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예
  
[방송] 막춤 추는 김희애
2420호 | 2016.08.15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굿와이프’로 돌아온 전도연의 도전
영화 ‘무뢰한’(2015)에 이어 ‘굿와이프’(tvN)에서도 김혜경이다. 여자 이름으로는 평범하고 흔할 수 있는 이름이지만 그녀는 범상치 않았고, 함부로 넘볼 수...
2418호 | 2016.08.01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아버지란 이름으로, 아버지의 길을 따라 9년 만의 컴백 허준호
드라마로는 ‘로비스트’(2007)가 마지막 작품이었으니 9년 만의 안방 복귀다. 영화 ‘이끼’(2010) 이후로는 어디에서도 그를 만날 수 없었다. 미국에서 한인...
2416호 | 2016.07.18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여덟 살 아역에서 거물이 되어가는 청년 여진구
중저음으로 낮게 울리는 목소리엔 삶의 고비를 여러 번 넘어온 노곤함이 묻어 있었다. 세상 부귀영화 다 뒤로하고 은둔의 삶을 찾아나선 사람 같기도 하고, 자신에게만...
2414호 | 2016.07.04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프랑스 여배우처럼 오! 예지원
이번엔 급이 달랐다. 일할 땐 한 치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그녀이지만 퇴근하고 나면 술과 함께 나사가 느슨해진다. 풀어헤친 머리 때문에 어디가 앞이고 뒤인지 구...
2412호 | 2016.06.20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눈빛 하나로 상대를 제압하는 배우 전광렬
동시에, 그것도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사극에 겹치기 출연한 배우 전광렬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렬했다. 전옥서(현 교도소)에서 태어난 다모 옥녀의 이야기를 그린 ...
2410호 | 2016.06.06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고모할머니 나혜석처럼 어떤 역이든 당당한 56년 차 배우 나문희
이탈리아 로마를 출발해 전 세계를 돌고 다시 이탈리아 시칠리아로 돌아오는 세계여행, 이 멋진 꿈을 꾸는 그녀는 유쾌했다. 딸이 사준 청바지에 낡은 티셔츠면 어떻고...
2408호 | 2016.05.23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미세스 톱’이 된 ‘오월의 여왕’ 김성령
속편 주인공에게 성공한 전작(前作)은 당연히 부담스럽다. 최근 ‘미세스 캅 2’(SBS)에서 강력계 형사 고윤정으로 맹활약한 배우 김성령은 전편과 다른 형사가 되...
2406호 | 2016.05.09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끊임없이 묻는다, 그리고 연기한다 박신양
검정고시 출신 검사 조들호에게 돈과 힘을 주겠다고 검사장이 다가왔다. 정의사회 구현을 위한 투철한 사명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검사라는 이름으로 세상의 어둠을 ...
2404호 | 2016.04.25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연극 무대 30년 내공의 힘 길 위의 배우 이성민
강남 한복판에서 길을 잃었다. 도심의 불빛 사이로 빠르게 오가는 사람들, 어디로 가야 하는지 그는 기억나지 않았다. 스스로도 낯선 자신의 모습에 어찌할 줄 모르는...
2402호 | 2016.04.11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세월의 아름다움을 아는 언니 원미경
먼 타국 땅에서 가족과 함께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은 바람결에 들려왔지만 돌아온다는 이야기는 없었다. 한때는 우리 가슴을 설레게 했고, 한때는 답답한 마음 시원하...
2400호 | 2016.03.28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245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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