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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인의 Power Golf] ‘土산日골’ 대신 ‘土골日산’을
기온이 적당히 내려가 산으로 들로 놀러다니기 딱 좋은 행락의 계절이다. 10월 초는 사상 가장 긴 열흘간의 연휴가 이어져 직장인들은 한껏 설렘 속에 9월을 보낸다...
2475호 | 2017.09.18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필드에서 상사를 웃게 하는 법
기업의 임원으로 재직할 때 있었던 이야기다. 금요일 오후 사장에게서 호출이 왔다. “내일 별일 없으면 같이 운동하러 가자고.” 골프 부킹과 멤버 구성은 거의...
2474호 | 2017.09.11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옷 조절이 스코어 줄인다
기량이 뛰어난 데다 워낙 훈련을 열심히 해 LPGA 선수들로부터 “언제든지 우승할 것 같다”는 평을 듣는 양희영(28·Amy Young). 그렇지만 기대만큼 우승...
2473호 | 2017.09.04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효과 2배! 골프연습장 훈련법
한 달 이상 폭염이 기승을 부려도 처서(處暑·8월 23일)는 어김없이 여름을 밀어냈다. 이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니 그간 미뤘던 ‘연습장행’을 서둘러야 ...
2472호 | 2017.08.28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분위기 깨는 입심 훼방
LPGA 세계 1위인 유소연(27)의 슬럼프가 길어지고 있다. 유소연은 지난 7월 31일 끝난 LPGA 투어 아버딘 에셋 스코티시 오픈에서 공동 23위를 기록하더...
2471호 | 2017.08.21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동반자 중에 내 골프 스승이 있다
공자(기원전 551~기원전 479) 말씀에 ‘삼인지행 필유아사(三人之行 必有我師)’라는 게 있다. 세 사람이 함께 길을 가면 그중에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는 뜻...
2470호 | 2017.08.14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철봉 한 달만 하면 비거리 20m 는다
최근 조선일보 주말매거진에서 보도된 철봉 특집기사를 읽고 “어, 철봉 한 지가 꽤 되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참에 철봉으로 팔과 어깨 힘을 단련할 마음을 굳게...
2469호 | 2017.08.07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땡볕에도 샷이 흔들리지 않게 하려면
입추(8월 7일)가 성큼 다가오지만 무더위는 물러갈 기세가 없다. 올 여름은 1973년 전국적으로 기상 관측이 시작된 이후 1994년 다음으로 더워 불쾌지수는 덩...
2468호 | 2017.07.31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파워 스윙은 빈 스윙에서 시작된다
박성현(24)의 ‘빛나는 메이저 첫승’에 가리긴 했지만 겁 없는 여고생 최혜진의 US여자오픈 활약은 눈부셨다. 50년 만의 아마추어 우승은 아깝게 놓쳤지만 트럼프...
2467호 | 2017.07.24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생애 첫 홀인원에 도전하려면
재미동포 대니얼 강(25)의 인터뷰 기사를 읽는데 나도 모르게 ‘풋~’ 하고 웃음이 터져나왔다. 대니얼 강은 지난 7월 3일 끝난 ‘KPMG PGA 우먼스 챔피언...
2466호 | 2017.07.17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티샷 전 연습 스윙 많이 하다 거래 끊긴다
티샷 하기 전 연습 스윙은 몇 번이 적당할까? 아마 모든 아마추어 골퍼들의 영원한 숙제일지 모른다. 프로들은 거의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한 번 정도에 그친...
2465호 | 2017.07.10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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