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포츠
  
임창용은 돌아왔지만…
2402호 | 2016.04.11    이원만  스포츠조선 기자
요한 크루이프를 위하여
“크루이프가 없으면 현대 축구는 없다.” 토털사커의 상징 요한 크루이프(Hendrik Johannes Cruijff·1947~2016)가 지난 3월 24일 폐암으...
2401호 | 2016.04.04    조동진  기자
챔피언스리그 8강 관전법
“Ce sont les meilleures quipes.(저들은 최고의 팀들이다.)” 웅장한 주제가와 함께 축구팬들의 새벽잠을 설치게 할 이벤트가 다가온다....
2400호 | 2016.03.28    임경업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2016한국 프로야구 기상도 31명 용병에 달렸다
국내에서 프로스포츠의 성적은 외국인 선수 하기 나름이라는 말이 있다. 야구, 농구, 배구, 축구 등 프로화된 종목에서는 어김없이 외국인 선수들이 무대의 주역으로 ...
2399호 | 2016.03.21    강호철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김현수는 왜? 멘탈이 야구에 미치는 영향
‘심하게 어지럽다. 두통이 너무 심하다. 토할 것 같은 기분이 들고 밥을 삼키기도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기분을 매일 느끼고 싶다.’ MLB 명예의...
2398호 | 2016.03.14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바클레이즈와 결별 EPL의 홀로서기
유럽 최대 스포츠 비즈니스 시장인 EPL이 다음 시즌(2016 ~2017)부터 홀로서기를 한다. EPL 전체를 대표하는 ‘리그 메인 타이틀 스폰서(이하 메인 스폰...
2398호 | 2016.03.14    조동진  기자
초보감독 최태웅의 성공 주문
1년 만에 상전벽해(桑田碧海)다. 요즘 한창 잘나가는 남자 배구 현대캐피탈 얘기다. 현대캐피탈은 올해 들어 치른 17경기에서 전승하며 2006년 1월 자신들이 세...
2397호 | 2016.03.07    이순흥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美 메이저리그의 달라진 시선
2395호 | 2016.02.22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주간조선 인터뷰] 리우올림픽 앞둔 김정행 대한체육회장
2393호 | 2016.02.01    조성관  편집장
[스포츠] 신태용의 형님 리더십
축구선수 신태용은 월드컵에 단 한 번도 뛰어 보지 못했다. 미드필더인 그는 폭발적 스피드나 저돌적 드리블과는 거리가 먼 선수였다. 하지만 누구보다 영리했다. 뛰어...
2393호 | 2016.02.01    장민석  조선일보 스포츠부 축구팀장
[스포츠] 2016 코리안 메이저리거 기상도
2391호 | 2016.01.18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야구해설위원

245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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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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