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포츠
  
[김수인의 Power Golf] 파워 스윙은 빈 스윙에서 시작된다
박성현(24)의 ‘빛나는 메이저 첫승’에 가리긴 했지만 겁 없는 여고생 최혜진의 US여자오픈 활약은 눈부셨다. 50년 만의 아마추어 우승은 아깝게 놓쳤지만 트럼프...
2467호 | 2017.07.24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왜 신태용인가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6월 15일 울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을 경질하고 새 감독을 물색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2014년 9월 부임해 역대 대표팀 최장수 사...
2466호 | 2017.07.17    석남준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생애 첫 홀인원에 도전하려면
재미동포 대니얼 강(25)의 인터뷰 기사를 읽는데 나도 모르게 ‘풋~’ 하고 웃음이 터져나왔다. 대니얼 강은 지난 7월 3일 끝난 ‘KPMG PGA 우먼스 챔피언...
2466호 | 2017.07.17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티샷 전 연습 스윙 많이 하다 거래 끊긴다
티샷 하기 전 연습 스윙은 몇 번이 적당할까? 아마 모든 아마추어 골퍼들의 영원한 숙제일지 모른다. 프로들은 거의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한 번 정도에 그친...
2465호 | 2017.07.10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폭력을 부르는 승리의 세리머니는?
#1. 2017년 5월 21일 일본 사이타마스타디움 한국의 ‘제주유나이티드’와 일본의 ‘우라와 레즈’의 201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
2464호 | 2017.07.03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인터넷뉴스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연습은 스코어를 배신하지 않는다
프로골퍼들은 ‘콩 심은 데 콩 난다’는 속담을 금과옥조로 여긴다. ‘훈련을 해야 실력이 향상된다’는 지론으로 하루 10시간 훈련도 마다하지 않는다. 201...
2464호 | 2017.07.03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갓틸리케’에서 ‘수틀리케’로 추락하기까지
1년 전, 그는 ‘신’이라 불렸다. 그의 이름과 갓(god·신)을 합성해, 축구팬들은 그를 ‘갓틸리케’라 부르며 추앙했다. 실용적인 축구로 한국 대표팀을 변화시켰...
2463호 | 2017.06.26    임경업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이병철 회장도 못 고친 ‘헤드업’
1997년 6월 2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한양CC. 지인들과 오후 1시쯤 라운드를 시작했는데 앞 조에 누가 휠체어를 타고 페어웨이를 왔다갔다 하는 모습이 보였다...
2463호 | 2017.06.26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필드의 추방 대상 1호
프로골퍼들은 신사다. 룰과 에티켓에 엄격하며 항상 반듯하고 여유로운 자세를 유지한다. 홀 아웃하면서 동반자와 친절하게 악수까지 나눈다. 모든 스포츠를 통틀어 ‘젠...
2462호 | 2017.06.19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그들이 찍은 선수는 뜬다!
2461호 | 2017.06.12    김승재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골프, 첫 번째 선생님이 중요하다
세상에는 위트 넘치고 재미난 광고 문구나 슬로건이 많다. 최순실 사건 피의자들의 관련 뉴스를 보다 접하게 된 것이 ‘희망의 시작, 서울 구치소입니다’였다. 입소자...
2461호 | 2017.06.12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248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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