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
  
[여행] ‘고요한 밤 거룩한 밤’ 탄생지 오스트리아 오번도르프의 크리스마스 이브
1971년 12월의 어느날, 서울 변두리 한 초등학교의 교실 창밖에는 눈이 내리고 있었다. 아이들은 선생님께 운동장으로 나가 눈싸움을 하자고 조른다. 하지만 허름...
2436호 | 2016.12.12    송일봉  여행작가
[내 인생의 소울푸드] 한동수 청송군수의 ‘순대’
2436호 | 2016.12.12    한동수  청송군수
[컬처人] 창무회 40년 이끈 김매자
2436호 | 2016.12.12    시정민  조선pub 기자
[출판 단신] 연옥의 봄 외
연옥의 봄황동규. 문학과지성사. 8000원국민 시인의 16번째 시집. 그의 시 ‘즐거운 편지’는 한국 최초의 현대적인 사랑 노래로 얘기된다....
2436호 | 2016.12.12    최준석  선임기자
독자 댓글 광장
지지율 급상승… 이재명 성남시장이 뜨는 이유 이재명 시장을 나는 잘 모른다. 그가 어떤 정치환경에 있는지도 잘 모른다.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점이 그는 언...
2436호 | 2016.12.12    주간조선 
[취재 뒷담화] 이재명의 소통은 거침이 없어 보였다
한참 인터뷰를 하던 이재명 시장이 노크 소리를 듣더니 “잠깐만 양해해 달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는 “시장실을 개방했더니 시도 때도 없이 찾아들 온다”면서 집...
2436호 | 2016.12.12    정장열  부장대우
[포토 에세이] 푸른 바다의 해녀
전설 속 인어를 닮았다. 깊고 푸른 바다에 잠겨 있던 인어가 수면을 향해 스르륵 날아오르는 듯 자연스럽다. 물과 빛이 만들어낸 오묘한 푸른 빛 한가운데서 빛나는 ...
2435호 | 2016.12.05    김민희  기자
[이야기가 있는 소읍(小邑) 기행] 옥천·정읍
2435호 | 2016.12.05    눌산  여행작가
[전시] 같은 풍경도 한 걸음 떨어져서 보면…
그림을 한참 들여다봤다. 몇 걸음 떨어져서 보고, 코를 박고 보고, 좌로 보고 우로 보고, 그림인지 사진인지 구별이 되지 않았다. 관객의 호기심을 끌어내고 발을 ...
2435호 | 2016.12.05    황은순  차장
[오래된 맛, 음식 名家 이야기] 은호식당
2435호 | 2016.12.05    정수정  음식칼럼니스트
[물음을 찾아 떠나는 고전 여행] 난중일기
2435호 | 2016.12.05    박종선  인문학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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