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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우리 가족은 고전학교를 열었습니다” 두 아이와 함께 전병국씨의 교육실험 6년유료
이건 아니다 싶었다. 가족이 무너지고 있었다. 방향 없이 끌려다녔다. 욕망의 문화, 돈의 환상, 과대포장된 대학, 생각 없는 공부, 판단 없는 열심, 이웃이 빠진...
2483호 | 2017.11.20   김민희 차장대우
[포토 에세이] 우포늪에서 평창까지
평창 동계올림픽 D-84, 11월 15일. 성화는 경남 창녕군 우포늪을 건너고 있다. 봉송주자는 환경지킴이 주영학씨.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
2483호 | 2017.11.20   김민희 차장대우
[교육] 자유학기제의 두 얼굴
2482호 | 2017.11.13   김민희 차장대우
[포토 에세이] 경계에서
계절의 경계가 호수의 경계에 담겼다. 가을과 겨울 사이, 호수에 내려앉은 자욱한 물안개가 만든 풍경이 꿈인 듯 현실인 듯 아슴푸레하다. 영화 ‘마이 리틀 자이언트...
2482호 | 2017.11.13   김민희 차장대우
[취재 뒷담화] ‘자존감 상실’이라는 유행병
“기사 앞부분 여자 말야, 꼭 나 같아.” 친구에게서 문자가 날아들었습니다. 이번주 유독 주변인들에게서 “기사 잘 봤다”는 연락을 많이 받았습니다. 반응은 ...
2482호 | 2017.11.13   김민희 차장대우
자존감 상실의 시대
2481호 | 2017.11.06   김민희 차장대우
[포토 에세이] 60일의 기적
때가 됐다. 수확의 계절이 왔다. 씨 뿌린 지 60여일, 작은 점만 한 무씨가 쑥쑥 자라 어른 팔뚝보다 굵은 무가 됐다. 봐도 봐도 신기하다. 그 작은 씨앗이 두...
2481호 | 2017.11.06   김민희 차장대우
[포토 에세이] 울릉도 연가
어디까지가 바다이고, 어디서부터 하늘일까? 하늘 높은 가을날, 바다와 하늘이 하나가 됐다. 쪽빛과 옥빛, 초록과 흰구름이 어우러진 전경이 한 폭의 수채화다. 어떤...
2479호 | 2017.10.23   김종연 영상미디어 기자
[취재 뒷담화] 다시 보자, 혐한
몇 해 전부터 ‘일본인의 혐한(嫌韓) 테러’가 이슈화됐습니다. 일본 여행 중 “와사비 테러를 당했다” “음료수 벌레 테러를 당했다”는 증언이 커뮤니티 여기저기에 ...
2479호 | 2017.10.23   김민희 차장대우
재일학자의 ‘혐한 10년 보고서’
2478호 | 2017.10.16   김민희 차장대우
[포토 에세이] 한강 메밀꽃
누군가는 소금을 흩뿌린 듯하다 했지. 새하얀 눈송이가 소복이 내려앉은 듯도 하고, 밤하늘에 은하수가 총총 박힌 듯도 하다. 가없이 흐드러지게 핀 메밀꽃밭은 강원도...
2478호 | 2017.10.16   이경호 영상미디어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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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