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
  
[여행] 꽃 향기에 끌려 다시 찾아가는 섬
누군가는 벚꽃이 봄의 전령사라고 말했다. 누구나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벚꽃 이전에 봄을 품고 있는 이가 있다. 동백이다. 새색시 연지곤지처럼 새빨간 동백은 하...
2450호 | 2017.03.27    손수원  월간산 기자
[전시] 바뚜루뚜루! 인도 국경의 조난자들 차크마人을 아십니까
대나무를 쪼개 벽을 세우고 양철지붕을 올렸다. 벽 시늉만 냈을 뿐 얼기설기 얽어놓은 대나무 사이로 바람과 햇빛이 숭숭 드나든다. 건물이라고 하기에도 무색한 이곳은...
2450호 | 2017.03.27    황은순  차장
[내 인생의 소울푸드] 강맑실 사계절출판사 대표의 홍어앳국
2450호 | 2017.03.27    강맑실  사계절출판사 대표
[물음을 찾아 떠나는 고전 여행] 하멜 표류기
2450호 | 2017.03.27    박종선  인문학칼럼니스트
[출판 단신] 살아남지 못한 자들의 책 읽기 외
살아남지 못한 자들의 책 읽기 박숙자. 푸른역사. 1만4900원 부제는 ‘삼중당문고 세대의 독서문화사’. 삼중당문고는 1970년을 전후해 나오기 시작한...
2450호 | 2017.03.27    최준석  선임기자
독자 댓글 광장
김우중 회장이 말하는 대우 세계경영 50년 오늘의 대한민국, 특히나 수출 한국을 있게 한 그 선두에는 김우중의 대우가 있었음을 그 당시 종합상사맨으로 함께 ...
2450호 | 2017.03.27    주간조선 
[취재 뒷담화] “한국 대기업 구조조정이 지지부진하다”
‘야성적 충동’이란 경제용어가 있습니다. 영국의 케인스가 쓴 ‘고용·이자 및 화폐에 관한 일반이론’에 등장하는 말입니다. 원문의 ‘애니멀 스피릿(Animal Sp...
2450호 | 2017.03.27    이동훈  기자
[포토 에세이] 장난감 사랑 65년
세상 가장 행복하고 뿌듯한 표정을 보고 싶다면? 좋아하는 것들에 둘러싸인 ‘덕후’를 찾아가면 된다. 올해 나이 여든여섯, 벨기에 브뤼셀에 사는 캐서린 브뢰멘...
2449호 | 2017.03.20    김효정  기자
[미술] ‘세계 예술의 심장’ 뉴욕 3대 미술관의 선택
지난 2월 현대미술관(The Museum of Modern Art·MoMA)이 자리 잡은 뉴욕 맨해튼 53번가 주변엔 프랜시스 피카비아(Francis Picabi...
2449호 | 2017.03.20    김기철  조선일보 문화부장
스웨덴 아빠들은 육아휴직 중!
스웨덴에서는 ‘라테파파’를 흔하게 볼 수 있다. ‘라테파파’는 한 손에 라테를 들고 유모차를 끄는 아빠를 뜻하는 신조어이다. 스웨덴의 아빠를 이르는 단어로 ‘프렌...
2449호 | 2017.03.20    황은순  차장
[행장(行狀)] 굿바이,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불확실함으로 둘러싸인 이 우주에서 이렇게 확실한 감정은 일생에 단 한 번만 오는 거요. 몇 번을 다시 살더라도 다시는 오지 않을 거요.(In a universe...
2449호 | 2017.03.20    한재연  기자

245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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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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