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
  
[미술] 빛을 선사한 창문의 화가 베르메르와 재회한 워싱턴 유료
마침내 베르메르가 워싱턴에 상륙했다. ‘베르메르와 장르 페인팅의 대가들: 영감과 경쟁(Vermeer and the Masters of Genre Painting:...
2483호 | 2017.11.20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내 인생의 소울푸드] 소설가 김정현의 닭개장 유료
2483호 | 2017.11.20    김정현  소설가
[물음을 찾아 떠나는 고전 여행] 군주론 유료
2483호 | 2017.11.20    박종선  인문학칼럼니스트
[출판 단신] 나는 가드너입니다 외
나는 가드너입니다 글·사진 박원순. 민음사. 1만7500원 용인 에버랜드 정원사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이라며, 미국 롱우드가든의 사계절을 보여준...
2483호 | 2017.11.20    최준석  선임기자
독자 댓글 광장
“내가 틀렸고 박정희가 옳았다” 운동권 출신 5인의 평가 요즘 세상이라면 경부고속도로 못 놓습니다. 중화학공업이요? 환경단체들이 광화문에 모여 난리를 칠 것...
2483호 | 2017.11.20    주간조선 
[취재 뒷담화] 5·16쿠데타와 5·16통지
1961년 5월 16일 박정희 소장이 ‘혁명공약’을 내걸고 5·16쿠데타를 일으킨 5년 후의 일입니다. 중국공산당은 중앙정치국 확대회의를 열어 ‘5·16통지(通知...
2483호 | 2017.11.20    이동훈  기자
[포토 에세이] 경계에서
계절의 경계가 호수의 경계에 담겼다. 가을과 겨울 사이, 호수에 내려앉은 자욱한 물안개가 만든 풍경이 꿈인 듯 현실인 듯 아슴푸레하다. 영화 ‘마이 리틀 자이언트...
2482호 | 2017.11.13    김민희  차장대우
[역사기행] ‘1813년 라이프치히 전투’ 현장을 가다
2482호 | 2017.11.13    조성관  편집장
[오래된 맛, 음식 名家 이야기] 원조 삼거리부대찌개
2482호 | 2017.11.13    정수정  음식칼럼니스트
[출판 단신] 혁명의 러시아 1891~1991 외
혁명의 러시아 1891~1991 올랜도 파이지스. 어크로스. 1만8000원 러시아 현대사 권위자인 영국 런던대학 버벡칼리지 역사학자의 책. 그는 ‘민중...
2482호 | 2017.11.13    최준석  선임기자
독자 댓글 광장
자존감 상실의 시대 20대가 경제 호황기였다. 미디어에서도 풍족한 사회를 보도했다. 그런데 경제 불황, 취업난으로 인지 부조화가 일어난 거다. 내가 잘못 산...
2482호 | 2017.11.13    주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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