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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인의 Power Golf] 퍼팅 땐 장갑을 벗어라유료
‘퍼팅의 완성도’를 위해 지난주 그립 잡기에 이어 유의사항을 몇 가지 살펴보자. 퍼팅엔 왕도(王道)가 없고 아마추어는 개인별 습관이 다르므로 ‘잘하는 요령’을 교...
2459호 | 2017.05.29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프로선수 그립 따라하지 마세요
지난 5월 15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제5의 메이저대회’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시우(21). 그는 마지막 날 보기 없는 눈부신 플레이로 대역...
2458호 | 2017.05.22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70대에 70대타! ‘에이지 슈터’에 도전하자
골프를 웬만큼 치는 사람이라면 버킷리스트에 ‘에이지 슈터’(자신의 나이와 같거나 적은 타수를 기록하는 골퍼)를 당당히 적어 놓지 않을까. 이것은 싱글 핸디캐퍼들의...
2457호 | 2017.05.15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캐디가 가장 싫어하는 말
뉴질랜드 동포인 리디아 고는 지난 5월 1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텍사스 슛아웃 투어에서 눈병으로 2라운드 후 기권했지만 2015년 10월 이후 80주...
2456호 | 2017.05.08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새 골프채보다 체력 단련을
‘고반발에 반발을 더하는 초고반발’(드라이버), ‘아이언의 새로운 세상을 열어드립니다’, ‘300m쯤 날리면 욕심이 끝날까요’(공)…. TV 골프 채널과 골...
2455호 | 2017.05.01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사업 잘되게 하는 골프 매너
# 1 A는 B그룹 회장의 초청을 받고 함께 라운드를 했다. B그룹 회장이 A를 자회사 사장으로 스카우트하려고 ‘골프장 면담’을 한 것인데, A는 이 사실을 모...
2454호 | 2017.04.24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살짝살짝 공 움직이는 양심 불량 골퍼에게
138억년 전 빅뱅으로 우주가 처음 생겨났을 때 드넓은 우주에는 수소와 헬륨만 있었다. 다른 원소는 없었다. 1834년 영국왕 윌리엄 4세가 로열&에인션트 ...
2453호 | 2017.04.17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골프의 품격을 지켜라”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톱 랭커인 렉시 톰슨(22·미국)의 사상 초유 ‘4벌타 사건’으로 세계 골프계가 발칵 뒤집혔다. 그 후유증이 상당한 기간 이어지게 됐다...
2452호 | 2017.04.10   김수인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실수가 승부의 40%를 차지한다
지난 주말 4대 정당의 대통령 후보가 사실상 확정됨으로써 한 달여를 남긴 ‘5·9 장미 대선’은 막바지 총력전으로 치닫고 있다. 후보들은 각종 정책과 공약을 쏟아...
2451호 | 2017.04.03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필드 나가기 전 피해야 할 음식
수도권의 기온이 낮 최고 21도로 올라가는 등 완연한 봄기운이다. 바야흐로 골프 시즌이다. 잔디가 올라오려면 4월 중순이 돼야 하지만, 일단 가벼운 옷차림으로 제...
2450호 | 2017.03.27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초봄 비장의 무기는 ‘러닝 어프로치’
1980년대 초반 수퍼페더급의 강자 최충일은 한국 복싱 사상 가장 위력적인 스트레이트를 날려 세계 챔피언은 떼어논 당상이라는 평을 받았다. 하지만 1982년 두 ...
2449호 | 2017.03.20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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