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예
  
[방송] 데뷔 25년, 응답하라 성동일!
성동일이 돌아왔다. 해태 타이거즈 선수 출신 ‘서울 쌍둥이’ 코치로, 구수한 사투리 한마디에 넉넉하고 소박한 마음을 담아주던 ‘응답하라 1997’(tvN·2012...
2382호 | 2015.11.16    공희정  드라마 평론가
[영화] 왜 우리는 세기말의 영화를 소환 했을까
2381호 | 2015.11.09    김태훈  팝칼럼니스트
[영화] 귀신을 부른 범인은 전두엽과 측두엽?
2381호 | 2015.11.09    김형자  과학칼럼니스트
[영화] “피할 수 없다면 구하라”
2380호 | 2015.11.02    유슬기  톱클래스 기자
[방송] 당신의 난생처음은 어땠나요?
처음엔 그저 그런 어린이 예능 프로그램인 줄 알았다. 전 가족의 TV 등장을 목표로 한 듯 연예인 가족 모두가 안방극장을 누비고 있는 요즘이기에 큰 기대감도 없었...
2379호 | 2015.10.26    공희정  드라마 평론가
[방송] 김태호 vs 나영석 웃음을 해부하다
‘무한도전’ 10년 외길로 ‘리얼 버라이어티’란 새 장르까지 만들어 낸 MBC 김태호 PD. ‘1박2일’을 거쳐 ‘꽃보다~ 시리즈’와 ‘삼시세끼’ ‘신서유기’까지...
2378호 | 2015.10.19    조동진  기자
[음악] 가난한 밴드들의 키다리 아저씨 대학로에 음악을 부르다
지난 10월 9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대학로10길. 한 공연장 입구에 50대 안팎의 중년들이 긴 줄을 만들었다. 10~20대 젊은이들이 거리를 메운 대학로에서...
2378호 | 2015.10.19    황은순  차장
[영화] 천문학자가 본 화성 탐사 ‘마션’의 과학 과연 가능한가
지난 10월 8일 국내 개봉한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마션’의 흥행돌풍이 심상치 않다. 주말에만 100만 관객을 사로잡더니 개봉 6일 만에 200만명을 돌파했...
2378호 | 2015.10.19    김태형  기자
[음악] 개인의 취향이 사라진 시대 깜짝 돌풍 ‘자이언티’의 역설
레서피의 시대다. TV를 틀면 채널 여기저기서 요리 프로그램들이 쏟아진다. 형식과 내용물은 달라도, ‘이런저런 것을 넣으면 맛있는 한 그릇의 음식이 만들어집니다’...
2377호 | 2015.10.12    김태훈  팝칼럼니스트
[영화] 아버지와 아들, 그 애증의 관계
2375호 | 2015.09.21    김영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한국의 아버지와 아들’ 저자
[음악] 욕설·비하가 힙합의 정신? 한국 힙합 18년의 문제
근 몇 년 사이 힙합은 한국에서도 대세 장르로 자리매김했다. 음악적 완성도와 장르 본연의 특성이 제대로 담보되었는가에 대해선 회의적이지만, 표면적으로만 보자면 어...
2373호 | 2015.09.07    강일권  음악평론가·‘리드머’ 편집장

246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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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