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필자의 다른 기사
  
‘바람의 손자’ 이정후 최고의 무기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19·넥센)가 프로야구 데뷔 첫해 ‘태풍’을 일으키고 있다. ‘야구 천재’ 이종범(47)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의 아들인 그는 역대 신...
2475호 | 2017.09.18   김승재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작아서 무섭다! 김선빈의 역설
프로야구 ‘작은 거인’ 김선빈(28·KIA)이 생애 첫 타격왕의 꿈에 바짝 다가섰다. 지난 6월 15일 타율 0.369로 이대호(롯데·당시 0.364)를 2위로 ...
2471호 | 2017.08.21   김승재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여자배구를 춤추게 만든 김연경의 꿈
한국 여자배구는 2005년 프로배구 출범 당시만 해도 남자부 대결에 앞서 열리는 ‘오프닝 경기’쯤으로 취급받았다. 하지만 불과 10년 만에 여자배구가 남자배구는 ...
2470호 | 2017.08.14   김승재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그들이 찍은 선수는 뜬다!
2461호 | 2017.06.12   김승재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2016 리우올림픽의 주연들] 배드민턴 이용대
2417호 | 2016.07.25   김승재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1

2475호

2475호 표지

지난호보기 정기구독
유료안내 잡지구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호르반
미래에셋
CGV-시인의사랑
삼성전자 갤럭시 s8
조선토크 브로슈어 보기

주간조선 영상 more

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