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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인의 Power Golf] 여성 골퍼들을 위한 특별한 조언유료
이번주 골프 칼럼은 특별히 여성 골퍼들을 위해 쓴다. 평소 늘 남성 위주로 글을 써 여성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없지 않았는데, 해 가기 전에 ‘레이디 특강’을 들...
2484호 | 2017.11.27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오너의 스코어는 고무줄
‘오너’들의 골프 스코어는 고무줄이다. 워낙 자기 마음대로 치니 실력을 전혀 가늠할 수 없다는 말이다. 오너에는 기업의 사장·회장부터 대통령까지 포함된다. 얼마 ...
2483호 | 2017.11.20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골프장의 분식회계 ‘일파만파’
신문을 읽을 땐 누구나 기사·기고문·칼럼의 제목을 보고 읽을지 말지를 결정한다. 조선일보의 명사 에세이 ‘일사일언(一事一言)’처럼 10자 이내의 한 줄 제목이 달...
2482호 | 2017.11.13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간식엔 바나나·초콜릿이 최고
19년 전 스포츠조선 기자로 근무하던 시절이다. 하프마라톤(21.0975㎞)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 대회 당일 아침식사로 무엇을 먹는 게 좋을까 생각했다. 지금 ...
2481호 | 2017.11.06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신체적 열세를 극복하는 비결
“작은 고추가 더 맵다.” 이는 체구가 작은 사람이 큰 사람보다 더욱 뛰어날 수 있다는 뜻이다. 골프에서는 어떨까.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다. 키...
2480호 | 2017.10.30   김수인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시즌 오프는 11월 중순에
어느덧 한해가 저물어간다. 오가는 세월을 막을 순 없으나 골퍼들에게는 울긋불긋한 단풍이 그리 반갑지는 않다. 골프 시즌이 끝난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대부분...
2479호 | 2017.10.23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어깨 힘 빼기? 라운드 직전 이 체조를
“어깨 힘 빼는 데 3년, 고개 들지 않는 데 3년.” 초보자 때 고수들로부터 흔히 듣는 소리다. 3년이면 어깨 힘 빠지고, 헤드업이 고쳐질까? 천만의 말씀. 구...
2478호 | 2017.10.16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아마추어가 저지르기 쉬운 룰 위반
골프 룰은 얼마나 지켜야 할까. 프로야 당연히 철저히 지켜야 하지만, 아마추어는 적당히 준수하면 된다. 문제는 ‘적당히’의 한계선이 애매하다는 데 있다. 그래서 ...
2477호 | 2017.10.09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준비된 자만이 우승 트로피 안는다
1896년 2월 11일, 고종의 아관망명(俄館亡命)은 어떻게 이뤄졌을까? 일부 사학자들은 임금이 도성을 떠나지 않았다고 해서 ‘파천’이 아닌 ‘망명’으로 고쳐 부...
2476호 | 2017.09.25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土산日골’ 대신 ‘土골日산’을
기온이 적당히 내려가 산으로 들로 놀러다니기 딱 좋은 행락의 계절이다. 10월 초는 사상 가장 긴 열흘간의 연휴가 이어져 직장인들은 한껏 설렘 속에 9월을 보낸다...
2475호 | 2017.09.18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필드에서 상사를 웃게 하는 법
기업의 임원으로 재직할 때 있었던 이야기다. 금요일 오후 사장에게서 호출이 왔다. “내일 별일 없으면 같이 운동하러 가자고.” 골프 부킹과 멤버 구성은 거의...
2474호 | 2017.09.11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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