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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자의 다른 기사
  
[6·13 지방선거] 여권 동진? 부산 민심 진짜 달라졌을까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부산은 ‘텃밭’을 지키려는 자유한국당과 이를 공략하려는 더불어민주당의 총력전이 펼쳐질 최대 승부처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부산에서의 ...
2503호 | 2018.04.16   권경훈 조선일보 사회부 기자
[사람들] “나는 주간조선 30년 독자” 김종철씨
“잡지 꾸준히 보면 삶의 방향이 보입니다”
“조선일보 50년, 주간조선 30년, 월간조선 20년, 월간산 10년…, 다 합치면 100년이 넘지요, 허허.” 김종철(65)씨는 ‘자칭 100년 독자’라고 했다. 하지만 자칭일 수 없다. 실제로 누가 봐도 조...
2479호 | 2017.10.23   권경훈 조선일보 기자
[사람들] 국제해양기관연맹 의장 선임 김영섭 부경대 총장
“바다는 인류 공동 재산” 국제 협력 절실
“우리 나라가 해양과 관련된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주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영섭(61) 부경대학교 총장은 지난 10월 24일 해양 연구와 교육 협력을 위한 국제 네트워크인 국제해양기관연맹(IAM...
2430호 | 2016.10.31   권경훈 기자
요동치는 PK 민심
반기문 TK행에 “우리는 들러리냐” 불만 가덕도 신공항 유치 요구 반정부 시위도
‘대구공항은 쓰지도 않으면서 투기욕심 부리는 대구 OUT’ ‘가덕신공항 안 되면 민란이 일어난다!’ ‘정부 입김으로 엉터리 용역 결정, 360만 이름으로 처단한다’…. 지난 6월 2일 오후 7시30분쯤 부산 서...
2411호 | 2016.06.13   권경훈 조선일보 영남취재본부 기자
[이 주의 사람들] 50년 수석에 바친 송계환씨
인생요? 돌 하나에도 감동할 수 있다면 충분한 거죠!
“내가 돌 미친개이(돌에 미친 사람) 아닙니꺼!” 부산 부산진구 개금동 자택에서 만난 송계환(82)씨. 만나자마자 송씨는 자신을 그렇게 소개하면서 2층 구조의 양옥집 안으로 “들어오라”며 내부 나무계단을 걸어올...
2395호 | 2016.02.22   권경훈 기자
[정치] 조경태를 바라보는 사하을의 표심
“이럴 수 있으예?” “오죽했으면…”
지난 1월 26일 저녁 부산 사하구 장림시장 인근의 한 고깃집.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일을 마치고 지인들과 삼삼오오 어울려 술 한잔 기울이는 주민들로 북적였다. 술을 권하고 안주를 먹으면서 이런저런 재미난 이...
2393호 | 2016.02.01   권경훈 조선일보 사회부 기자
[4·13 총선] 세 부산 사나이를 보는 부산 民心 뒤집어보기
“부산에서는 김무성이 잘하고 있는데 문재인, 안철수는 저거(두 사람의) 할배가 와도 안 될 끼다.” “경남중·고등학교 나온 문재인이 부산의 ‘성골’ 아이가?” “...
2390호 | 2016.01.11   권경훈 조선일보 사회부 기자
[이슈] 주민 “보상금 받자고 8년 투쟁한 것 아니다 평생 터전서 평화롭게 살고 싶을 뿐”
밀양 송전탑 충돌 주민 vs 한전
지난 5월 22일 한국전력이 아침부터 공사를 시작했지만 이를 막는 주민들과 또다시 대치했다. 이날 오전 8시쯤 경남 밀양시 단장면 바드리마을 뒷산의 88번 송전탑 건설 현장. 주민 손모(62)·박모(60)씨는 굴착기...
2258호 | 2013.05.27   권경훈 조선일보 사회부 기자
[6·2 지방선거] 부산시장
與는 3선 도전 허남식 독주… 민주, 오거돈 총장 등 대항마 고심
부산시장 선거는 3선에 도전하는 허남식(61) 현 시장의 독주 체제가 선거 막판까지 계속 이어질 수 있는지가 가장 큰 관심이다. 부산시장 선거 구도에서는 허 시장의 대항마로 나서는 인물들 중에 무게감 있는 인물이 드...
2095호 | 2010.03.08   권경훈 조선일보 사회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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