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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자의 다른 기사
  
가을야구 드라마는 ‘미친 영웅’이 만들어낸다
지난 9월 11일 열린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 NC는 초반 불안했다. 주전 3루수 박석민이 초반부터 실책을 저지르며 흔들렸다. 김경문 감독은 지체 없이 벤...
2479호 | 2017.10.23   강호철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5년 만에 가을야구 예약 롯데 마무리 손승락
1.73 방어율은 독서의 힘?
2017년 한국프로야구 최고의 화제 중 하나는 구도(球都) 부산을 연고로 한 롯데 자이언츠의 부활이다. 롯데는 9월 18일 현재, 75승61패2무, 승률 0.551로 4위를 달리면서 2012년 이후 5년 만에 가을야...
2476호 | 2017.09.25   강호철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스포츠] 2017프로야구 띄울 특급병기
100만달러 넘는 외국인 투수 11명
지난 3월 27일 치러진 2017프로야구 미디어데이에서 10개 팀 감독들은 개막전 선발투수를 예고했다. 한화의 김성근 감독이 “올해는 달라졌다”며 이례적으로 공개한 선발투수는 바로 카를로스 비야누에바. 메이저리그에서...
2451호 | 2017.04.03   강호철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2017 프로야구 3월 31일 개막
야구가 더 재미있어진다 네 가지 관전 포인트
기나긴 겨울 추위에 옷깃을 여미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봄이다. 야구 팬들은 아직 녹색으로 물들지 않은 다이아몬드 모양 그라운드에서 들려오는 경쾌한 타구음을 통해 봄을 느낀다. 한국프로야구, KBO리그가 3...
2450호 | 2017.03.27   강호철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MLB 올스타 출신 63명 출격 WBC 개막
3월, 야구팬들이 행복해진다
‘제4차 야구 세계대전’이 3월을 뜨겁게 달군다. 전 세계에서 ‘야구 잘하는 나라’ 16개국이 우승을 놓고 격돌하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World Baseball Classic)’이 3월 6일 개막해...
2445호 | 2017.02.20   강호철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 오타니 쇼헤이 메이저리그서 볼 수 있을까
‘거인의 별’ ‘4번타자 왕종훈’ ‘터치’ ‘H2’ ‘메이저’ ‘다이아몬드 에이스’…. 일본은 만화의 왕국이다. 특히 종교처럼 신성하게, 일상처럼 친근하게 ...
2427호 | 2016.10.10   강호철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2016한국 프로야구 기상도 31명 용병에 달렸다
국내에서 프로스포츠의 성적은 외국인 선수 하기 나름이라는 말이 있다. 야구, 농구, 배구, 축구 등 프로화된 종목에서는 어김없이 외국인 선수들이 무대의 주역으로 ...
2399호 | 2016.03.21   강호철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스포츠] 9강 9약? 전문가들이 꼽은 올 시즌 4강은
2014 프로야구 개막
“플레이볼!” 야구팬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깰, 반가운 외침이 주말부터 녹색 그라운드에 울려퍼진다. 국내 프로야구가 3월 29일 드디어 2014 시즌의 문을 연다. 서울 잠실에서 ‘한 지붕 두 가족’ LG와 두산...
2300호 | 2014.03.31   강호철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스포츠] 억! 헉! FA 광풍 멈추려면…
국내 프로야구 구단들은 11월 내내 ‘억, 억’ 소리에 시달렸다. 한두 번도 아니고 무려 오백 번 넘게 비명이 아우성쳤다. 다름 아닌 메가톤급 FA(Free Ag...
2284호 | 2013.12.02   강호철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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