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제
  
[단독] 中 전기버스도 삼성SDI 배터리 사용 중단
중국 자동차 기업들이 ‘전기버스’에 장착해오던 삼성SDI의 차량용 전기 배터리 탑재를 전면 중단시켰다. 삼성SDI는 그동안 중국 1위 버스·트럭 제조사인 중국 위...
2426호 | 2016.10.03    조동진  기자
[과학] 차세대 수퍼급 입자가속기 개발 경쟁
2426호 | 2016.10.03    김형자  과학칼럼니스트
[증시] 한진해운 침몰 후 대한항공 주식은 왜 올랐을까
지난 9월 1일 법정관리(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간 한진해운. 한국 최대이자 세계 7위 해운사인 한진해운이 몰락하며 세계 물류시장이 대혼란에 빠져들고 있다. 자칫 ...
2424호 | 2016.09.12    조동진  기자
셸던 아델슨 vs 스티브 윈 세계의 도박왕 마카오 2차 대전
지난 8월 22일 마카오에 초호화 카지노 호텔 ‘윈 팔레스’가 문을 열었다. 라스베이거스의 카지노 재벌 스티브 윈이 마카오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초호화 카지노다...
2424호 | 2016.09.12    이동훈  기자
[실패의 연구] LG G5 결정적 패착들
“G5는 결론적으로 실패했다.” 지난 7월 28일, LG전자 스스로 G5의 실패를 공식화하며 내놓은 말이다. 이 말처럼 LG전자가 올해 상반기 출시했던 프리미엄폰...
2423호 | 2016.09.05    조동진  기자
[증시] 두산밥캣 삼성바이오로직스 넷마블 주식시장 달구는 상장 준비 대어들
‘시가총액의 합이 최대 25조원에 이를 수 있다.’ 대규모 기업 상장에 대한 기대감이 올 하반기 한국 주식시장을 달구고 있다. 상장 후 시가총액의 합이 최대 25...
2423호 | 2016.09.05    조동진  기자
[과학] 기상 오보 주범? 수퍼컴퓨터를 위한 변명
30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한 달째 이어지다 거짓말처럼 사라졌다. 유례없던 이번 더위 속에 사람들을 더 짜증나게 한 건 기상청의 이른바 ‘희망 고문’이었다. 기상...
2423호 | 2016.09.05    김형자  과학칼럼니스트
[재계] 기업들의 리우 성적표는
2422호 | 2016.08.29    조동진  기자
[기업] 벤츠·GM·도요타보다 2년 먼저… 수소전기차에 올인하는 현대차
자동차시장의 신기술 개발 바람이 거세다. 순수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수소전기차 등 각종 첨단 기술이 접목된 자동차가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이 때문에 세계의 유수...
2422호 | 2016.08.29    배용진  기자
[증시] 200만원이라고? 삼성전자 주가를 향한 두 가지 시선
지난 6월 이후 삼성전자 주가가 거침없는 급등을 거듭하고 있다. 8월 18일 사상 처음으로 주당 160만원을 돌파하며 164만원(종가 기준)에 도달했다. 이후 8...
2422호 | 2016.08.29    조동진  기자
[스페셜 리포트] 세계가 할랄(HALAL)을 외치는 이유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가면 ‘할랄(halal) 로드’가 있다. 한국이슬람교 서울중앙성원 앞으로 이어진 우사단로 10길, 초입부터 할랄 레스토랑, 할랄 빵집, 할랄...
2421호 | 2016.08.22    황은순  차장

246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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