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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요양병원에서 요양원까지 노인을 위한 요양은 없다유료
경북 구미의 한 공장에서 오랫동안 생산직으로 근무해온 이경혁(55)씨의 요즘 가장 큰 고민거리는 83세 노모(老母)를 모시는 일이다. 작년 수능시험에서 좋은 성적...
2491호 | 2018.01.15   김효정 기자
[취재 뒷담화] 한류, 엄마에서 딸로 대물림되고 있다
2007년 12월 27일 저녁, 저는 일본 지바현에 있는 마쿠하리 멧세라는 전시장 앞에 서 있었습니다. 동방신기의 일본 팬클럽 ‘Bigeast’의 팬미팅 행사에 ...
2491호 | 2018.01.15   김효정 기자
日 한류 3.0 엄마에서 딸로 대물림되고 있었다
지난 12월 15일 도쿄에서도 가장 번화한 거리인 시부야(渋谷)역 앞. 미국 뉴욕의 타임스퀘어 전광판처럼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시부야 109빌딩 외벽...
2490호 | 2018.01.08   김효정 기자
[인터뷰] ‘골목의 전쟁’ 저자 김영준
2490호 | 2018.01.08   김효정 기자
[포토 에세이] 평창의 해
구름에 가려 뜨는 해를 보지 못할 줄 알았다. 어둑한 구름 사이로 어스름히 비치는 빛을 보며 간절한 마음으로 두 손을 맞잡은 지 이십 분. 구름을 뚫고 붉은빛을 ...
2489호 | 2018.01.01   조현호 영상미디어 기자
잘못된 통계에 휘둘리는 대한민국
수년 전부터 ‘헬조선’이라는 조어가 젊은층 일각에서 크게 유행했다. ‘헬조선’을 사실로 믿는 사람들은 긴 노동시간, 많은 사교육비, 낮은 삶의 질, 높은 자살률,...
2487호 | 2017.12.18   김효정 기자
유경준 전 통계청장
2487호 | 2017.12.18   김효정 기자
[컬처人] 뮤지컬 ‘팬레터’ ‘배니싱’의 작가 한재은
2487호 | 2017.12.18   김효정 기자
[우리동네 전문병원을 찾아] 수부외과 전문 대구 W병원
2485호 | 2017.12.04   김효정 기자
[우리 옆을 노리는 희귀난치병] 후종인대골화증
2483호 | 2017.11.20   김효정 기자
244개 성씨(姓氏) 한데 모인 뿌리공원 20년
절기로는 입동(立冬)이지만 낮 최고기온이 20도까지 올라 따뜻했던 지난 11월 7일, 대전 중구 ‘뿌리공원’에는 단풍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었다. 대전 남쪽 만성산...
2482호 | 2017.11.13   김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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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