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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자의 다른 기사
  
[스페셜 리포트]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추진단 정보연 단장
“국가가 해결해주는 시대 지났다”
지난해 11월 행정안전부 산하 지방자치분권실에는 ‘주민자치형공공서비스추진단’이 신설됐다. 19명으로 조직된 이 추진단은 자생적으로 만들어진 공동체가 지속가능성을 가질 수 있도록 시민역량을 강화하는 일을 돕는다. 전국...
2511호 | 2018.06.11   김민희 톱클래스 편집장
[스페셜 리포트] 김상곤을 어떡하나
‘공공의 적’이 된 김상곤표 교육
“해도해도 너무한다. 8개월 동안 도대체 뭘 한 건가.” “한두 번도 아니고 도대체 왜 저러나.” 김상곤 교육부 장관이 지난 4월 11일 발표한 ‘대입제도 국가교육회의 이송안’을 두고 비난이 거세다. 말이...
2504호 | 2018.04.23   김민희 기자
[스페셜 리포트] 진보교육자 이현이 말하는 김상곤표 교육
“진보교육이 교육불평등을 심화시켰다”
최근 교육토론회를 자주 챙겨 봤다면 익숙한 얼굴과 이름이다. 이현 우리교육연구소장. 그는 학부모 사이에서 ‘사이다 교육전문가’로 통한다. 명쾌한 논리와 쉬운 설명, 무엇보다 입시제도를 속속들이 꿰고 있는 그의 발언을...
2504호 | 2018.04.23   김민희 기자
[트렌드] 2030 라틴어 수업에 빠진 이유
출판계에 작은 이변이 일고 있다. 제목도 난해한 ‘라틴어 수업’이 출간 10개월 만에 무려 16만부 이상 팔렸다. ‘지적이고 아름다운 삶을 위한’이라는 부제가 달...
2503호 | 2018.04.16   김민희 기자
[출판 단신] 스스로 치유하는 뇌 외
파킨슨병, 만성통증… 당신도 고칠 수 있다 스스로 치유하는 뇌 노먼 도이지. 동아시아. 2만5000원 2000년 신경과학계를 발칵 뒤집어놓는 ...
2503호 | 2018.04.16   김민희 기자
[스페셜 리포트] 가족은 ‘전쟁 중’ 가족 갈등, 집안 문제가 아닌 사회문제다
사례 1. 40대 초반 직장맘 최승희(가명·이하 모두 가명)씨는 60대 초반 엄마와 이틀에 한 번꼴로 모녀 전쟁을 한다. 레퍼토리는 엇비슷하다. 최씨는 “이젠 제...
2502호 | 2018.04.09   김민희 기자
가족의 해체냐, 성숙한 가족으로의 이행이냐
병든 가족이 넘쳐납니다. 기사에 차마 쓰지 못한 충격적인 이야기가 수두룩합니다. 1년 내내 대화 한 번 안 했다는 중학생 아들과 엄마는 애교 수준입니다. 형제 간, 부모자식 간 의절한 집안도 한 집 건너 한 집 수준...
2502호 | 2018.04.09   김민희 기자
[인터뷰] 서강대 나와 건명학관 연 최진석 원장
“어젠다 없어진 나라 자리싸움이 아니라 가치싸움이 필요한 시대”
지난 3월 19일 초대장이 날아들었다. 발신인은 최진석 건명원장, 제목은 ‘건명학관을 열며’. 초대장은 이렇게 시작된다. “더 나은 삶과 더 높은 결정은 지금 우리에게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을 좌우하는 급한 일이...
2501호 | 2018.04.02   김민희 기자
[현장] 주민이 나섰다 마을이 변했다
금연마을·걷기마을·암수검률1위 강원도 영월 중동면의 기적
“다 같이 걷고 오는 중이야. 우리 셋은 7학년 5반이고, 이이는 6학년 5반이야. 요래요래 산을 넘어갔다 오면 한 시간도 더 걸리지. 8㎞가 넘어.” “많이 걸으니까 건강이 확실히 좋아져.(다리 근육을 만지며...
2500호 | 2018.03.26   김민희 기자
[인터뷰] 마을의 기적 만든 박웅섭 가톨릭관동의대 교수
“주민이 움직일 때까지 기다려야”
박웅섭 가톨릭관동의대 교수는 강원도 건강 마을의 기적을 만든 보이지 않는 손이다. 6년 전부터 건강플러스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을 조직하고, 각 마을에 위원회를 만들고, 위원들을 교육하고, 각 위원회의 사업을 일일이 ...
2500호 | 2018.03.26   김민희 기자
“섣불리 앞에서 이끌면 백 퍼센트 망합니다.”
이타적 유전자를 믿게 됐습니다. 인간의 본성에는 타인과 공동체의 이익과 안녕을 위해 헌신하는 아름다운 기질이 있다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강원도 영월군 중동면에서 만난 주민들은 그런 확신을 갖게 하더군요. 인구 160...
2500호 | 2018.03.26   김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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