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
  
[물음을 찾아 떠나는 고전 여행] 표해록
2468호 | 2017.07.31    박종선  인문학칼럼니스트
[출판 단신] 신라인은 삼국 통일을 말하지 않았다 외
신라인은 삼국 통일을 말하지 않았다 신형준. 학고재. 1만8000원 한국사 교과서의 ‘신라가 삼국을 통일했다’는 기술에 도전하는 책. 저자는 조선일보 ...
2468호 | 2017.07.31    최준석  선임기자
독자 댓글 광장
평화협정이 평화를 보장하지 않는다 간만에 속 시원한 칼럼을 봤다. 평화협정의 신기루를 벗어나야 살 수 있다. _nhsm**** 정신 차리고 국가 안보에...
2468호 | 2017.07.31    주간조선 
[취재 뒷담화] 팬덤과 서브컬처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어린 시절 장면 중 하나는 초등학교 4학년 때의 일입니다. 누군가의 생일잔치에 가서 한창 떠들썩하게 노는데 거실 TV 앞에서 “꺅” 하는...
2468호 | 2017.07.31    김효정  기자
[포토 에세이] 서퍼들의 명소 양양
토요일 오후 3시, 서핑의 거리에 젊음의 긴장감이 넘실댄다. 7월 15일 강원도 양양의 죽도 해변가. 죽도 해변은 서퍼(surfer)들의 주말 휴양지로 자리 잡았...
2467호 | 2017.07.24    김종연  영상미디어 기자
[이야기가 있는 소읍(小邑) 기행] 경남 산청
2467호 | 2017.07.24    눌산  여행작가
[배종옥, 영화와 놀다] ‘엘르’
2467호 | 2017.07.24    신용관  조선pub 기획위원
[미식 기행] 워싱턴 최고 레스토랑 ‘리틀 워싱턴’의 주방을 엿보다
워싱턴DC 근교에 있는 레스토랑 ‘더 인 앳 리틀 워싱턴(The Inn at Little Washington)’은 미국의 수도에서 가장 비싸고 화려한 레스토랑으로...
2467호 | 2017.07.24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출판 단신] 카이사르 외
카이사르 1·2·3 콜린 매컬로. 교유서가. 4만8000원 ‘가시나무새’의 호주 작가가 로마사에 빠져 1990년부터 2007년까지 내놓은 ‘마스터스 오...
2467호 | 2017.07.24    최준석  선임기자
독자 댓글 광장
‘신재생’ 제주의 환상 에너지 고립 한국 축소판 신재생에너지는 개발해야 한다. 하지만 이렇게 갑작스럽게 하는 건 아니다. 중장기적으로 기술 개발, 실증, 완...
2467호 | 2017.07.24    주간조선 
[취재 뒷담화] ‘토법로×중국인=제철생산량’
풍력발전기를 가까이서 본 것은 2015년 제주도 제주시 구좌읍에서입니다. 하얀 프로펠러가 제주도의 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이국적 풍광을 만들어내는 곳입니다. 동행했...
2467호 | 2017.07.24    이동훈  기자

2470호

2470호 표지

지난호보기 정기구독
유료안내 잡지구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호르반
삼성전자 갤럭시 s8
밀양시
조선토크 브로슈어 보기

주간조선 영상 more

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