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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인의 Power Golf] 파워 스윙은 빈 스윙에서 시작된다
박성현(24)의 ‘빛나는 메이저 첫승’에 가리긴 했지만 겁 없는 여고생 최혜진의 US여자오픈 활약은 눈부셨다. 50년 만의 아마추어 우승은 아깝게 놓쳤지만 트럼프...
2467호 | 2017.07.24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생애 첫 홀인원에 도전하려면
재미동포 대니얼 강(25)의 인터뷰 기사를 읽는데 나도 모르게 ‘풋~’ 하고 웃음이 터져나왔다. 대니얼 강은 지난 7월 3일 끝난 ‘KPMG PGA 우먼스 챔피언...
2466호 | 2017.07.17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티샷 전 연습 스윙 많이 하다 거래 끊긴다
티샷 하기 전 연습 스윙은 몇 번이 적당할까? 아마 모든 아마추어 골퍼들의 영원한 숙제일지 모른다. 프로들은 거의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한 번 정도에 그친...
2465호 | 2017.07.10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연습은 스코어를 배신하지 않는다
프로골퍼들은 ‘콩 심은 데 콩 난다’는 속담을 금과옥조로 여긴다. ‘훈련을 해야 실력이 향상된다’는 지론으로 하루 10시간 훈련도 마다하지 않는다. 201...
2464호 | 2017.07.03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이병철 회장도 못 고친 ‘헤드업’
1997년 6월 2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한양CC. 지인들과 오후 1시쯤 라운드를 시작했는데 앞 조에 누가 휠체어를 타고 페어웨이를 왔다갔다 하는 모습이 보였다...
2463호 | 2017.06.26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필드의 추방 대상 1호
프로골퍼들은 신사다. 룰과 에티켓에 엄격하며 항상 반듯하고 여유로운 자세를 유지한다. 홀 아웃하면서 동반자와 친절하게 악수까지 나눈다. 모든 스포츠를 통틀어 ‘젠...
2462호 | 2017.06.19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골프, 첫 번째 선생님이 중요하다
세상에는 위트 넘치고 재미난 광고 문구나 슬로건이 많다. 최순실 사건 피의자들의 관련 뉴스를 보다 접하게 된 것이 ‘희망의 시작, 서울 구치소입니다’였다. 입소자...
2461호 | 2017.06.12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프로도 아마추어도 꼭 필요한 것
지난 5월 21일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 박인비(29)와 김자영(26)의 결승을 TV 중계로 보며 누가 우승할지 예상이 잘 안 됐다. ...
2460호 | 2017.06.05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퍼팅 땐 장갑을 벗어라
‘퍼팅의 완성도’를 위해 지난주 그립 잡기에 이어 유의사항을 몇 가지 살펴보자. 퍼팅엔 왕도(王道)가 없고 아마추어는 개인별 습관이 다르므로 ‘잘하는 요령’을 교...
2459호 | 2017.05.29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프로선수 그립 따라하지 마세요
지난 5월 15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제5의 메이저대회’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시우(21). 그는 마지막 날 보기 없는 눈부신 플레이로 대역...
2458호 | 2017.05.22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70대에 70대타! ‘에이지 슈터’에 도전하자
골프를 웬만큼 치는 사람이라면 버킷리스트에 ‘에이지 슈터’(자신의 나이와 같거나 적은 타수를 기록하는 골퍼)를 당당히 적어 놓지 않을까. 이것은 싱글 핸디캐퍼들의...
2457호 | 2017.05.15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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