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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선의 워싱턴 저널] 워싱턴 먹여살리는 북한
작년 연말 조셉 윤 당시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 대표가 워싱턴에서 열린 한국 관련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면서 자신이 “북한으로 먹고산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
2508호 | 2018.05.21   강인선 조선일보 워싱턴지국장
[강인선의 워싱턴 저널] 노벨 평화상보다 노벨 문학상감
“트럼프는 노벨 평화상보다 노벨 문학상을 먼저 받아야 한다.” 최근 어느 모임에서 이런 얘기가 나오자 다들 농반진반 공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하루에도 몇 ...
2507호 | 2018.05.14   강인선 조선일보 워싱턴지국장
[강인선의 워싱턴 저널] 트럼프 지지율의 비밀
얼마 전 정체불명의 소포가 도착했다. 뜯어보니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쓴 ‘더 높은 충성심(A Higher Loyalty)’이었다. 언젠가 아...
2505호 | 2018.04.30   강인선 조선일보 워싱턴지국장
[강인선의 워싱턴 저널] 워싱턴 사람들은 매일 뭔가를 쓰고 있다
워싱턴의 거창한 건물들은 연방정부 아니면 기념관과 미술관이다. 서울 사는 사람들이 오히려 남산타워 안 간다는 식으로, 워싱턴에 살면서도 그런 곳은 좀처럼 안 가게...
2504호 | 2018.04.23   강인선 조선일보 워싱턴지국장
[워싱턴 통신] 트럼프에게 코미보다 무서운 敵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후 첫 해외순방을 가고 나니 워싱턴이 좀 조용해졌다. 트럼프 출국은 워싱턴의 핵심 뉴스 생산라인이 해외로 임시 이전한 것과 같아서 뉴...
2459호 | 2017.05.29   강인선 조선일보 워싱턴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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