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예
  
[영화] 아버지와 아들, 그 애증의 관계
2375호 | 2015.09.21    김영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한국의 아버지와 아들’ 저자
[음악] 욕설·비하가 힙합의 정신? 한국 힙합 18년의 문제
근 몇 년 사이 힙합은 한국에서도 대세 장르로 자리매김했다. 음악적 완성도와 장르 본연의 특성이 제대로 담보되었는가에 대해선 회의적이지만, 표면적으로만 보자면 어...
2373호 | 2015.09.07    강일권  음악평론가·‘리드머’ 편집장
[문화] 포크가수 장은아를 생각하세요!
2370호 | 2015.08.17    조성관  편집위원
[방송] 스타 PD·아나운서 줄줄이… MBC 엑소더스
MBC의 유명 인사들이 잇따라 MBC를 떠나 방송가의 눈과 귀가 쏠려 있다. 올 상반기에만 ‘쌀집아저씨’ 김영희 PD, 최현정·방현주 아나운서 등 굵직한 인...
2369호 | 2015.08.10    이재원  대중문화평론가
[연극] ‘꽃보다 누나’들의 대학로 외출
2365호 | 2015.07.13    김효정  기자
[어벤져스2] 어벤져스 속 숨은 한국 찾기
지난 4월 23일 개봉한 이래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제작사는 개봉 일주일 만에 전 세계에서 제작비 2억5000만달러(...
2355호 | 2015.05.04    조성관  편집위원
[어벤져스2] 인간과 인공지능 로봇은 공생할 수 있을까?
미국의 블록버스터 영화 ‘어벤져스2’가 개봉과 함께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어벤져스는 특별한 능력을 갖춘 영웅들과 인류를 멸종시키려고 하는 인공지능 사이의 대결을...
2355호 | 2015.05.04    김형자  과학칼럼니스트
[어벤져스2] 할리우드는 왜 수퍼히어로들을 탄생시켰나
‘마블 시리즈’의 주인공들을 모른 채, 서울이 나온다는 얘기만 듣고 ‘어벤져스2’를 본 사람은 난감한 기분을 맛보았을 것이다. 서울 장면이 나오기 전까지 수퍼 히...
2355호 | 2015.05.04    조성관  편집위원
[인터뷰] 데뷔 47년, 최고의 전성기 “아내 김자옥이 남긴 선물”
2353호 | 2015.04.20    조성관  편집위원
[방송] 10년 장수상품 ‘무한도전’의 성공 분석
누군가는 대한민국 예능이 MBC ‘무한도전’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단언했다. 옳은 말이다. 대본에 의해 움직이지 않는 ‘리얼 버라이어티’의 원조이자 몸 개그의 ...
2343호 | 2015.02.02    정석희  방송칼럼니스트
[인물] 배우 하정우는 왜 감독이 되려 하나?
지금 극장에서 볼 수 있는 영화 네 편이 모두 배우 출신 감독의 것이다.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아메리칸 스나이퍼’, 안젤리나 졸리의 ‘언브로큰’, 러셀 크로의 ‘...
2342호 | 2015.01.26    변희원  조선일보 문화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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