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예
  
[배종옥, 영화와 놀다] ‘죽여주는 여자’
2431호 | 2016.11.07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인터넷뉴스부 기자
[방송] 아침 라디오 진행자에게 꼭 필요한 것은?
지난 9월 29일 오전 7시, 아침 라디오인 SBS ‘파워FM’에서 낯선 목소리가 들렸다. 대타로 DJ에 나선 박은경 아나운서는 “호란씨가 개인 사정으로 방송에 ...
2430호 | 2016.10.31    유슬기  조선pub 기자
[방송] 역사 속의 드라마, 드라마 속의 역사
효명세자는 역사가 잊은 이름이다. 조선 22대 왕인 정조(1752~1800)의 손자이자 순조(1800~1834)의 아들이었던 그는, 스물둘이라는 짧은 생을 살고 ...
2429호 | 2016.10.24    유슬기  조선pub 기자
[영화] 영화 ‘어카운턴트’의 벤 애플렉
2429호 | 2016.10.24    박흥진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HFPA) 회원
[배종옥, 영화와 놀다] ‘다가오는 것들’
2428호 | 2016.10.17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인터넷뉴스부 기자
[방송] 감독에 도전하는 김응수 “내 재능의 10%밖에 안 보여줬다”
그의 이름은 익숙하지 않았다. 일본에서 영화 연출 공부를 하다 얼떨결에 출연한 영화 ‘깡패 수업’이 데뷔작이라고 하니 벌써 20년 차 배우다. 작품이 적었나 싶었...
2428호 | 2016.10.17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먹방’ 스타 김준현
2426호 | 2016.10.03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이번엔 재단사! 차인표의 옷을 벗어라
오토바이 타고 온 왕자는 손가락 몇 번 흔들었을 뿐인데 20년 넘게 여심(女心)을 사로잡았다. 그렇게 설렐 것도 없었는데 색소폰 연주엔 마음이 걷잡을 수 없이 흔...
2424호 | 2016.09.12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이슈] SNS에 반성문 쓰는 유명인들
어떤 이는 SNS를 이렇게 읽는다. S=시간, N=낭비, S=서비스. 이 말의 원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 수장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다. 2011년 5월, ...
2422호 | 2016.08.29    유슬기  톱클래스 기자
[방송] 이문식 그는 뭘 해도 되는 배우가 되었다
그가 범인임을 알아채는 데는 시간이 필요했다. 어디로 보나 그는 치밀하고 거대한 계획을 용의주도하게 이끌어갈 인물은 아니었다. 그런 그가 아동학대, 가정폭력, 불...
2422호 | 2016.08.29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막춤 추는 김희애
2420호 | 2016.08.15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2467호

2467호 표지

지난호보기 정기구독
유료안내 잡지구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호르반
신한금융
삼성전자 갤럭시 s8
조선토크 브로슈어 보기

주간조선 영상 more

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