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
  
[취재 뒷담화] ‘진보교육 2라운드’
예언엔 두 가지 미덕이 있습니다. 첫째, 일상을 바라보는 눈에 긴장감을 줍니다. 예언이 이뤄지고 있는지, 현실을 ‘관조’가 아니라 ‘관찰’하게 됩니다. 둘째, 옳...
2461호 | 2017.06.12    하주희  기자
[포토 에세이] 구름 위의 마라톤
인간의 도전은 어디까지일까. 해마다 히말라야 산꼭대기에서는 마라톤 대회가 열린다. 고도 5364m의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에서 출발해 3446m의 히말라야 마을까지...
2460호 | 2017.06.05    김민희  차장대우
[이야기가 있는 소읍(小邑) 기행] 충북 영춘·전남 곡성
2460호 | 2017.06.05    눌산  여행작가
[내 인생의 소울푸드] 장일범 음악평론가의 순대국밥
2460호 | 2017.06.05    장일범  음악평론가
[물음을 찾아 떠나는 고전 여행] 후흑학
2460호 | 2017.06.05    박종선  인문학칼럼니스트
[출판 단신] 시대의 소음 외
시대의 소음 줄리언 반스. 다산책방. 1만4000원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의 영국 작가가 2011년 맨부커상을 받은 이후 내놓은 첫 장편소설. 영국 ...
2460호 | 2017.06.05    최준석  선임기자
독자 댓글 광장
문재인표 검찰개혁, 정치검찰 사라지나 애초에 왜 기수가 문제가 되어야 하나. 검찰이 무슨 짬밥수 따지는 군대 내무반인가? 능력이 우월하면 상관이 되는 거다....
2460호 | 2017.06.05    주간조선 
[취재 뒷담화] ‘2017년 특수활동비 19개 기관 8938억원’
지난주 ‘2017년 특수활동비 19개 기관 8938억원’이라는 기사를 썼습니다. 기사를 쓸 당시 올해 기관별 특수활동비는 지난해 공개된 정부 측 편성안만 밝혀졌을...
2460호 | 2017.06.05    배용진  기자
[포토 에세이] 재가 피워낸 생명
산불이 이긴 줄 알았다. 지난 5월 6일부터 강원 삼척·강릉, 경북 상주 일대에서 화마(火魔)가 3일간 기승을 부렸다. 진화 시도를 비웃는 것처럼 꺼진 듯 다시 ...
2459호 | 2017.05.29    하주희  기자
[정여울의 도시 이야기] 마르세유
2459호 | 2017.05.29    정여울  작가·‘내가 사랑한 유럽 top 10’ 저자
[오래된 맛, 음식 名家 이야기] 문화옥
2459호 | 2017.05.29    정수정  음식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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