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예
  
[방송] 끊임없이 묻는다, 그리고 연기한다 박신양
검정고시 출신 검사 조들호에게 돈과 힘을 주겠다고 검사장이 다가왔다. 정의사회 구현을 위한 투철한 사명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검사라는 이름으로 세상의 어둠을 ...
2404호 | 2016.04.25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연극 무대 30년 내공의 힘 길 위의 배우 이성민
강남 한복판에서 길을 잃었다. 도심의 불빛 사이로 빠르게 오가는 사람들, 어디로 가야 하는지 그는 기억나지 않았다. 스스로도 낯선 자신의 모습에 어찌할 줄 모르는...
2402호 | 2016.04.11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세월의 아름다움을 아는 언니 원미경
먼 타국 땅에서 가족과 함께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은 바람결에 들려왔지만 돌아온다는 이야기는 없었다. 한때는 우리 가슴을 설레게 했고, 한때는 답답한 마음 시원하...
2400호 | 2016.03.28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쌍문동 치타 여사 라미란 멜로드라마를 꿈꾼다
그녀는 여전했다. 호피 무늬 옷을 즐겨 입어 쌍문동 치타 여사로 불리며 ‘응답하라 1988’(tvN) 성공의 주역이던 때가 몇 달 전인데, 이젠 하늘나라 리라이프...
2398호 | 2016.03.14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트렌드] Girl Crush 걸크러시 센 언니들, 여성을 사로잡다
배우 김혜수, 코미디언 김숙, 힙합가수 제시와 치타,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최근 대중에게 화제가 됐던 인물이나 작품을 보다 보면 공통점이 눈에 띈다....
2397호 | 2016.03.07    김효정  기자
[영화] 숫자로 본 ‘귀향’의 기적
2397호 | 2016.03.07    유슬기  톱클래스 기자
[방송] ‘장사의 신’ 장혁 반항아에서 상남자가 되기까지
천봉삼으로 살았던 지난 몇 달 동안 그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구한말, 붕괴되어가는 봉건사회의 끝에서 새로운 시대를 꿈꿨던 보부상을 통해 진정한 장사꾼의 모습을 ...
2396호 | 2016.02.29    공희정  드라마 평론가
[영화] ‘검사외전’ 흥행 숫자의 함정
1990년대 충무로의 흥행 보증수표였던 배우 박중훈은 이런 말을 했다. “내 필모그래피를 돌아보면, 적금을 붓는 영화와 그 적금을 깨서 쓰는 영화가 있었다.” ...
2395호 | 2016.02.22    유슬기  톱클래스 기자
[방송] 나, 김혜수야! 드라마 시그널의 여형사는 달랐다
그녀는 사뭇 야위어 보였다. 장기 미제사건 전담반 차수현 팀장 역을 위해 살을 뺐을까? 두 볼은 홀쭉했지만 눈빛은 날카롭게 빛났고 움직임은 빨랐다. 시간이 흐른다...
2394호 | 2016.02.15    공희정  드라마 평론가
[트렌드] 아이유와 유승호의 공통점은?
2393호 | 2016.02.01    유슬기  톱클래스 기자
[이슈] ‘쯔위 사태’로 본 외국인 아이돌 스타들의 명과 암
쯔위(周子瑜)가 누군데? 이름도 생소한 한 아이돌 멤버의 손끝 하나에 한국과 중국, 대만의 외교 관계가 휘청거리고 있다. 지난해 11월 22일 MBC ‘마이리틀텔...
2392호 | 2016.01.25    유슬기  톱클래스 기자

2475호

2475호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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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