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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의 유망주들] 스피드스케이팅 김보름
반(反)김보름 전선을 뚫어라!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선수는 단연 이상화(29)와 이승훈(30)이다. 이상화는 2010 밴쿠버올림픽과 2014 소치올림픽 500m에서 2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빙속 여제’ 칭호를 얻었다. 이승훈은 밴쿠버에서 1만...
2490호 | 2018.01.08   김승재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 최고의 무기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19·넥센)가 프로야구 데뷔 첫해 ‘태풍’을 일으키고 있다. ‘야구 천재’ 이종범(47)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의 아들인 그는 역대 신...
2475호 | 2017.09.18   김승재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작아서 무섭다! 김선빈의 역설
프로야구 ‘작은 거인’ 김선빈(28·KIA)이 생애 첫 타격왕의 꿈에 바짝 다가섰다. 지난 6월 15일 타율 0.369로 이대호(롯데·당시 0.364)를 2위로 ...
2471호 | 2017.08.21   김승재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여자배구를 춤추게 만든 김연경의 꿈
한국 여자배구는 2005년 프로배구 출범 당시만 해도 남자부 대결에 앞서 열리는 ‘오프닝 경기’쯤으로 취급받았다. 하지만 불과 10년 만에 여자배구가 남자배구는 ...
2470호 | 2017.08.14   김승재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그들이 찍은 선수는 뜬다!
외국인 선수 영입 담당 NC 데이터팀의 야구 덕후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외국인 선수 영입 ‘미다스의 손’으로 통한다. 뽑는 외국인마다 기대 이상의 활약을 하며 팀 성적을 견인하기 때문이다. 에릭 테임스, 찰리 쉬렉, 에릭 해커뿐 아니라 올 시즌 NC에 합류한 우...
2461호 | 2017.06.12   김승재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2016 리우올림픽의 주연들] 배드민턴 이용대
최상의 복식조 떴다 어게인! 윙크 세리머니
오는 8월 6일 막을 올리는 리우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의 목표는 ‘10-10’이다. 금메달 10개 이상을 획득해 4년 연속 종합 메달 순위 ‘톱 10’에 들겠다는 것이다.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이용대(28)는 이 목...
2417호 | 2016.07.25   김승재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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