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
  
[내 인생의 소울푸드] 김창호 산악인의 흑염소탕
2456호 | 2017.05.08    김창호  산악인
[물음을 찾아 떠나는 고전 여행] 자유론
2456호 | 2017.05.08    박종선  인문학칼럼니스트
[출판 단신] 초년의 맛
초년의 맛 만화 앵무. 창비. 1만8000원 20대 사회 초년생의 삶을 음식으로 보듬어주려는 만화. 친구 장례식에 가 보지 못한 죄책감을 갖고 육개장을...
2456호 | 2017.05.08    최준석  선임기자
독자 댓글 광장
샤이 보수가 오픈 보수로? 상당히 구체적이고 균형감이 돋보이는 기사입니다. _윤봉섭 홍준표가 나타나기 이전에 자유 성향 유권자는 자포자기 심정이었다. ...
2456호 | 2017.05.08    주간조선  기자
[취재 뒷담화] ‘여론조사에 기술적 허점이 있었다’
‘어게인 2010년’이 될까. 이번 대선판 또 하나의 플레이어는 여론조사입니다. 그래프가 출렁이면 단일화 이슈가 수면 위에서 고개를 내밉니다. 문득 2010년 지방선거를 떠올립니다. 오세훈vs한명숙(서울시장), 김문...
2456호 | 2017.05.08   하주희 기자
[포토 에세이] 남해의 워낭 소리
굳은 땅을 갈아엎는다. 새 생명이 움트려면 새 흙의 기운이 필요하다. 아래 흙은 위로, 위 흙은 아래로 보내 잠자던 흙의 힘을 북돋운다. 심한 경사면을 쟁기질하려...
2455호 | 2017.05.01    김민희  minikim@chosun.com
[여행] 벵골호랑이의 최대 서식지 인도 벵골만 순다르반을 가다
‘낚싯배로 뛰어올라온 호랑이가 배에 탄 사람을 맹그로브 늪으로 끌고 갔다.’ 인도에서는 이런 뉴스가 심심찮게 보도된다. 인도에서 2014년부터 3년간 호랑이에게 ...
2455호 | 2017.05.01    전운성  강원대 농업자원경제학과 교수
[화제] 이중섭 부인이 도쿄서 보낸 엽서 345통
지난 4월 18일 국제우편으로 온 소포를 받았다. A4 크기의 박스 안에는 345통의 엽서와 한 통의 편지가 정갈하게 들어 있었다. 엽서는 네 뭉치로 나뉘어 1~...
2455호 | 2017.05.01    황은순  차장
서울 도심 새로운 ‘문화 아지트’가 등장했다
2455호 | 2017.05.01    황은순  차장
[오래된 맛, 음식 名家 이야기] 사랑방칼국수
2455호 | 2017.05.01    정수정  음식칼럼니스트
[출판 단신] 동양학을 읽는 아침 외
동양학을 읽는 아침 조용헌. RHK. 1만6000원 매주 월요일 아침 150만 독자의 하루를 깨우는 조선일보 칼럼 ‘조용헌 살롱’에 나온 글들이다. 읽...
2455호 | 2017.05.01    최준석  선임기자

246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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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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