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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가트너가 발표한 2018년 10대 전략기술 키워드 지능 디지털 그물
2017년 전 세계 과학기술계는 ‘인공지능’과 ‘제4차 산업혁명’ 관련 이슈로 뜨겁게 달구어졌다. 그렇다면 2018년을 이끌어갈 과학기술은 무엇일까. 미국의 유명...
2490호 | 2018.01.08   김형자 과학칼럼니스트
[과학] 게놈 해독 40주년 내 유전체 분석 비용 4조원서 10만원 시대로
올해는 생명과학의 전설로 불렸던 영국의 생화학자 프레더릭 생어(Frederick Sanger·1918~ 2013)가 DNA 염기서열 분석 기술을 개발한 지 40주...
2485호 | 2017.12.04   김형자 과학칼럼니스트
[스페셜 리포트] 소리 없는 중저주파가 포항 지진 피해 키웠다
지난 11월 15일 오후 2시29분, 경북 포항에서 규모 5.4의 강진이 발생했다. 1978년 기상청이 지진 관측을 시작한 이래 역대 2위에 해당하는 규모다. 가...
2484호 | 2017.11.27   김형자 과학칼럼니스트
[과학] 인류가 사바나에 끌리는 이유
주말이 되면 많은 사람들은 ‘산에라도 올라가야겠다’면서 등산을 한다. 특히 40~50대의 중년들은 등산을 아주 좋아한다.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한국...
2483호 | 2017.11.20   김형자 과학칼럼니스트
[과학] EMP 막을 차폐기술 어디까지 개발됐나
지난 9월 3일 6차 핵실험을 감행한 북한이 ‘EMP 공격’에 대해 언급하면서 ‘차폐(遮蔽)기술’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EMP 공격을 무력화하거나...
2481호 | 2017.11.06   김형자 과학칼럼니스트
[과학] 24시간 생체시계 어떻게 작동하나
올해의 노벨 생리의학상은 생명체의 하루 생활 리듬을 결정하는 ‘생체시계’를 연구한 3명의 미국인 과학자에게 돌아갔다. 메인대학 교수 제프리 홀(72), 브랜다이스...
2478호 | 2017.10.16   김형자 과학칼럼니스트
[과학] 집단생활하고 도구 사용하고… 문어 지능 얼마나 높기에
문어의 생태계가 논쟁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지금까지 알려진 문어는 은둔적 생활 스타일의 소유자. 그로 인해 사회성이 떨어진다는 게 정설처럼 알려져왔다. 그런데 지...
2476호 | 2017.09.25   김형자 과학칼럼니스트
[과학] 6·25 실종자를 유족품으로… ‘SNP 마커’가 뛴다
지난 8월 28일~9월 2일, 세계적 권위의 국제법유전학회(ISFG)가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서 열렸다. 이 개막 강연에서 국제실종자위원회(ICMP) 토머스 파슨스...
2475호 | 2017.09.18   김형자 과학칼럼니스트
[과학] 토카막 vs 스텔러레이터, 에너지 해방시킬 핵융합 기술은?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각광받는 핵융합 기술 개발을 놓고 과학기술 선진국들의 경쟁이 한창이다. 지금까지는 ‘토카막(Tokamak)’ 핵융합 장치가 대세인 가운데 ‘스...
2471호 | 2017.08.21   김형자 과학칼럼니스트
[과학] 냉동인간 250구 해동하는 날이 올까?
요즘 우리나라에서 냉동인간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얼마 전 방영된 한 TV 프로그램에서 카이스트(KAIST) 정재승 교수가 ‘냉동인간’에 관한 이야기를 던진 게 ...
2470호 | 2017.08.14   김형자 과학칼럼니스트
[과학] 녹아가는 남극 죽어가는 펭귄
남극에서는 지구온난화가 큰 위협이 되고 있다. 얼음이 녹아 수권(水圈)이 확대될 뿐 아니라 극지에 사는 야생생물들을 위기로 몰아넣고 있기 때문이다. 생물종이 적은...
2467호 | 2017.07.24   김형자 과학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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