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예
  
[방송] 프랑스 여배우처럼 오! 예지원
이번엔 급이 달랐다. 일할 땐 한 치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그녀이지만 퇴근하고 나면 술과 함께 나사가 느슨해진다. 풀어헤친 머리 때문에 어디가 앞이고 뒤인지 구...
2412호 | 2016.06.20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눈빛 하나로 상대를 제압하는 배우 전광렬
동시에, 그것도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사극에 겹치기 출연한 배우 전광렬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렬했다. 전옥서(현 교도소)에서 태어난 다모 옥녀의 이야기를 그린 ...
2410호 | 2016.06.06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고모할머니 나혜석처럼 어떤 역이든 당당한 56년 차 배우 나문희
이탈리아 로마를 출발해 전 세계를 돌고 다시 이탈리아 시칠리아로 돌아오는 세계여행, 이 멋진 꿈을 꾸는 그녀는 유쾌했다. 딸이 사준 청바지에 낡은 티셔츠면 어떻고...
2408호 | 2016.05.23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미세스 톱’이 된 ‘오월의 여왕’ 김성령
속편 주인공에게 성공한 전작(前作)은 당연히 부담스럽다. 최근 ‘미세스 캅 2’(SBS)에서 강력계 형사 고윤정으로 맹활약한 배우 김성령은 전편과 다른 형사가 되...
2406호 | 2016.05.09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끊임없이 묻는다, 그리고 연기한다 박신양
검정고시 출신 검사 조들호에게 돈과 힘을 주겠다고 검사장이 다가왔다. 정의사회 구현을 위한 투철한 사명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검사라는 이름으로 세상의 어둠을 ...
2404호 | 2016.04.25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연극 무대 30년 내공의 힘 길 위의 배우 이성민
강남 한복판에서 길을 잃었다. 도심의 불빛 사이로 빠르게 오가는 사람들, 어디로 가야 하는지 그는 기억나지 않았다. 스스로도 낯선 자신의 모습에 어찌할 줄 모르는...
2402호 | 2016.04.11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세월의 아름다움을 아는 언니 원미경
먼 타국 땅에서 가족과 함께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은 바람결에 들려왔지만 돌아온다는 이야기는 없었다. 한때는 우리 가슴을 설레게 했고, 한때는 답답한 마음 시원하...
2400호 | 2016.03.28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방송] 쌍문동 치타 여사 라미란 멜로드라마를 꿈꾼다
그녀는 여전했다. 호피 무늬 옷을 즐겨 입어 쌍문동 치타 여사로 불리며 ‘응답하라 1988’(tvN) 성공의 주역이던 때가 몇 달 전인데, 이젠 하늘나라 리라이프...
2398호 | 2016.03.14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트렌드] Girl Crush 걸크러시 센 언니들, 여성을 사로잡다
배우 김혜수, 코미디언 김숙, 힙합가수 제시와 치타,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최근 대중에게 화제가 됐던 인물이나 작품을 보다 보면 공통점이 눈에 띈다....
2397호 | 2016.03.07    김효정  기자
[영화] 숫자로 본 ‘귀향’의 기적
2397호 | 2016.03.07    유슬기  톱클래스 기자
[방송] ‘장사의 신’ 장혁 반항아에서 상남자가 되기까지
천봉삼으로 살았던 지난 몇 달 동안 그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구한말, 붕괴되어가는 봉건사회의 끝에서 새로운 시대를 꿈꿨던 보부상을 통해 진정한 장사꾼의 모습을 ...
2396호 | 2016.02.29    공희정  드라마 평론가

248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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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