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포츠
  
따뜻한 리더십 브라이언 오서가 말하는 차준환은
서울에서 차로 두 시간 반을 달리면 동계올림픽 도시에 닿는다. 지난 1월 5일 찾은 강원도 강릉은 올림픽 분위기가 한창이었다. 도로변 곳곳엔 올림픽을 알리는 플래...
2441호 | 2017.01.16    하주희  기자
11연승 첼시FC 이끈 안토니오 콘테 감독
2438호 | 2016.12.26    장지현  SBS스포츠 축구해설위원
음주운전·약물복용·가정폭력… MLB가 선수를 제재하는 방법
얼마 전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내야수 강정호가 음주운전을 하고 도주한 사실이 밝혀져 팬들을 실망시켰다. 2015년 포스팅 제도를 통해 KBO리그 출신 최초의 야수로...
2436호 | 2016.12.12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EPL 버리고 챔피언스리그 올인
2435호 | 2016.12.05    조동진  기자
중국화 논란 한국 축구 가장 큰 문제는?
불과 1년 전이었다. 팬들은 울리 슈틸리케(Uli Stielike)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에게 ‘갓(GOD)틸리케’라며 찬사를 보냈다. 그러나 올해 슈틸리케 감독에...
2434호 | 2016.11.28    김성원  스포츠조선 기자
몸값 100억원 시대? 벌써 ‘FA 이상 광풍’
프로야구 스토브리그는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이 끝난 뒤 각 팀이 벌이는 이적 시장과 연봉 협상을 일컫는 단어다. 그중에서도 FA(자유계약선수)는 매년 천문학적 선수...
2431호 | 2016.11.07    박재호  스포츠조선 기자
월드시리즈 최고의 영웅은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했던가. 메이저리그에서의 ‘난세’는 아마 월드시리즈라 할 수 있을 것이다. 162경기라는 페넌트레이스의 관문을 거친 양대 리그의 최강팀이 자...
2429호 | 2016.10.24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2018 평창올림픽] 평창 패럴림픽 준비하는 노르딕스키 국가대표팀
2427호 | 2016.10.10    김태형  기자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 오타니 쇼헤이 메이저리그서 볼 수 있을까
‘거인의 별’ ‘4번타자 왕종훈’ ‘터치’ ‘H2’ ‘메이저’ ‘다이아몬드 에이스’…. 일본은 만화의 왕국이다. 특히 종교처럼 신성하게, 일상처럼 친근하게 ...
2427호 | 2016.10.10    강호철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개막
정규 시즌 마감을 일주일 앞둔 9월 26일 현재, 양대 리그의 6개 지구 팀의 1위 팀은 거의 결정이 되었다. 6개월의 긴 장정을 달려와 1차 목표인 포스트시즌 ...
2426호 | 2016.10.03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골프] 내가 골프를 못 치는 46가지 핑계
#1 환갑이 지나면 ‘깜빡’ 하는 일이 자주 일어난다 “좀전에 약을 먹었던가?” “(신발끈을 매면서) 지금 어디로 가는 거지?”라는 건망증에 하루에도 몇 번...
2424호 | 2016.09.12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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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