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
  
[오래된 맛, 음식 名家 이야기] ‘어복쟁반’의 재발견, 대동문
어복쟁반으로 유명한 평양 음식의 명가 ‘대동문’. 주인장 문광석(59)씨는 오래된 통장 하나를 소중히 품고 다닌다. 겉표지가 나달나달해진 통장을 펼치면 지면마다 ...
2472호 | 2017.08.28    정수정  음식칼럼니스트
[컬처人] ‘한류 0세대’ 광대들을 불러낸 김철호씨
‘자나깨나 강다니엘’ ‘내 사랑 방탄소년단’을 외치는 아이돌 광팬들은 50년 전에도, 100년 전에도 있었다. 시골 5일장에 광대패들이 떴다 하면 구름처럼 팬들이...
2472호 | 2017.08.28    황은순  차장
[물음을 찾아 떠나는 고전 여행] 프랑스혁명에 관한 성찰
2472호 | 2017.08.28    박종선  인문학칼럼니스트
[출판 단신] 채플린과 히틀러의 세계대전 외
채플린과 히틀러의 세계대전 오노 히로유키. 사계절. 1만6800원 1930년대 광기의 시대를 살아갔던 두 사람이 벌인 이미지 전쟁을 말한다. 희극배우 ...
2472호 | 2017.08.28    최준석  선임기자
독자 댓글 광장
‘공론조사 창시자’ 피시킨 교수 단독 인터뷰 왜 원전의 존폐 여부가 공론화로 결정되어야 하는 대상인가. 구성원들의 의견을 가급적 모두 수렴하여 결정하는 것이...
2472호 | 2017.08.28    주간조선 
[취재 뒷담화] 공론조사를 公論에 올리다
지난주 ‘공론조사 창시자 피시킨 교수 단독 인터뷰’라는 기사를 썼습니다. 공론조사 기법을 처음 고안한 제임스 피시킨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와 이메일로 주고받은 내용...
2472호 | 2017.08.28    배용진  기자
[전시] 누드의 외출… 영국 테이트미술관 명작전
영국의 테이트미술관은 파리 퐁피두, 뉴욕 모마(MoMA)와 함께 세계 3대 현대미술관 중 하나다. 테이트미술관은 영국 곳곳에 자리한 네 개의 갤러리로 이뤄져 있다...
2471호 | 2017.08.21    하주희  기자
[포토 에세이]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보드라운 보라색 병조회풀에 꿀벌이 한 마리 날아들었다. 가만, 꿀벌 등 솜털이 저리 보슬보슬했구나…. 접사촬영한 꽃과 벌은 낯설다. 처음 본 듯 새롭다. ‘자세히...
2471호 | 2017.08.21    양수열  영상미디어 기자
[이야기가 있는 소읍(小邑) 기행] 곰도 길을 잃는 곳, 강원도 인제·홍천 ‘삼둔사가리’
대한민국 오지를 논하면서 ‘삼(三)둔 사(四)가리’를 빼놓을 수 없다. 삼둔사가리는 세 군데의 ‘둔’ 자가 들어가는 살둔·월둔·달둔마을과 네 군데의 ‘가리’ 자가...
2471호 | 2017.08.21    눌산  여행작가
[문학] 하루키 장편 ‘기사단장 죽이기’ 한국서 인기인 이유
지난 7월 12일 출간된 무라카미 하루키의 장편소설 ‘기사단장 죽이기’가 3주 만에 50만부를 돌파했다. 하루키가 7년 만에 쓴 장편소설인 이 책은 예약판매 기간...
2471호 | 2017.08.21    유슬기  조선pub 기자
[내 인생의 소울푸드] 배영호 배상면주가 대표의 민어탕
얼마전 친구 상가에 갔다가 우연히 언론사 간부와 합석했다. 이런저런 화제가 오가다가 ‘소울푸드’ 이야기가 나왔다. 그는 지나가는 말로 내게 “당신의 소울푸드는 뭔...
2471호 | 2017.08.21    배영호  배상면주가 대표

247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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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