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
  
[전시] 누드의 외출… 영국 테이트미술관 명작전
영국의 테이트미술관은 파리 퐁피두, 뉴욕 모마(MoMA)와 함께 세계 3대 현대미술관 중 하나다. 테이트미술관은 영국 곳곳에 자리한 네 개의 갤러리로 이뤄져 있다...
2471호 | 2017.08.21    하주희  기자
[포토 에세이]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보드라운 보라색 병조회풀에 꿀벌이 한 마리 날아들었다. 가만, 꿀벌 등 솜털이 저리 보슬보슬했구나…. 접사촬영한 꽃과 벌은 낯설다. 처음 본 듯 새롭다. ‘자세히...
2471호 | 2017.08.21    양수열  영상미디어 기자
[이야기가 있는 소읍(小邑) 기행] 곰도 길을 잃는 곳, 강원도 인제·홍천 ‘삼둔사가리’
대한민국 오지를 논하면서 ‘삼(三)둔 사(四)가리’를 빼놓을 수 없다. 삼둔사가리는 세 군데의 ‘둔’ 자가 들어가는 살둔·월둔·달둔마을과 네 군데의 ‘가리’ 자가...
2471호 | 2017.08.21    눌산  여행작가
[문학] 하루키 장편 ‘기사단장 죽이기’ 한국서 인기인 이유
지난 7월 12일 출간된 무라카미 하루키의 장편소설 ‘기사단장 죽이기’가 3주 만에 50만부를 돌파했다. 하루키가 7년 만에 쓴 장편소설인 이 책은 예약판매 기간...
2471호 | 2017.08.21    유슬기  조선pub 기자
[내 인생의 소울푸드] 배영호 배상면주가 대표의 민어탕
얼마전 친구 상가에 갔다가 우연히 언론사 간부와 합석했다. 이런저런 화제가 오가다가 ‘소울푸드’ 이야기가 나왔다. 그는 지나가는 말로 내게 “당신의 소울푸드는 뭔...
2471호 | 2017.08.21    배영호  배상면주가 대표
[출판 단신] 전쟁에서 살아남기 외
전쟁에서 살아남기 메리 로치. 열린책들. 1만6000원 ‘인체 재활용’을 쓴 미국 과학 저술가가 사람을 살리려는 전쟁 과학에 관해 말한다. 부상을 막기...
2471호 | 2017.08.21    최준석  선임기자
독자 댓글 광장
그녀들은 왜 강다니엘에 빠졌을까 이렇게 마음에 드는 기사는 처음이에요. 강다니엘을 비롯한 워너원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고 정성 들여 쓰신 글 같아 감동...
2471호 | 2017.08.21    주간조선 
[취재 뒷담화] ‘왜 강다니엘인가’
2000년대 초반 ‘여성스러운’ 남자배우가 높은 인기를 얻었을 때가 있었습니다.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라는 노래를 부르며 피아노 치는 예쁜 남자에게 소리 지르는...
2471호 | 2017.08.21    김효정  기자
[포토 에세이] 아빠는 야구, 나는 물놀이!
야구장에서 바캉스를? 대전에 있는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여름에도 야구장에서 ‘풀 페스티벌’을 연다. 아이들을 위한 ‘키즈풀존’도 있고 야자수, ...
2470호 | 2017.08.14    김민희  차장대우
[정여울의 도시 이야기] 뮌헨
2470호 | 2017.08.14    정여울  작가·‘내가 사랑한 유럽 top 10’ 저자
[컬처人] 아르헨티나 동포 영화감독 배연석
2470호 | 2017.08.14    황은순  차장

24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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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