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포츠
  
챔피언스리그 8강 세계가 주목하는 ‘단두대’ 빅매치 2건
지난해 6월, 유럽 78개 클럽이 챔피언을 꿈꾸며 출발했지만 이제 8개 클럽만 남았다. 세계 클럽축구 최고의 무대 UEFA챔피언스리그(이하 챔피언스리그) 이야기다...
2452호 | 2017.04.10    조동진  기자
[스포츠] 2017프로야구 띄울 특급병기
2451호 | 2017.04.03    강호철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김수인의 Power Golf] 실수가 승부의 40%를 차지한다
지난 주말 4대 정당의 대통령 후보가 사실상 확정됨으로써 한 달여를 남긴 ‘5·9 장미 대선’은 막바지 총력전으로 치닫고 있다. 후보들은 각종 정책과 공약을 쏟아...
2451호 | 2017.04.03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2017 프로야구 3월 31일 개막
2450호 | 2017.03.27    강호철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김수인의 Power Golf] 필드 나가기 전 피해야 할 음식
수도권의 기온이 낮 최고 21도로 올라가는 등 완연한 봄기운이다. 바야흐로 골프 시즌이다. 잔디가 올라오려면 4월 중순이 돼야 하지만, 일단 가벼운 옷차림으로 제...
2450호 | 2017.03.27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초봄 비장의 무기는 ‘러닝 어프로치’
1980년대 초반 수퍼페더급의 강자 최충일은 한국 복싱 사상 가장 위력적인 스트레이트를 날려 세계 챔피언은 떼어논 당상이라는 평을 받았다. 하지만 1982년 두 ...
2449호 | 2017.03.20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MLB 올스타 출신 63명 출격 WBC 개막
2445호 | 2017.02.20    강호철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김수인의 Power Golf] “힘을 키워야 스코어 줄이지”
미국 유학파 재벌 2~3세는 스포츠 마케팅의 기본 개념을 갖고 있다. 그들은 NFL(풋볼)·MLB(야구)·NBA(농구)·NHL(아이스하키) 4대 프로 스포츠가 미...
2444호 | 2017.02.13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
프로야구 선수들의 은퇴 공식
2443호 | 2017.02.06    조동진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오늘 이상하게 안 맞네”
골퍼들은 흔히 공이 안 맞는 이유가 120가지나 된다고 한다. “어제 저녁 술을 많이 마셔서” “동반자가 마음에 안 들어서” “팔꿈치를 다쳐서”와 같은 갖가지 핑...
2443호 | 2017.02.06    김수인 
EPL 수비수들의 경계 대상 1호
2442호 | 2017.01.23    조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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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