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
  
독자 댓글 광장
다음 대통령에게 꼭 필요한 능력 세 가지 좋은 글입니다. _hl3lms 노무현 교과서? 보나마나지. _정진화 베트남이 중국을 다루는 법 ...
2443호 | 2017.02.06    주간조선 
[취재 뒷담화] “포트맥 강변의 왕벚나무도 제주도산”
일본의 민간 기상회사들은 매년 1월 말이면 벚꽃 개화 시기를 발표합니다. 올해는 3월 23일 후쿠오카에서부터 시작해 북쪽으로 올라가면서 4월 말까지 벚꽃 지도가 ...
2443호 | 2017.02.06    황은순  차장
[포토 에세이] 언제 끝나요?
참을성의 한계다. 수업시작 1시간20분째, 무서운 훈장님 앞에 잔뜩 쫄아 있던 아이들은 이제 온몸이 뒤틀린다. 그래도 배울 건 다 배웠다. 父母之命 勿逆勿怠(부모...
2442호 | 2017.01.23    한준호  영상미디어 차장대우
[여행] 중국 시안 下 - 실크로드와 양귀비
2442호 | 2017.01.23    조성관  편집장
[내 인생의 소울푸드] 이상희 녹색삶지식경제연구원 이사장의 ‘김치국밥’
2442호 | 2017.01.23    이상희  녹색삶지식경제연구원 이사장
[물음을 찾아 떠나는 고전 여행] 액체 현대
2442호 | 2017.01.23    박종선  인문학칼럼니스트
[출판 단신] 개미와 공작 외
개미와 공작헬레나 크로닌. 사이언스북스. 3만5000원런던정경대 철학자가 1991년에 쓴 과학 고전. 진화론 역사에서 치열했던 두 논쟁, 이...
2442호 | 2017.01.23    최준석  선임기자
독자 댓글 광장
중국에 농락당한 한국 의원외교의 현주소 이들은 모두 역사에 오명이 길이 남을 것이다. 자주국방 외치면서 미군을 철수시키고 중국 군대를 진입시키자고 할 자들이...
2442호 | 2017.01.23    주간조선 
[취재 뒷담화] 우리 민주당 의원들의 배짱과 배포가 오자와 정도만 돼도 좋겠습니다.
1992년 한·중수교 때의 일입니다. 노태우 대통령은 덩샤오핑(鄧小平)을 만나고자 했습니다. 중국은 완곡히 거절했습니다. 대신 “국가주석인 양상쿤(楊尙昆)을 만나...
2442호 | 2017.01.23    이동훈  기자
[포토 에세이] 구름 속의 설국
“없어, 여기에도 없어.” 올라가도 올라가도 보이지 않는다. 고갯길을 굽이굽이 오르던 중, 구름이 손에 잡힐 듯 가깝다 싶더니 드디어 나타난다. “와우!” 이 세...
2441호 | 2017.01.16    염동우  영상미디어 기자
[이야기가 있는 소읍(小邑) 기행] 묵호·구례
2441호 | 2017.01.16    눌산  여행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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