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예
  
[영화] 감독을 꿈꾸는 배우들
연기를 시작한 지 60년, 일생 동안 연극과 드라마, 영화를 종횡무진 누빈 배우 이순재는 이렇게 말했다. “연극은 배우의 예술, 드라마는 작가의 예술, 영화는 감...
2444호 | 2017.02.13    유슬기  조선pub 기자
[영화] 다미엔 차젤레 감독의 이란성 쌍둥이
2441호 | 2017.01.16    유슬기  조선pub 기자
[방송] 미드를 보면 정치가 보인다
신년 초 후드티셔츠를 입고 콘칩을 먹으며 텔레비전으로 대통령의 연두교서를 지켜보던 한 평범한 남자가 있다. 아내와 함께 워싱턴의 안전주택에 머물던 그는 하루아침에...
2438호 | 2016.12.26    유슬기  조선pub 기자
[방송] ‘도깨비’ 김은숙 vs ‘푸른 바다…’ 박지은 두 스타작가의 판타지 대결
2016년 하반기 방송가 최대 기대작이라 불리는 두 편의 드라마가 닻을 올렸다. 하나는 ‘인어 이야기’를 소재로 한 ‘푸른 바다의 전설’, 다른 하나는 도깨비를 ...
2437호 | 2016.12.19    유슬기  조선pub 기자
[방송] 부조리한 게임의 규칙을 깨다 낭만닥터 김사부의 끝은…
뉴스가 최강 콘텐츠인 시절, 중국의 한류 콘텐츠 제재 조치까지 겹쳐 요즘 드라마는 안팎으로 춥다. 미니시리즈, 주말드라마, 일일드라마 등 지상파 및 케이블 방송에...
2436호 | 2016.12.12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 주인공 에디 레드메인을 만나다
2435호 | 2016.12.05    박흥진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HFPA) 회원
[방송] 조정석이 말하는 연기의 정석
2433호 | 2016.11.21    유슬기  조선pub 기자
[방송] 한국 드라마에만 등장하는 이상한 장면들
“아이고 미스 고, 나 오는 건 어떻게 알고 이렇게 환영을 해줘? 미스 고 평소에 그렇게 안 봤는데 품 안에 안기는 감촉이 쫄깃쫄깃하다.” 이는 지난 주말 ...
2432호 | 2016.11.14    유슬기  조선pub 기자
[배종옥, 영화와 놀다] ‘죽여주는 여자’
2431호 | 2016.11.07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인터넷뉴스부 기자
[방송] 아침 라디오 진행자에게 꼭 필요한 것은?
지난 9월 29일 오전 7시, 아침 라디오인 SBS ‘파워FM’에서 낯선 목소리가 들렸다. 대타로 DJ에 나선 박은경 아나운서는 “호란씨가 개인 사정으로 방송에 ...
2430호 | 2016.10.31    유슬기  조선pub 기자
[방송] 역사 속의 드라마, 드라마 속의 역사
효명세자는 역사가 잊은 이름이다. 조선 22대 왕인 정조(1752~1800)의 손자이자 순조(1800~1834)의 아들이었던 그는, 스물둘이라는 짧은 생을 살고 ...
2429호 | 2016.10.24    유슬기  조선pub 기자

248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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