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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자의 다른 기사
  
[스페셜 리포트] 반난민 정서 뒤의 오해 무슬림을 위한 변명
‘이슬람 사람들은 여자를 사람으로 보지 않고 애 낳는 도구로만 생각하는 사람들인데 성범죄는 불 보듯 뻔한 일입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지난 6월 1...
2515호 | 2018.07.09   노석조 조선일보 국제부 기자, 전 조선일보 카이로 특파원
[국제] 가자 감옥의 문이 열린 날
라마단의 정치경제학
팔레스타인 가자(Gaza)지구(地區)는 ‘세계에서 가장 큰 감옥’이라고 불린다. 면적이 서울의 60%인 365㎢에 달하는데 높이 7~9m의 콘크리트 장벽에 둘러싸여 있기 때문이다. 가자지구 서쪽의 지중해 바다...
2509호 | 2018.05.28   노석조 조선일보 국제부 기자
[국제] 또 한 건, 모사드의 전설은 계속된다
이란은 ‘중동의 북한’이다. 나라 전역이 보안 당국의 철통 같은 감시와 통제 아래 있다. “행동거지가 수상하다”는 동네 이웃의 밀고(密告)로 쥐도 새도 모르게 한...
2506호 | 2018.05.07   노석조 조선일보 국제부 기자·전 예루살렘 특파원
[국제] 예루살렘 미대사관 이전 후폭풍
美 복음주의자들이 열어젖힌 ‘지옥의 문’
‘트럼프 고마워요. 우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신이 당신을 축복하시길….’ 예루살렘은 요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도시 같다. 어디를 가나 그를 지지하는 문구의 현수막이나 그가 활짝 웃는 얼굴 그림이 ...
2505호 | 2018.04.30   노석조 조선일보 국제부 기자·전 예루살렘 특파원
[뉴스 인 뉴스] ‘형제의 나라’ UAE의 원전 리더십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3월 24~27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을 방문했다. 사우디아라비아·이란 등 여러 중동 대국(大國)이 있지만, 대통령 취임 후 첫 중동 방...
2501호 | 2018.04.02   노석조 조선일보 국제부 기자·전 예루살렘 특파원
[국제] 세금 2000억? 부활절 성지 성묘교회의 3일 투쟁
“키이~익!” 지난 2월 24일(현지 시각) 저녁 예루살렘 ‘성묘(Holy Sepulchre)교회’의 대문이 닫히고 자물쇠가 채워졌다. 이 교회는 2000여...
2498호 | 2018.03.12   노석조 조선일보 국제부 기자. 전 예루살렘 특파원
[국제] 천국과 지옥 사이, 내가 겪은 예루살렘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2월 6일 국제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한다”며 “미 대사관을 텔아...
2487호 | 2017.12.18   노석조 조선일보 국제부 기자·전 예루살렘 특파원
[스페셜 리포트 | 시리아 난민 사태] 피란처 제공보다 분쟁종식이 근본 해결책
전쟁이 있는 곳엔 난민이 있다. 이스라엘과의 분쟁으로 난민이 된 팔레스타인인(人) 수백만 명은 인접국 요르단, 레바논으로 몰려들었다. 그 수는 현재 요르단 전체 ...
2374호 | 2015.09.14   노석조 조선일보 특파원
[北 지뢰 도발] “제2 피해 막는 최선은 보복”
이스라엘의 보복 공식
1982년 4월 21일 이스라엘 장교 한 명이 이스라엘 북부의 레바논 접경지역 빈트 자빌에서 이동하다가 지뢰를 밟았다. 폭발과 함께 이 장교는 치명적인 상처를 입었다. 병원에 옮겨지기도 전에 사망했다. 이스라엘군은 ...
2371호 | 2015.08.24   노석조 조선일보 특파원
[뉴스 인 뉴스] 유전 소유, 험비·미사일 무장 “퇴치에 10년 이상 걸린다”
김모군이 합류했다는 IS의 현주소
무명에 가까웠던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가 작년 6월 시리아와 이라크 일대에서 “신의 이름으로 말하노니, 이제 이 땅에 이슬람국가를 세우노라”라고 선포했을 때만 해도, 이슬람권 국가를 포함한 세...
2342호 | 2015.01.26   노석조 조선일보 국제부 기자
[스페셜 리포트] ‘혁명의 신’에서 ‘혁명의 배신자’로
화제의 지도자들 - 이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중부도시 이스파한에서 지난 6월 4일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74)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벌어졌다. 대통령 선거를 불과 열흘 남겨둔 시점이었다. 종교지도자가 국가 최고지도자인 신정...
2260호 | 2013.06.10   노석조 조선일보 국제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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