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포츠
  
초보감독 최태웅의 성공 주문
1년 만에 상전벽해(桑田碧海)다. 요즘 한창 잘나가는 남자 배구 현대캐피탈 얘기다. 현대캐피탈은 올해 들어 치른 17경기에서 전승하며 2006년 1월 자신들이 세...
2397호 | 2016.03.07    이순흥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美 메이저리그의 달라진 시선
2395호 | 2016.02.22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주간조선 인터뷰] 리우올림픽 앞둔 김정행 대한체육회장
2393호 | 2016.02.01    조성관  편집장
[스포츠] 신태용의 형님 리더십
축구선수 신태용은 월드컵에 단 한 번도 뛰어 보지 못했다. 미드필더인 그는 폭발적 스피드나 저돌적 드리블과는 거리가 먼 선수였다. 하지만 누구보다 영리했다. 뛰어...
2393호 | 2016.02.01    장민석  조선일보 스포츠부 축구팀장
[스포츠] 2016 코리안 메이저리거 기상도
2391호 | 2016.01.18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야구해설위원
[축구] 중국의 축구 굴기(倔起)
2390호 | 2016.01.11    조동진  기자
[스포츠] 스타용병 V리그로 몰리는 이유
지난해 12월 21일 한국배구연맹(KOVO)은 블록버스터 계약을 발표했다. 스포츠 전문채널 KBSN과 2016/2017시즌부터 2020/2021시즌까지 5년간 방...
2389호 | 2016.01.04    김종건  스포츠동아 전문기자
[스포츠] 상한가 라니에리 vs 하한가 무리뉴
지난해 12월 30일, 복싱데이(Boxing Day) 매치가 마무리된 프리미어리그가 반환점을 넘었다. 이때쯤이면 중간 결산을 겸해 순위표를 유심히 보게 된다. 2...
2389호 | 2016.01.04    장지현  SBS스포츠 축구해설위원
[스포츠] KBO 외국인 선수 몸값 전쟁 허리 휘는 구단들
두산 베어스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2015 KBO 프로야구는 사상 3번째로 외국인 선수가 MVP에 낙점을 받았다. 그 주인공은 NC 다이노스의 1루수 에릭 테임즈...
2386호 | 2015.12.14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야구해설위원
[스포츠] 실력은 프리메라리가 VS 장사는 프리미어리그
유럽은 축구에 살고 축구에 죽는다. 그런 유럽에서도 ‘스페인’과 ‘잉글랜드’는 세계 축구의 핵(核)이다. 전 세계 ‘축구 좀 한다’는 선수들을 빨아들이고 있는 스...
2385호 | 2015.12.07    조동진  기자
[스포츠] 메이저리그행 다음 타자는 이대호, 김현수?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강정호는 예기치 않은 다리 부상으로 시즌을 조금 일찍 마감했지만 내셔널리그 신인왕 후보 최종 3인에 들어갔다. 강정호의 뛰어난 활약...
2383호 | 2015.11.23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2450호

2450호 표지

지난호보기 정기구독
유료안내 잡지구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호르반
신한금융그룹
조선토크 브로슈어 보기
조선뉴스프레스 여행 프로젝트

주간조선 영상 more

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

한스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