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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10년간 사라진 직업, 탄생한 직업
10년, 3650일이라는 시간. 2007년부터 올해까지 최근 10년의 사회 변화는 유독 컸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어젠다가 부상했고, 수명증가와 저출산·고령화에 ...
2466호 | 2017.07.17   김민희 차장대우
[포토 에세이] 재인폭포의 전설
비가 쏟아졌다. 긴 가뭄 끝, 오랫동안 기다려온 비. 마른 땅은 물기를 머금고, 빛을 잃은 나뭇잎은 초록을 되찾았다. 끊긴 폭포는 물줄기를 되찾고, 바닥을 드러냈...
2466호 | 2017.07.17   김종연 영상미디어 기자
[취재 뒷담화] ‘9개 쟁점으로 본 외고·자사고 폐지론’
“교육계에 30년 넘게 있다가 정년퇴직한 전직 중학교 교사입니다. 김 기자 기사 읽고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어 전화했습니다. 이 한마디입니다. 교육은 절대 정치논...
2466호 | 2017.07.17   김민희 차장대우
9개 쟁점으로 본 외고·자사고 존폐론
2465호 | 2017.07.10   김민희 차장대우
[포토 에세이] 꾀꼬리의 첫 비행
이제 때가 됐으려나? 푸득~푸득~. 어미 새의 먹이를 받아먹던 새끼 새가 힘찬 날갯짓을 해본다. 한 번 두 번 연습하다 자신감이 붙으면 새끼 새는 둥지를 떠난다....
2465호 | 2017.07.10   김민희 차장대우
[포토 에세이] 하늘을 나는 보드
쫘악~! 불과 1초 만에 20m 상공으로 솟구쳐 오른다. 상공에 떠서 가만히 있을 수도 있고, 공중에서 한 바퀴 돌 수도 있고, 수퍼맨처럼 수평으로 날 수도 있다...
2464호 | 2017.07.03   김민희 차장대우
[영화] 千의 얼굴 틸다 스윈턴
독보적 존재감이다. 언제부터인가 틸다 스윈턴이 출연하는 영화에서는 그녀만 보인다. 주연이든 조연이든 상관없다. ‘올란도’의 늙지 않는 16세 소년 올란도, ‘케빈...
2463호 | 2017.06.26   김민희 차장대우
농담과 성희롱 사이 아재들의 말실수
사례 1 30대 중반 A씨는 몸살감기가 심해져 오후 반차를 내려 직장상사에게 허락을 구했다. 직장상사는 A씨에게 “요즘 얼굴빛이 좋지 않다. 집안에 무슨 일 있냐...
2462호 | 2017.06.19   김민희 차장대우
[포토 에세이] 염소와 함께 요가를
한 걸음, 또 한 걸음…. 아슬아슬하다. 나이지리아 드워프 염소가 균형을 잡으려 안간힘을 쓴다. 저 작은 발바닥으로 수강생의 등과 허리, 어깨를 꼭꼭 지르밟는다....
2462호 | 2017.06.19   김민희 차장대우
[취재 뒷담화] 기대수명 세계 1위 대한민국
얼마 전 친정엄마가 흥분하며 일화를 들려줬습니다. 목욕탕에서 만난 꼬마아이가 엄마의 뒷모습을 보고 “할머니!” 하고 불렀다는 겁니다. 엄마는 “내가 왜 할머니냐?...
2462호 | 2017.06.19   김민희 기자
[스페셜 리포트] 중년의 腦가 가장 똑똑하다?
중년은 너무 이르지도 늦지도 않은 어정쩡한 나이다. 삼형제 중 둘째 격이다. 풋풋한 막내와 듬직한 첫째 사이에 낀 둘째처럼 청년이나 노년층에 비해 주목받지도 못하...
2461호 | 2017.06.12   김민희 차장대우

246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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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