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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인의 Power Golf] 골퍼의 제1수칙… 스코어보다 매너
지난 2월부터 시작한 칼럼이 이제 끝을 맺는다. 칼럼을 연재하면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사를 받았다. 인사말의 대부분은 “어떻게 하면 골프를 잘 칠 수 있느냐”는 ...
2487호 | 2017.12.18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꾸준한 동계훈련은 반드시 보답한다
지나간 일이 다 그렇지만 골프 시즌을 마치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헤드업 고치면 슬라이스 방지했을 텐데.” “내리막 퍼팅을 왜 세게 쳤을까.” “어프로치...
2486호 | 2017.12.11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샷’을 살리는 명언들
살면서 글귀 하나로 깨달음을 얻는 경우가 많다. 스포츠에서는 더욱 그렇다. 폐부를 찌르는 글귀 하나에 자극받아 눈부신 성과를 이룬 사례는 수없이 많다. 20...
2485호 | 2017.12.04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여성 골퍼들을 위한 특별한 조언
이번주 골프 칼럼은 특별히 여성 골퍼들을 위해 쓴다. 평소 늘 남성 위주로 글을 써 여성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없지 않았는데, 해 가기 전에 ‘레이디 특강’을 들...
2484호 | 2017.11.27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오너의 스코어는 고무줄
‘오너’들의 골프 스코어는 고무줄이다. 워낙 자기 마음대로 치니 실력을 전혀 가늠할 수 없다는 말이다. 오너에는 기업의 사장·회장부터 대통령까지 포함된다. 얼마 ...
2483호 | 2017.11.20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골프장의 분식회계 ‘일파만파’
신문을 읽을 땐 누구나 기사·기고문·칼럼의 제목을 보고 읽을지 말지를 결정한다. 조선일보의 명사 에세이 ‘일사일언(一事一言)’처럼 10자 이내의 한 줄 제목이 달...
2482호 | 2017.11.13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간식엔 바나나·초콜릿이 최고
19년 전 스포츠조선 기자로 근무하던 시절이다. 하프마라톤(21.0975㎞)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 대회 당일 아침식사로 무엇을 먹는 게 좋을까 생각했다. 지금 ...
2481호 | 2017.11.06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신체적 열세를 극복하는 비결
“작은 고추가 더 맵다.” 이는 체구가 작은 사람이 큰 사람보다 더욱 뛰어날 수 있다는 뜻이다. 골프에서는 어떨까.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다. 키...
2480호 | 2017.10.30   김수인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시즌 오프는 11월 중순에
어느덧 한해가 저물어간다. 오가는 세월을 막을 순 없으나 골퍼들에게는 울긋불긋한 단풍이 그리 반갑지는 않다. 골프 시즌이 끝난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대부분...
2479호 | 2017.10.23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어깨 힘 빼기? 라운드 직전 이 체조를
“어깨 힘 빼는 데 3년, 고개 들지 않는 데 3년.” 초보자 때 고수들로부터 흔히 듣는 소리다. 3년이면 어깨 힘 빠지고, 헤드업이 고쳐질까? 천만의 말씀. 구...
2478호 | 2017.10.16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아마추어가 저지르기 쉬운 룰 위반
골프 룰은 얼마나 지켜야 할까. 프로야 당연히 철저히 지켜야 하지만, 아마추어는 적당히 준수하면 된다. 문제는 ‘적당히’의 한계선이 애매하다는 데 있다. 그래서 ...
2477호 | 2017.10.09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25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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