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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인의 Power Golf] 사업 잘되게 하는 골프 매너유료
# 1 A는 B그룹 회장의 초청을 받고 함께 라운드를 했다. B그룹 회장이 A를 자회사 사장으로 스카우트하려고 ‘골프장 면담’을 한 것인데, A는 이 사실을 모...
2454호 | 2017.04.24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살짝살짝 공 움직이는 양심 불량 골퍼에게
138억년 전 빅뱅으로 우주가 처음 생겨났을 때 드넓은 우주에는 수소와 헬륨만 있었다. 다른 원소는 없었다. 1834년 영국왕 윌리엄 4세가 로열&에인션트 ...
2453호 | 2017.04.17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골프의 품격을 지켜라”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톱 랭커인 렉시 톰슨(22·미국)의 사상 초유 ‘4벌타 사건’으로 세계 골프계가 발칵 뒤집혔다. 그 후유증이 상당한 기간 이어지게 됐다...
2452호 | 2017.04.10   김수인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실수가 승부의 40%를 차지한다
지난 주말 4대 정당의 대통령 후보가 사실상 확정됨으로써 한 달여를 남긴 ‘5·9 장미 대선’은 막바지 총력전으로 치닫고 있다. 후보들은 각종 정책과 공약을 쏟아...
2451호 | 2017.04.03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필드 나가기 전 피해야 할 음식
수도권의 기온이 낮 최고 21도로 올라가는 등 완연한 봄기운이다. 바야흐로 골프 시즌이다. 잔디가 올라오려면 4월 중순이 돼야 하지만, 일단 가벼운 옷차림으로 제...
2450호 | 2017.03.27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초봄 비장의 무기는 ‘러닝 어프로치’
1980년대 초반 수퍼페더급의 강자 최충일은 한국 복싱 사상 가장 위력적인 스트레이트를 날려 세계 챔피언은 떼어논 당상이라는 평을 받았다. 하지만 1982년 두 ...
2449호 | 2017.03.20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운전 피로 풀어야 스코어 난다
나는 2년 전부터 차 없이 생활한다. 어떻게 연습장엘 가느냐고 묻는다. 연습장은 집에서 가깝기 때문에 골프채 12개 들어가는 하프백을 어깨에 메고 오간다. 자연스...
2448호 | 2017.03.13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시즌 첫 라운드 전 꼭 챙겨야 할 세 가지
‘5·16에서 10·26까지’. 둘 다 역사적 사건이 일어난 날이지만 골퍼들에게는 남다른 의미가 있다. 한강 이남 골프장의 경우, 5월 16일부터 10월 26일까...
2447호 | 2017.03.06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장타를 만드는 네 가지 조건
지난호에 ‘비거리 비결은 팔굽혀펴기(푸시업)’ 칼럼을 쓴 뒤 재미있는 이야기 두 가지를 알게 됐다. 먼저 69세의 A씨. 대학 동문 골프모임에서 푸시업의 장점에 ...
2446호 | 2017.02.27   김수인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푸시업은 비거리를 10m 늘린다”
‘수퍼 루키’ 박성현(24)은 3월 2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HSBC 챔피언스 투어에서 미국프로여자골프(LPGA) 데뷔전을 치른다. 박성현은 평균 270야드(약 ...
2445호 | 2017.02.20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힘을 키워야 스코어 줄이지”
미국 유학파 재벌 2~3세는 스포츠 마케팅의 기본 개념을 갖고 있다. 그들은 NFL(풋볼)·MLB(야구)·NBA(농구)·NHL(아이스하키) 4대 프로 스포츠가 미...
2444호 | 2017.02.13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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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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