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예
  
[영화] ‘내부자들’ 백윤식 연기를 설계하다
유쾌하지 않았다. 진실과 거짓조차 돈 앞에선 자리를 바꿀 수 있는 현실, 던적스러운 우리의 치부를 고스란히 드러낸 영화 ‘내부자들’에서 백윤식은 유력 일간지 논설...
2384호 | 2015.11.30    공희정  드라마평론가
[연예] 불안장애 정형돈에게 필요한 건?
지난 11월 12일까지 그는 TV에서 일주일에 적어도 여섯 번을 볼 수 있던 사람이었다. 이제는 과거 자료 화면으로만 볼 수 있게 됐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재...
2384호 | 2015.11.30    유슬기  톱클래스 기자
[연예] 아이유 외설과 예술의 경계에서
아이유. 그녀가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10월 23일에 발매된 그녀의 앨범 ‘CHAT-SHIRE’의 수록곡 ‘Zeze’가 논란의 대상이다. 브라질의 작가 조...
2383호 | 2015.11.23    김태훈  팝칼럼니스트
[영화] ‘살인번호’에서 ‘스펙터’까지 ‘007’ 24편에 숨은 이야기
“본드, 제임스 본드.” 한 주인공으로 50여년간 이어온 영화. 모든 스파이 영화의 선배. ‘007’ 시리즈의 24번째 작품 ‘스펙터(SPECTRE)’가 개봉했다...
2382호 | 2015.11.16    홍성윤  매일경제 오피니언부 기자
[방송] 데뷔 25년, 응답하라 성동일!
성동일이 돌아왔다. 해태 타이거즈 선수 출신 ‘서울 쌍둥이’ 코치로, 구수한 사투리 한마디에 넉넉하고 소박한 마음을 담아주던 ‘응답하라 1997’(tvN·2012...
2382호 | 2015.11.16    공희정  드라마 평론가
[영화] 왜 우리는 세기말의 영화를 소환 했을까
2381호 | 2015.11.09    김태훈  팝칼럼니스트
[영화] 귀신을 부른 범인은 전두엽과 측두엽?
2381호 | 2015.11.09    김형자  과학칼럼니스트
[영화] “피할 수 없다면 구하라”
2380호 | 2015.11.02    유슬기  톱클래스 기자
[방송] 당신의 난생처음은 어땠나요?
처음엔 그저 그런 어린이 예능 프로그램인 줄 알았다. 전 가족의 TV 등장을 목표로 한 듯 연예인 가족 모두가 안방극장을 누비고 있는 요즘이기에 큰 기대감도 없었...
2379호 | 2015.10.26    공희정  드라마 평론가
[방송] 김태호 vs 나영석 웃음을 해부하다
‘무한도전’ 10년 외길로 ‘리얼 버라이어티’란 새 장르까지 만들어 낸 MBC 김태호 PD. ‘1박2일’을 거쳐 ‘꽃보다~ 시리즈’와 ‘삼시세끼’ ‘신서유기’까지...
2378호 | 2015.10.19    조동진  기자
[음악] 가난한 밴드들의 키다리 아저씨 대학로에 음악을 부르다
지난 10월 9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대학로10길. 한 공연장 입구에 50대 안팎의 중년들이 긴 줄을 만들었다. 10~20대 젊은이들이 거리를 메운 대학로에서...
2378호 | 2015.10.19    황은순  차장

24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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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