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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자의 다른 기사
  
[뉴스 인 뉴스] 4대강 4번째 감사 첫 번째와 일부 정반대
감사원을 감사하라
“책임자 문책도, 결론도 없는 속 빈 감사 결과였다.” 지난 7월 4일 감사원이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한 4번째 감사 결과를 발표하자 일부 감사 전문가들이 내놓은 반응이다. 감사원 감사 결과를 두고 비판적...
2516호 | 2018.07.16   김대현 기자
[인터뷰] 쑤깐야 음암반종 태국 기초교육위 사무부총장
“나도 한국 드라마 팬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8년 새 100배 늘었다”
“요즘 태국에서 한국어를 배우려는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 한국어를 대학입시 선택과목으로 편입했다.” 태국 교육당국은 올해 2월부터 한국어를 대학입시에서 선택할 수 있는 제2외국어 과목으로 추가했다. 한국어가 중국어, ...
2516호 | 2018.07.16   김대현 기자
[뉴스 인 뉴스] 검찰 新실세 3인방은 노무현 청와대 특별감찰반장
지난 6월 19일 단행된 검찰 인사에서 승진 또는 영전한 3명의 지검장급 인사들이 검찰의 새로운 ‘간판’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재인 정부 들어 검찰 내 가장 ‘힘...
2515호 | 2018.07.09   김대현 기자
[정치] 자한당이 재기하기 어려운 5가지 이유
“자유한국당에 더 이상 미련은 없다.” 일말의 기대감을 갖고 지켜보던 전통 보수층마저 자유한국당에 등을 돌리고 있다. “그래도 제1 야당이 이대로 죽기야 하...
2515호 | 2018.07.09   김대현 기자
[뉴스 인 뉴스] 조남기와 김종필, 한·중 두 거목 마지막 길은 너무 달랐다
2018년 6월, 충청도 출신의 ‘큰 별’ 두 개가 졌다. 한 명은 중국 베이징에서, 나머지 한 명은 서울에서. 조남기(91) 전 장군과 김종필(92) 전 국...
2514호 | 2018.07.02   김대현 기자
[인터뷰] 노재헌 한·중문화센터 원장
“사드로 얼어붙은 한·중관계 영화로 녹인다”
지난 6월 14일 늦은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롯데월드 7층 ‘실크로드 중국영화전용상영관’. 100석 규모의 작은 상영관은 모처럼 만석이었다. 뒤늦게 상영관을 찾은 일부 관객은 통로 계단에 앉아 2시간 동안 영화를 관...
2514호 | 2018.07.02   김대현 기자
[정치] 자유한국당이 사는 길 죽는 길
지난 6월 15일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오후 2시로 예정된 의원총회를 앞두고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당내 중진급 인사 A씨와 오찬을 함께했다. 김 원내대표는...
2513호 | 2018.06.25   김대현 기자
[인터뷰] ‘실크로드 국제교류조직’ 이선호 대표
“실크로드에 한국 화장품 팔도록 돕겠다”
“중국의 전자상거래 업체가 품질이 우수한 한국 제품을 65개 실크로드 인접 국가에 중개한다면 양국 기업은 ‘윈-윈’할 수 있다. 사드(THAAD) 문제로 소원해진 양국이 일대일로 프로젝트 속에서 다시 공동의 이익을 ...
2513호 | 2018.06.25   김대현 기자
센토사섬에서 김정은이 얻은 6가지
외교에서 ‘완벽한 승리’는 없다. 국제관계 전문가들은 “오늘날 쌍방 또는 그 이상의 국가가 협상에 나서 일방적 승리를 거두는 일은 없다”고 입을 모은다. 관련 학...
2512호 | 2018.06.18   김대현 기자
현송월이 4800㎞를 날아간 까닭
문재인 정부 이전에는 국내 정보기관에서 북한 관련 선전물을 제작해 은밀한 루트로 북송하기도 했습니다. 그 선전물 중에는 김정은의 ‘기쁨조’ 명단도 포함돼 있었다고 합니다. 소책자 형태로 만들어야 할 정도였다니까 그 ...
2512호 | 2018.06.18   김대현 기자
[단독] 北 인민보안성 내부 교화문건 단독 입수 (A4 11장 분량)
“적대국 성록화물 류포·재현, 마약 제조·밀매, 매음…”
최근 사회에서 벌어지는 범죄행위들의 심각성으로부터 국가보위성 특별군사재판소에서는 사회의 안정과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며 날뛰던 인간쓰레기들을 선군의 총대로 무자비하게 쓸어버리였습니다.2 이번에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
2511호 | 2018.06.11   김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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