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포츠
  
폭력을 부르는 승리의 세리머니는?
#1. 2017년 5월 21일 일본 사이타마스타디움 한국의 ‘제주유나이티드’와 일본의 ‘우라와 레즈’의 201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
2464호 | 2017.07.03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인터넷뉴스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연습은 스코어를 배신하지 않는다
프로골퍼들은 ‘콩 심은 데 콩 난다’는 속담을 금과옥조로 여긴다. ‘훈련을 해야 실력이 향상된다’는 지론으로 하루 10시간 훈련도 마다하지 않는다. 201...
2464호 | 2017.07.03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갓틸리케’에서 ‘수틀리케’로 추락하기까지
1년 전, 그는 ‘신’이라 불렸다. 그의 이름과 갓(god·신)을 합성해, 축구팬들은 그를 ‘갓틸리케’라 부르며 추앙했다. 실용적인 축구로 한국 대표팀을 변화시켰...
2463호 | 2017.06.26    임경업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이병철 회장도 못 고친 ‘헤드업’
1997년 6월 2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한양CC. 지인들과 오후 1시쯤 라운드를 시작했는데 앞 조에 누가 휠체어를 타고 페어웨이를 왔다갔다 하는 모습이 보였다...
2463호 | 2017.06.26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필드의 추방 대상 1호
프로골퍼들은 신사다. 룰과 에티켓에 엄격하며 항상 반듯하고 여유로운 자세를 유지한다. 홀 아웃하면서 동반자와 친절하게 악수까지 나눈다. 모든 스포츠를 통틀어 ‘젠...
2462호 | 2017.06.19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그들이 찍은 선수는 뜬다!
2461호 | 2017.06.12    김승재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골프, 첫 번째 선생님이 중요하다
세상에는 위트 넘치고 재미난 광고 문구나 슬로건이 많다. 최순실 사건 피의자들의 관련 뉴스를 보다 접하게 된 것이 ‘희망의 시작, 서울 구치소입니다’였다. 입소자...
2461호 | 2017.06.12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프로도 아마추어도 꼭 필요한 것
지난 5월 21일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 박인비(29)와 김자영(26)의 결승을 TV 중계로 보며 누가 우승할지 예상이 잘 안 됐다. ...
2460호 | 2017.06.05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출루 장인’ 김태균의 비밀 병기
‘하루라도 출루하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프로야구 한화의 김태균(35)은 요즘 이런 말을 마음에 새기고 경기에 나설지도 모른다. 빈말이 아니다. ...
2459호 | 2017.05.29    이순흥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퍼팅 땐 장갑을 벗어라
‘퍼팅의 완성도’를 위해 지난주 그립 잡기에 이어 유의사항을 몇 가지 살펴보자. 퍼팅엔 왕도(王道)가 없고 아마추어는 개인별 습관이 다르므로 ‘잘하는 요령’을 교...
2459호 | 2017.05.29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프로선수 그립 따라하지 마세요
지난 5월 15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제5의 메이저대회’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시우(21). 그는 마지막 날 보기 없는 눈부신 플레이로 대역...
2458호 | 2017.05.22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2504호

2504호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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