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예
  
[영화] 영화 ‘어카운턴트’의 벤 애플렉
2429호 | 2016.10.24    박흥진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HFPA) 회원
[배종옥, 영화와 놀다] ‘다가오는 것들’
2428호 | 2016.10.17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인터넷뉴스부 기자
[방송] 감독에 도전하는 김응수 “내 재능의 10%밖에 안 보여줬다”
그의 이름은 익숙하지 않았다. 일본에서 영화 연출 공부를 하다 얼떨결에 출연한 영화 ‘깡패 수업’이 데뷔작이라고 하니 벌써 20년 차 배우다. 작품이 적었나 싶었...
2428호 | 2016.10.17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먹방’ 스타 김준현
2426호 | 2016.10.03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이번엔 재단사! 차인표의 옷을 벗어라
오토바이 타고 온 왕자는 손가락 몇 번 흔들었을 뿐인데 20년 넘게 여심(女心)을 사로잡았다. 그렇게 설렐 것도 없었는데 색소폰 연주엔 마음이 걷잡을 수 없이 흔...
2424호 | 2016.09.12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이슈] SNS에 반성문 쓰는 유명인들
어떤 이는 SNS를 이렇게 읽는다. S=시간, N=낭비, S=서비스. 이 말의 원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 수장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다. 2011년 5월, ...
2422호 | 2016.08.29    유슬기  톱클래스 기자
[방송] 이문식 그는 뭘 해도 되는 배우가 되었다
그가 범인임을 알아채는 데는 시간이 필요했다. 어디로 보나 그는 치밀하고 거대한 계획을 용의주도하게 이끌어갈 인물은 아니었다. 그런 그가 아동학대, 가정폭력, 불...
2422호 | 2016.08.29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막춤 추는 김희애
2420호 | 2016.08.15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굿와이프’로 돌아온 전도연의 도전
영화 ‘무뢰한’(2015)에 이어 ‘굿와이프’(tvN)에서도 김혜경이다. 여자 이름으로는 평범하고 흔할 수 있는 이름이지만 그녀는 범상치 않았고, 함부로 넘볼 수...
2418호 | 2016.08.01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아버지란 이름으로, 아버지의 길을 따라 9년 만의 컴백 허준호
드라마로는 ‘로비스트’(2007)가 마지막 작품이었으니 9년 만의 안방 복귀다. 영화 ‘이끼’(2010) 이후로는 어디에서도 그를 만날 수 없었다. 미국에서 한인...
2416호 | 2016.07.18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여덟 살 아역에서 거물이 되어가는 청년 여진구
중저음으로 낮게 울리는 목소리엔 삶의 고비를 여러 번 넘어온 노곤함이 묻어 있었다. 세상 부귀영화 다 뒤로하고 은둔의 삶을 찾아나선 사람 같기도 하고, 자신에게만...
2414호 | 2016.07.04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248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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