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
  
[내 인생의 소울푸드] 김성윤 음식전문기자의 ‘새우젓찌개’
2438호 | 2016.12.26    김성윤  음식전문기자
[출판 단신] 이덕무를 읽다 외
이덕무를 읽다한정주. 다산초당. 2만5000원이덕무는 18세기 조선의 실학자. 이덕무 문집 ‘청장관진서’를 18세기 인문학의 정수라고 이 책...
2438호 | 2016.12.26    최준석  선임기자
독자 댓글 광장
“반기문 출마 결심했다” 존재 자체가 파격. 지지율 높아 캐스팅보트 역할로 벌써 국민 통합에 한 걸음. 근거. 1)유엔 사무총장 연임으로 능력 입증 2)교육...
2438호 | 2016.12.26    주간조선 
[취재 뒷담화] ‘한국인의 거짓말은 타고난 것인가, 길러진 것인가’
오늘도 또 거짓말입니다. 12월 22일 현재, 최순실 국정농단 5차 청문회장은 거짓말 배틀장 같습니다. 누가누가 더 거짓말을 많이, 더 정교하게 하는지 내기라도 ...
2438호 | 2016.12.26    김민희  기자
[포토 에세이] 雪國
“어째서 이토록 아름다운가.”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소설 ‘설국(雪國)’에 나오는 문장이다. 사라지는 것은 아름답다. 한 계절 살다가 생명을 다해 바스러지는 곤충도...
2437호 | 2016.12.19    김민희  기자
[여행] 병신에서 정유로 두 해를 품은 곳
2437호 | 2016.12.19    손수원  월간산 기자
[오래된 맛, 음식 名家 이야기] 서울서 둘째로 잘하는 집
2437호 | 2016.12.19    정수정  음식칼럼니스트
[물음을 찾아 떠나는 고전 여행] 홍길동전·유토피아
2437호 | 2016.12.19    박종선  인문학칼럼니스트
[화제의 책] 4.5㎏짜리 책
2437호 | 2016.12.19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출판 단신] 법률 외
법률플라톤. 천병희 역. 숲. 3만8000원‘법률’은 기원전 347년에 죽은 플라톤의 마지막 책. ‘국가’보다 20~40년 뒤에 쓰였다고 한...
2437호 | 2016.12.19    최준석  선임기자
독자 댓글 광장
반기문, 여권 메시아 될까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외신은 한정적이죠. 다른 외신에는 (반기문 총장이) 좋게 나왔던 것도 많아요. 지난 미국 대선 때 우리나라 언...
2437호 | 2016.12.19    주간조선 

244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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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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