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
  
[내 인생의 소울푸드] 신국조 울산과기원 석좌교수의 찐빵
2454호 | 2017.04.24    신국조  울산과기원 석좌교수
[물음을 찾아 떠나는 고전 여행] 제 3의 길
2454호 | 2017.04.24    박종선  인문학칼럼니스트
[출판 단신] 실록 통일벼 외
실록 통일벼 이완주. 들녘. 1만3000원 농촌진흥청에서 33년간 일한 식물영양학 박사가 기적의 볍씨라 불렸던 통일벼 이야기를 한다. 식량이 부족했던 ...
2454호 | 2017.04.24    최준석  선임기자
독자 댓글 광장
서해가 위험하다 한국은 비대칭 전력을 강화해야 한다. 항모 따위로 돈 낭비 그만하자. 전력의 핵심은 스마트 탄두를 지닌 탄도미사일, 극초음속 스텔스 크루즈 ...
2454호 | 2017.04.24    주간조선 
[취재 뒷담화] “오늘날 그 대박이 항공모함 칼빈슨”
일본의 국민소설가 시바 료타로(司馬遼太郞)의 ‘언덕 위의 구름’이란 소설이 있습니다. 러일전쟁(1904)을 배경으로 일본 연합함대의 도고 헤이하치로 제독이 러시아...
2454호 | 2017.04.24    이동훈  기자
[포토 에세이] 여긴 내 자리!
콕! 찍었다. 바다 수영에서 돌아온 바다사자가 한낮의 태양을 피해 낮잠을 즐기기엔 이만한 장소가 없다. 갈라파고스 산타크루즈섬 선착장 벤치. 바다사자가 육중한 몸...
2453호 | 2017.04.17    이경민  영상미디어 기자
[여행] “딱 이때만 먹을 수 있다” 식도락가들이 달려가는 곳
2453호 | 2017.04.17    손수원  월간산 기자
[인물] 선수 대기실에서 지켜본 아사다 마오는
한국인에겐 ‘영원한 2인자’였을 수 있지만 일본인에겐 소중한 ‘피겨 여왕’이었다. 아사다 마오(淺田眞央). 지난 4월 11일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 갑작스러운 건...
2453호 | 2017.04.17    하주희  기자
[오래된 맛, 음식 名家 이야기] 이조보쌈
2453호 | 2017.04.17    정수정  음식칼럼니스트
[출판 단신] 그래도 나는 또 꿈을 꾼다 외
그래도 나는 또 꿈을 꾼다 안병훈. 기파랑. 3만원 조선일보에서 정치부장, 사회부장, 편집국장,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일하며 큰 족적을 남긴 언론인 자서...
2453호 | 2017.04.17    최준석  선임기자
독자 댓글 광장
학령인구 절벽에 선 교실 학생 수 줄어든다고 교육 예산을 삭감하고 교사 수를 줄이고 학교를 통폐합하면 결국 공교육이 부실해져 사교육에 더 의존하게 되고 출산...
2453호 | 2017.04.17    주간조선  기자

246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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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