는 수소와 헬륨만 있었다. 다른 원소는 없었다. 1834년 영국왕 윌리엄 4세가 로열&에인션트 ...
2453호 | 2017.04.17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챔피언스리그 8강 세계가 주목하는 ‘단두대’ 빅매치 2건
지난해 6월, 유럽 78개 클럽이 챔피언을 꿈꾸며 출발했지만 이제 8개 클럽만 남았다. 세계 클럽축구 최고의 무대 UEFA챔피언스리그(이하 챔피언스리그) 이야기다...
2452호 | 2017.04.10    조동진  기자
[스포츠] 2017프로야구 띄울 특급병기
2451호 | 2017.04.03    강호철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김수인의 Power Golf] 실수가 승부의 40%를 차지한다
지난 주말 4대 정당의 대통령 후보가 사실상 확정됨으로써 한 달여를 남긴 ‘5·9 장미 대선’은 막바지 총력전으로 치닫고 있다. 후보들은 각종 정책과 공약을 쏟아...
2451호 | 2017.04.03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2017 프로야구 3월 31일 개막
2450호 | 2017.03.27    강호철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24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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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