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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정서적 흙수저와 정서적 금수저’ 펴낸 조벽ㆍ최성애 소장
2491호 | 2018.01.15   김민희 차장대우
그 글은 왜 삭제됐을까? 청와대 국민청원 운영 유감
지난해 12월 19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서울 □□초등학교 학교폭력 진상조사 촉구”라는 청원글이 게재됐다. 학교폭력에 시달리던 6학년 남학생이 유서 같...
2490호 | 2018.01.08   김민희 차장대우
[포토 에세이] 수퍼문이 된 울프문
2018년 새해 첫날 밤, 휘영청 밝은 달이 떴다. 수퍼문(Supermoon)에다 울프문(Wolfmoon)이다. 수퍼문은 보름달이 지구 가장 가까운 지점을 지나는...
2490호 | 2018.01.08   김민희 차장대우
[인터뷰] ‘윤동주 평전’ 송우혜가 말하는 윤동주 탄생 100주년
2488호 | 2017.12.25   김민희 차장대우
[포토 에세이] 굿바이 2017
12m짜리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실내에 등장했다. 천장 높은 도서관,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도서관 한가운데. 사방에 황금빛 별이 반짝반짝 빛난다. 트리 꼭대...
2488호 | 2017.12.25   이신영 영상미디어 기자
[취재 뒷담화] 카톡 딜레마
한때 카톡을 끊은 적이 있습니다. 카톡의 과도한 개방성, 단톡방의 반강제적 속성 때문에 피로감에 시달리다가 과감히 앱을 삭제했습니다. 한동안 좋았습니다. 신세계가...
2488호 | 2017.12.25   김민희 차장대우
[심층 취재] 카톡 어택(attack·공격) ‘연결되지 않을 권리’를 許하라
“카톡!” 소리에 잠을 깼다. 아직 해뜨기 전. 시계를 보니 5시45분이다. 어제 업무로 만나 명함을 주고받은 60대 지인에게서 온 톡이다. ‘스승은 가까운...
2487호 | 2017.12.18   김민희 차장대우
[이슈] 유아인이 부른 페미니즘 전쟁 페미니즘 2.0
배우 유아인이 작정하고 선전포고한 페미니즘 전쟁이 점점 가열되는 양상이다. 한 네티즌과 ‘어이가 없는’ 상황에서 시작된 설전은 의외의 상황들과 맞부딪히면서 다양한...
2486호 | 2017.12.11   김민희 차장대우
[포토 에세이] 겨울왕국
눈이 내렸다. 눈꽃이 피었다. 잔가지마다 잎새마다 빠짐없이 핀 눈꽃 덕에 온 산이 겨울왕국이 됐다. 어쩜 이리 눈부실까. 햇살을 많이 받은 눈꽃일수록 눈부시다. ...
2486호 | 2017.12.11   김민희 차장대우
[교육] ‘동상이몽’ 교원성과급제
2485호 | 2017.12.04   김민희 차장대우
[취재 뒷담화] 학생인권 유감
“우리 땐 다 맞고 컸어. 뺨도 맞고, ‘빠따’도 맞았어. 다 그러면서 크는 거지 뭐.” 이런 추억담(?)은 이제 전설이 될 듯합니다. 학생인권조례에 따르면...
2485호 | 2017.12.04   김민희 차장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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