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포츠
  
슬럼프와 사투 중인 최나연을 위하여
‘여기에도 최나연 선수 팬이 있습니다. 요즘 왜 이리 소식이 없나 무척 궁금했습니다. 건강하게 부상 없이 마음 편한 경기 하기 바랍니다.’ 최근 3년 만에 ...
2477호 | 2017.10.09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김수인의 Power Golf] 아마추어가 저지르기 쉬운 룰 위반
골프 룰은 얼마나 지켜야 할까. 프로야 당연히 철저히 지켜야 하지만, 아마추어는 적당히 준수하면 된다. 문제는 ‘적당히’의 한계선이 애매하다는 데 있다. 그래서 ...
2477호 | 2017.10.09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5년 만에 가을야구 예약 롯데 마무리 손승락
2476호 | 2017.09.25    강호철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김수인의 Power Golf] 준비된 자만이 우승 트로피 안는다
1896년 2월 11일, 고종의 아관망명(俄館亡命)은 어떻게 이뤄졌을까? 일부 사학자들은 임금이 도성을 떠나지 않았다고 해서 ‘파천’이 아닌 ‘망명’으로 고쳐 부...
2476호 | 2017.09.25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바람의 손자’ 이정후 최고의 무기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19·넥센)가 프로야구 데뷔 첫해 ‘태풍’을 일으키고 있다. ‘야구 천재’ 이종범(47)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의 아들인 그는 역대 신...
2475호 | 2017.09.18    김승재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土산日골’ 대신 ‘土골日산’을
기온이 적당히 내려가 산으로 들로 놀러다니기 딱 좋은 행락의 계절이다. 10월 초는 사상 가장 긴 열흘간의 연휴가 이어져 직장인들은 한껏 설렘 속에 9월을 보낸다...
2475호 | 2017.09.18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이 빠진 한국 축구를 위한 충고
세계 축구의 최강을 가리는 월드컵 본선은 ‘아시아 호랑이’를 자부한 한국 축구라도 늘 쉽게 오를 수 있는 무대는 아니었다. 가장 유명한 장면은 짧은 순간 천당과 ...
2474호 | 2017.09.11    장민석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필드에서 상사를 웃게 하는 법
기업의 임원으로 재직할 때 있었던 이야기다. 금요일 오후 사장에게서 호출이 왔다. “내일 별일 없으면 같이 운동하러 가자고.” 골프 부킹과 멤버 구성은 거의...
2474호 | 2017.09.11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류현진은 어떻게 재기에 성공했나
2년 전인 2015년, LA 다저스 류현진(30)은 왼쪽 어깨의 ‘관절와순(窩脣)’ 부분 파열로 수술대에 올랐다. 공을 던질 때마다 통증이 반복되는 치명적인 부상...
2473호 | 2017.09.04    윤형준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옷 조절이 스코어 줄인다
기량이 뛰어난 데다 워낙 훈련을 열심히 해 LPGA 선수들로부터 “언제든지 우승할 것 같다”는 평을 듣는 양희영(28·Amy Young). 그렇지만 기대만큼 우승...
2473호 | 2017.09.04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효과 2배! 골프연습장 훈련법
한 달 이상 폭염이 기승을 부려도 처서(處暑·8월 23일)는 어김없이 여름을 밀어냈다. 이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니 그간 미뤘던 ‘연습장행’을 서둘러야 ...
2472호 | 2017.08.28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2495호

2495호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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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