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예
  
[방송] 이번엔 재단사! 차인표의 옷을 벗어라
오토바이 타고 온 왕자는 손가락 몇 번 흔들었을 뿐인데 20년 넘게 여심(女心)을 사로잡았다. 그렇게 설렐 것도 없었는데 색소폰 연주엔 마음이 걷잡을 수 없이 흔...
2424호 | 2016.09.12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이슈] SNS에 반성문 쓰는 유명인들
어떤 이는 SNS를 이렇게 읽는다. S=시간, N=낭비, S=서비스. 이 말의 원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 수장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다. 2011년 5월, ...
2422호 | 2016.08.29    유슬기  톱클래스 기자
[방송] 이문식 그는 뭘 해도 되는 배우가 되었다
그가 범인임을 알아채는 데는 시간이 필요했다. 어디로 보나 그는 치밀하고 거대한 계획을 용의주도하게 이끌어갈 인물은 아니었다. 그런 그가 아동학대, 가정폭력, 불...
2422호 | 2016.08.29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막춤 추는 김희애
2420호 | 2016.08.15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굿와이프’로 돌아온 전도연의 도전
영화 ‘무뢰한’(2015)에 이어 ‘굿와이프’(tvN)에서도 김혜경이다. 여자 이름으로는 평범하고 흔할 수 있는 이름이지만 그녀는 범상치 않았고, 함부로 넘볼 수...
2418호 | 2016.08.01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아버지란 이름으로, 아버지의 길을 따라 9년 만의 컴백 허준호
드라마로는 ‘로비스트’(2007)가 마지막 작품이었으니 9년 만의 안방 복귀다. 영화 ‘이끼’(2010) 이후로는 어디에서도 그를 만날 수 없었다. 미국에서 한인...
2416호 | 2016.07.18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여덟 살 아역에서 거물이 되어가는 청년 여진구
중저음으로 낮게 울리는 목소리엔 삶의 고비를 여러 번 넘어온 노곤함이 묻어 있었다. 세상 부귀영화 다 뒤로하고 은둔의 삶을 찾아나선 사람 같기도 하고, 자신에게만...
2414호 | 2016.07.04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프랑스 여배우처럼 오! 예지원
이번엔 급이 달랐다. 일할 땐 한 치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그녀이지만 퇴근하고 나면 술과 함께 나사가 느슨해진다. 풀어헤친 머리 때문에 어디가 앞이고 뒤인지 구...
2412호 | 2016.06.20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눈빛 하나로 상대를 제압하는 배우 전광렬
동시에, 그것도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사극에 겹치기 출연한 배우 전광렬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렬했다. 전옥서(현 교도소)에서 태어난 다모 옥녀의 이야기를 그린 ...
2410호 | 2016.06.06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고모할머니 나혜석처럼 어떤 역이든 당당한 56년 차 배우 나문희
이탈리아 로마를 출발해 전 세계를 돌고 다시 이탈리아 시칠리아로 돌아오는 세계여행, 이 멋진 꿈을 꾸는 그녀는 유쾌했다. 딸이 사준 청바지에 낡은 티셔츠면 어떻고...
2408호 | 2016.05.23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미세스 톱’이 된 ‘오월의 여왕’ 김성령
속편 주인공에게 성공한 전작(前作)은 당연히 부담스럽다. 최근 ‘미세스 캅 2’(SBS)에서 강력계 형사 고윤정으로 맹활약한 배우 김성령은 전편과 다른 형사가 되...
2406호 | 2016.05.09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24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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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