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
  
독자 댓글 광장
“내가 틀렸고 박정희가 옳았다” 운동권 출신 5인의 평가 요즘 세상이라면 경부고속도로 못 놓습니다. 중화학공업이요? 환경단체들이 광화문에 모여 난리를 칠 것...
2483호 | 2017.11.20    주간조선 
[취재 뒷담화] 5·16쿠데타와 5·16통지
1961년 5월 16일 박정희 소장이 ‘혁명공약’을 내걸고 5·16쿠데타를 일으킨 5년 후의 일입니다. 중국공산당은 중앙정치국 확대회의를 열어 ‘5·16통지(通知...
2483호 | 2017.11.20    이동훈  기자
[포토 에세이] 경계에서
계절의 경계가 호수의 경계에 담겼다. 가을과 겨울 사이, 호수에 내려앉은 자욱한 물안개가 만든 풍경이 꿈인 듯 현실인 듯 아슴푸레하다. 영화 ‘마이 리틀 자이언트...
2482호 | 2017.11.13    김민희  차장대우
[역사기행] ‘1813년 라이프치히 전투’ 현장을 가다
2482호 | 2017.11.13    조성관  편집장
[오래된 맛, 음식 名家 이야기] 원조 삼거리부대찌개
2482호 | 2017.11.13    정수정  음식칼럼니스트
[출판 단신] 혁명의 러시아 1891~1991 외
혁명의 러시아 1891~1991 올랜도 파이지스. 어크로스. 1만8000원 러시아 현대사 권위자인 영국 런던대학 버벡칼리지 역사학자의 책. 그는 ‘민중...
2482호 | 2017.11.13    최준석  선임기자
독자 댓글 광장
자존감 상실의 시대 20대가 경제 호황기였다. 미디어에서도 풍족한 사회를 보도했다. 그런데 경제 불황, 취업난으로 인지 부조화가 일어난 거다. 내가 잘못 산...
2482호 | 2017.11.13    주간조선 
[취재 뒷담화] ‘자존감 상실’이라는 유행병
“기사 앞부분 여자 말야, 꼭 나 같아.” 친구에게서 문자가 날아들었습니다. 이번주 유독 주변인들에게서 “기사 잘 봤다”는 연락을 많이 받았습니다. 반응은 ...
2482호 | 2017.11.13    김민희  차장대우
[포토 에세이] 60일의 기적
때가 됐다. 수확의 계절이 왔다. 씨 뿌린 지 60여일, 작은 점만 한 무씨가 쑥쑥 자라 어른 팔뚝보다 굵은 무가 됐다. 봐도 봐도 신기하다. 그 작은 씨앗이 두...
2481호 | 2017.11.06    김민희  차장대우
[이야기가 있는 소읍(小邑) 기행] 전남 장흥, 충남 장항
2481호 | 2017.11.06    눌산  여행작가
[배종옥, 영화와 놀다] 블레이드 러너 2049
2481호 | 2017.11.06    신용관  기획취재위원

2495호

2495호 표지

지난호보기 정기구독
유료안내 잡지구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호르반
삼성전자 갤럭시 s8
조선토크 브로슈어 보기

주간조선 영상 more

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