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포츠
  
[골프] 내가 골프를 못 치는 46가지 핑계
#1 환갑이 지나면 ‘깜빡’ 하는 일이 자주 일어난다 “좀전에 약을 먹었던가?” “(신발끈을 매면서) 지금 어디로 가는 거지?”라는 건망증에 하루에도 몇 번...
2424호 | 2016.09.12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
[스포츠] 볼티모어의 우등생 김현수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
지난 2월만 하더라도 메이저리그를 좋아하는 국내 팬들은 흥분의 분위기를 감추지 못했다. 추신수가 나홀로 코리안 메이저리거로 분전하다가 류현진과 강정호가 진출하면서...
2424호 | 2016.09.12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동아시아 3연속 올림픽의 시작
2423호 | 2016.09.05    이동훈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이희범 조직위원장
2423호 | 2016.09.05    이동훈  기자
최다홈런·최다타점·최다루타·최다득점… 기록을 만드는 남자 이승엽
야구는 단체 스포츠인 동시에 기록 스포츠다. 육상과 수영처럼 분초를 다투는 것은 아니지만 또 다른 형태의 기록 스포츠다. 현재 그 기록의 스포츠 야구판을 달구고 ...
2423호 | 2016.09.05    박재호  스포츠조선 기자
금메달 23개 펠프스 신체 해부
2016 리우올림픽이 끝난다. 남미 대륙에서 열린 최초의 올림픽인 리우올림픽은 새로운 스타를 여럿 탄생시켰다. 반대로 이번 무대를 끝으로 더 이상 올림픽에 나오지...
2421호 | 2016.08.22    배용진  기자
[2016 리우올림픽] 리우올림픽 진짜 승자는 중국
2421호 | 2016.08.22    이동훈  기자
메이저리그의 마지막 저주 컵스, 108년 족쇄 푸나
프로스포츠는 팬들이 없으면 존재 자체가 불가능하다. 그리고 모든 프로 팀의 팬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팀과 선수들을 열정적으로 응원하고 이들의 승리와 우승을 염원한다...
2421호 | 2016.08.22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2016 리우올림픽의 주연들]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
2420호 | 2016.08.15    김관  TV조선 스포츠부 기자
[2016 리우올림픽] 브라질의 사랑 보사노바의 세 남자
올림픽 개막식에서 지젤 번천(Gisele Bundchen)의 모습에 살짝 놀랐다. 은빛 롱드레스 차림으로 훤칠한 수퍼모델 지젤의 워킹은 경쾌하고 세련되고 느긋했다...
2420호 | 2016.08.15    이지형  작가
[2016 리우올림픽의 주연들] 레슬링 국가대표 김현우
2419호 | 2016.08.08    김관  TV조선 스포츠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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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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