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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자의 다른 기사
  
[강인선의 트럼프 연구] “내가 하면 달라” 트럼프式 케미외교 푸틴에 통할까
트럼프 대통령이 7월 16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만난다. 러시아의 미국 대선 개입 의혹은 2016년 대선 때부터 지금까지 워싱턴 정가를 시끄럽게 만드...
2516호 | 2018.07.16   강인선 조선일보 워싱턴지국장
[강인선의 트럼프 연구] 무대 체질 트럼프의 고정 채널 ‘폭스 앤 프렌즈’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좋아하는 방송 프로그램은 폭스뉴스 채널의 아침방송 ‘폭스 앤 프렌즈(Fox & Friends)’이다. 트럼프는 아침에 일어나면 이 프로그램에...
2515호 | 2018.07.09   강인선 조선일보 워싱턴지국장
[강인선의 트럼프 연구] 장사꾼 트럼프의 ‘한·미동맹’ 계산법
세상에는 돈으로 환산되지 않는 중요한 가치가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해왔다. 돈을 아무리 많이 줘도 살 수 없는 것이 분명히 있고, 그래서 때로는 그 가치를 위해 기...
2514호 | 2018.07.02   강인선 조선일보 워싱턴지국장
[강인선의 트럼프 연구] 필요할 땐 언제든 신속하게 방향 틀어!
답을 알고 나면 모든 게 시시하다. 6·12 싱가포르 미·북 정상회담 이후 엄청난 일이 일어날 것 같은 기대가 있었다. 당연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때문이었다. ...
2513호 | 2018.06.25   강인선 조선일보 워싱턴지국장
[강인선의 트럼프 연구] ‘주인공 트럼프’를 잊은 사람들의 말로
지난 5월 말 북한의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이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을 만나러 뉴욕에 온다기에 잠시 뉴욕에 다녀왔다. 기자들은 이틀 내내 이들 동선을 따라 ...
2511호 | 2018.06.11   강인선 조선일보 워싱턴지국장
[강인선의 트럼프 연구] 미국의 시스템도 길들이지 못하는 트럼프
한국이 역동적이라고 해서 ‘다이내믹(dynamic) 코리아’라고 한다. 그에 비하면 밋밋하게 돌아가는 미국은 지루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트럼프 시대의 미국은 예...
2510호 | 2018.06.04   강인선 조선일보 워싱턴지국장
[강인선의 워싱턴 저널] 폭삭 망한 도시 윌밍턴의 선택
미국 뉴스는, 더 정확하게는 한국 특파원들이 다루는 미국 뉴스는 대부분 워싱턴이나 뉴욕 등 동부에서 나온다.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한 서부도 또 ...
2509호 | 2018.05.28   강인선 조선일보 워싱턴지국장
[강인선의 워싱턴 저널] 워싱턴 먹여살리는 북한
작년 연말 조셉 윤 당시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 대표가 워싱턴에서 열린 한국 관련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면서 자신이 “북한으로 먹고산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
2508호 | 2018.05.21   강인선 조선일보 워싱턴지국장
[강인선의 워싱턴 저널] 노벨 평화상보다 노벨 문학상감
“트럼프는 노벨 평화상보다 노벨 문학상을 먼저 받아야 한다.” 최근 어느 모임에서 이런 얘기가 나오자 다들 농반진반 공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하루에도 몇 ...
2507호 | 2018.05.14   강인선 조선일보 워싱턴지국장
[강인선의 워싱턴 저널] 트럼프 지지율의 비밀
얼마 전 정체불명의 소포가 도착했다. 뜯어보니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쓴 ‘더 높은 충성심(A Higher Loyalty)’이었다. 언젠가 아...
2505호 | 2018.04.30   강인선 조선일보 워싱턴지국장
[강인선의 워싱턴 저널] 워싱턴 사람들은 매일 뭔가를 쓰고 있다
워싱턴의 거창한 건물들은 연방정부 아니면 기념관과 미술관이다. 서울 사는 사람들이 오히려 남산타워 안 간다는 식으로, 워싱턴에 살면서도 그런 곳은 좀처럼 안 가게...
2504호 | 2018.04.23   강인선 조선일보 워싱턴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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