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
  
[오래된 맛, 음식 名家 이야기] 한성칼국수
서울 강남, 도산공원 사거리에 보석처럼 아껴두고 싶은 오래된 음식명가가 있다. 이곳의 정갈하고 순한 음식은 몸에 따뜻한 기운을 주고, 맛깔스러운 안주는 술 한잔의...
2474호 | 2017.09.11    정수정  음식칼럼니스트
[물음을 찾아 떠나는 고전 여행] 지킬 박사와 하이드씨의 이상한 사건
2474호 | 2017.09.11    박종선  인문학칼럼니스트
[전시] 셰르파의 아이들이 그린 ‘히말라야의 꿈’
‘동쪽에서 온 사람’. 셰르파의 원뜻이다. 셰르파는 히말라야 고산 등반을 돕는 등반 안내자의 의미로 흔히 쓰인다. 정확히는 네팔 히말라야 고산지대에 사는 민족을 ...
2474호 | 2017.09.11    하주희  기자
[출판 단신] 카메라와 부엌칼을 든 남자의 유럽 음식 방랑기 외
카메라와 부엌칼을 든 남자의 유럽 음식 방랑기 장준우. 글항아리. 1만5000원 펜 대신 팬을 잡은 남자의 책. 저자는 신문기자 그만 두고 이탈리아 I...
2474호 | 2017.09.11    최준석  선임기자
독자 댓글 광장
‘이재용 재판’ 그 후 삼성 정치 싸움에 휘말린 희생양. _glea**** 그나마 남아 있는 경제 동력을 우리 자신이 망쳐버리고 미래에 더 큰 재앙이 ...
2474호 | 2017.09.11    주간조선 
[취재 뒷담화] ‘경제적 관점’에서 봐달라
지난호 커버스토리 ‘이재용 재판, 그 후 삼성’을 썼습니다. 그런데 취재가 예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취재원들이 답변을 거부하는 방법도 제각각이었습니다. 처음엔 ...
2474호 | 2017.09.11    김태형  기자
[포토 에세이] 두 왕자의 추모
딱 20년이다. 1997년 8월 31일 다이애나비가 세상을 떠났다. 교통사고였다. 37세에 떠난 비운의 다이애나비에 대한 영국인들의 사랑은 여전하다. 아니, 시간...
2473호 | 2017.09.04    김민희  차장대우
[여행] 북유럽을 가는 또 다른 이유
북유럽은 ‘여행자들의 로망’ 그 자체다. 많은 사람들이 북유럽 여행을 꿈꾸는 이유이기도 하다. 투박하면서도 평온한 느낌을 주는 대자연, 밋밋한 듯 보이면서도 깨알...
2473호 | 2017.09.04    송일봉  여행작가
[내 인생의 소울푸드] 박일호 밀양시장의 ‘돼지국밥’
어머니와 마주한 아침상은 소박하다. 밀양산 고추를 썰어 넣어 끓인 담백하고 구수한 된장찌개와 여름에 무성한 잎을 따서 간장이나 된장에 박아두었던 들깻잎 장아찌가 ...
2473호 | 2017.09.04    박일호  밀양시장
[출판 단신] 공감의 시대 외
공감의 시대 프란스 드 발. 김영사. 1만7000원 네덜란드 영장류 학자의 책이 또 나오다니 반갑다. 드 발은 침팬지-보노보 연구를 통해 인간의 권력욕...
2473호 | 2017.09.04    최준석  선임기자
독자 댓글 광장
대만의 미군은 어떻게 철수했나 참 좋은 기사네요. 정부는 달콤한 말로 현혹시키면서 정작 한·미동맹이 왜 중요한가는 무시하고 있네요. 북한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2473호 | 2017.09.04    주간조선 

24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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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