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필자의 다른 기사
  
[교육] 10대 언어파괴의 진원지
“개꿀! 밥도둑.” “앙 기모띠.” “안물안궁.” “낄끼빠빠.” “뚝배기 깬다.” “복붙 절반임.” “ㅇㅈ? ㅇㅇㅈ.” “ㅇㅇㄴㅇ.” “ㅇㄱㄹㅇ?”...
2475호 | 2017.09.18   김민희 차장대우
[트렌드] 음료시장 새 화두, 각성 말고 릴렉스!
20대 후반 취업준비생 김보미씨는 매일 밤 잠들기 전 릴렉스음료 ‘스위트슬립’을 한 캔씩 마신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사서 마셨는데 요즘엔 상자째 사서 먹는다. 취...
2475호 | 2017.09.18   김민희 차장대우
[포토 에세이] 카시니의 유산
무인 토성탐사선 카시니(Cassini)호가 20년간의 긴 여정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1997년 10월 15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에서 발사된 카시니는 ...
2475호 | 2017.09.18   김민희 차장대우
[취재 뒷담화] 문제아는 없다, 문제부모만 있을 뿐!
지난호 보도한 이유남 교장선생님과 두 자녀 이야기는 반전 드라마의 끝판왕이었습니다. 자녀를 공부기계로 만들려는 완벽주의 부모와 자녀 간의 갈등은 흔하디 흔하지만 ...
2475호 | 2017.09.18   김민희 차장대우
[교육] “나는 아이들에게 원수였습니다” 반성문 쓴 엄마의 절규
연년생 남매는 이른바 엄친아였다. 전교 1·2등을 자주 했고, 전교회장 출신에 전교임원을 도맡았다. 서울대 진학도 어렵지 않아 보였다. 그러던 어느 날 고3인 아...
2474호 | 2017.09.11   김민희 차장대우
[포토 에세이] 가을 입구
백로(白露)다. 밤이 되면 풀잎에 투명 이슬이 옹글옹글 맺히는 시기. 서늘한 밤과 더운 낮을 온몸으로 맞는 풀잎들은 가을빛으로 갈아입기 시작한다. 어떤 잎은 초록...
2474호 | 2017.09.11   한준호 영상미디어 차장대우
[스페셜 리포트] 릴리안을 위한 변명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다. 과학적 해석까지 가지 않더라도 이번 릴리안 생리대 사태는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 부분이 많다. 표출되지 않고 차곡차곡 쌓여온 화학...
2473호 | 2017.09.04   김민희 차장대우
[포토 에세이] 두 왕자의 추모
딱 20년이다. 1997년 8월 31일 다이애나비가 세상을 떠났다. 교통사고였다. 37세에 떠난 비운의 다이애나비에 대한 영국인들의 사랑은 여전하다. 아니, 시간...
2473호 | 2017.09.04   김민희 차장대우
[교육] 학교에서, 집에서 휴대폰과의 전쟁
#사례 1 경기도 성남시 A중학교 2학년 아침조회 시간. 교실은 어둑어둑하고 조용하다. 학생들이 아직 등교를 안 한 것일까? 아니다. 전원 출석이다. 아이들...
2472호 | 2017.08.28   김민희 차장대우
[포토 에세이] 대난지도의 낙조
황금보다 눈부시다. 하늘도 바다도 온통 금빛으로 빛난다. 저런 구름, 저런 태양이 만나야만 저런 낙조가 연출된다. 구름이 두꺼우면 해를 가리고, 구름이 없으면 해...
2472호 | 2017.08.28   이신영 영상미디어 기자
[교육] 인성교육진흥법 시행 2년, 예산은 쏟아붓는데…
“인성이 쓰레기네.” “이 녀석 인성 봐라!” 요즘 10대 학생 사이에서 흔히 오가는 대화다. 모바일 게임을 하다가 상대방이 야비하게 나와도, 친구가 ...
2471호 | 2017.08.21   김민희 차장대우

2475호

2475호 표지

지난호보기 정기구독
유료안내 잡지구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호르반
미래에셋
CGV-시인의사랑
삼성전자 갤럭시 s8
조선토크 브로슈어 보기

주간조선 영상 more

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