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
  
[포토 에세이] 카시니의 유산
무인 토성탐사선 카시니(Cassini)호가 20년간의 긴 여정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1997년 10월 15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에서 발사된 카시니는 ...
2475호 | 2017.09.18    김민희  차장대우
[정여울의 도시 이야기] 나를 찾아준 코펜하겐 유료
그곳으로 가는 길 자체가 한 편의 오롯한 이야기가 되는 장소가 있다. 나에겐 덴마크 코펜하겐이 그랬다. 유레일 패스를 끊어 기차를 타는 여행을 좋아하는 나는 기차...
2475호 | 2017.09.18    정여울  작가·‘내가 사랑한 유럽 top 10’ 저자
[컬처人] 요르단 왕실 그릇 만든 재독작가 이영재
독일 쾰른 성 베드로 성당은 또 다른 이름이 있다. 쿤스트 스타치온(Kunst-Station), 예술정거장이라는 뜻이다. 프랜시스 베이컨, 아니쉬 카푸어, 신디 ...
2475호 | 2017.09.18    황은순  차장
[해외 문화] 로마에서 만난 거리예술가, 그들이 사는 법 유료
생각하기에 따라 자신만의 지구를 두세 개 더 가질 수 있다. 조건은 튼튼한 다리다. 같은 세상이지만, 매일 10시간 이상 걸을 수 있는 체력을 가지면 지구의 크기...
2475호 | 2017.09.18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내 인생의 소울푸드] 최정선 김&장 변호사의 콩나물김칫국 유료
8월 말의 게으른 더위가 내장산 산자락에 물안개로 내려앉아 자욱하다. 백양사로 오르는 이른 오후의 길은 한적했다. 물이 분 개천 바닥 이끼 낀 돌 위에 자라 한 ...
2475호 | 2017.09.18    최정선  변호사
독자 댓글 광장
‘核 인질’ 시대 최악의 시나리오 구구절절 다 맞는 말이네요. 그런데 슬픈 건 단지 시나리오로 끝나는 게 아니라 저렇게 되어가고 있다는 거죠. _ali7**...
2475호 | 2017.09.18    주간조선  기자
[취재 뒷담화] 문제아는 없다, 문제부모만 있을 뿐!
지난호 보도한 이유남 교장선생님과 두 자녀 이야기는 반전 드라마의 끝판왕이었습니다. 자녀를 공부기계로 만들려는 완벽주의 부모와 자녀 간의 갈등은 흔하디 흔하지만 ...
2475호 | 2017.09.18    김민희  차장대우
[출판 단신] 리얼리스트를 위한 유토피아 플랜 외
리얼리스트를 위한 유토피아 플랜 뤼트허르 브레흐만. 김영사. 1만4800원 28세 젊은 네덜란드 사상가가 주 15시간 노동, 보편적 기본소득, 국경 없...
2475호 | 2017.09.18    최준석  선임기자
[포토 에세이] 가을 입구
백로(白露)다. 밤이 되면 풀잎에 투명 이슬이 옹글옹글 맺히는 시기. 서늘한 밤과 더운 낮을 온몸으로 맞는 풀잎들은 가을빛으로 갈아입기 시작한다. 어떤 잎은 초록...
2474호 | 2017.09.11    한준호  영상미디어 차장대우
[이야기가 있는 소읍(小邑) 기행] 경북 영양, 경남 화개
언제 더웠냐는 듯 “바람이 좋네” 소리가 절로 나온다. 이제 가을이다. 높은 기온 차와 따가운 햇살은 곡식을 살찌우고 빨갛고 때깔 좋은 사과를 영글게 한다. “고...
2474호 | 2017.09.11    눌산  여행작가
[컬처人] 시각장애인 마림비스트 전경호의 기적
말렛(마림바를 연주하는 스틱)을 쥔 손이 현란하게 움직인다. 두 개의 말렛이 나무 건반을 두드리고 지나가자 공명관을 통해 투명하고 맑은 소리가 울려퍼진다. 말렛과...
2474호 | 2017.09.11    황은순  차장

24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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