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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학수의 all that golf] 최종태, 일본 무대 뛰는 골퍼들의 비장의 무기는
“일본에서 한국 남자 선수 중 처음 자리를 잡은 김종덕 프로는 체격은 크지 않은데 굉장히 힘을 효율적으로 사용했어요. 임팩트 때 손으로만 치는 게 아니라 허리와 ...
2513호 | 2018.06.25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민학수의 all that golf] 이승현, 홀컵으로 똑똑 떨어지는 물방울 퍼팅
이승현(27)이 퍼팅한 공은 대부분 홀 가장자리까지 꼭 필요한 거리만 굴러가서 쏙 빨려들어간다. 짧은 거리도 그렇게 한다. 이승현은 자신의 퍼팅 스타일을 ‘물방울...
2512호 | 2018.06.18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민학수의 all that golf] 전현지, LPGA ‘베스트 티처’의 필독서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선정한 ‘베스트 티처 50’에 뽑힌 전현지 코치는 책 읽기를 통해 골프 실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다....
2511호 | 2018.06.11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민학수의 all that golf] 김종덕, 300야드 장타도 다치면 무용지물
1986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프로테스트를 통과한 김종덕(57)은 신인 시절 320야드를 날려 ‘롱기스트’상을 받은 적이 있다. “늘 그렇게 칠 수 있었...
2510호 | 2018.06.04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민학수의 all that golf] 이준희, 천하의 박인비도 잔디는 가린다
“새벽 4시에 그린 잔디를 깎기 시작하면 오전 8시에 18홀 전체가 마무리돼요. 그런데 그 사이에 이슬이 끼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꼭 이슬털이를 해줘야 해요. ...
2509호 | 2018.05.28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민학수의 all that golf] 김영, 지금 알게 된 걸 그때 알았다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년째이던 김영은 한 대회에서 아침 일찍 도착해 연습하고 있었다. 그때 박지은이 다가오더니 “몇 시 출발이야”라고 물었다. 오후 ...
2508호 | 2018.05.21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민학수의 all that golf] 허석호, 홀인원 17차례 비법은
홀인원은 하고 싶다고 되는 게 아니다. 이걸 제대로 보여준 것은 지난해 유럽프로골프 투어의 ‘홀인원 실험’이었다. 유럽 투어에서 3승을 거둔 에두아르두 몰리나리(...
2507호 | 2018.05.14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민학수의 all that golf] 임진한, ‘레슨 대가’가 꼽은 주말 골퍼의 3대 문제점
“주말골퍼에게 꿈이 뭐냐고 물어보면 많은 분들이 장타를 치고 싶다고 하세요. 딱 두 가지만 생각하시면 되죠. 어드레스 때 힘을 쭉 빼시면 발바닥에만 힘이 느껴져요...
2506호 | 2018.05.07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민학수의 all that golf] 설렌다면 사랑하는 것 정일미
그는 오전 경기가 있는 날이면 출발 시각 3시간 전에 일어난다. 20분가량 스트레칭을 하고 팔굽혀펴기 30개를 한다. 오트밀에 견과류를 넣어서 아침을 먹고 ...
2505호 | 2018.04.30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민학수의 all that golf] 힘 빼고 툭툭 아이언의 여왕 김지현
“오늘 참 이상하네. 7번으로 140m는 나가는데, 왜 이렇게 거리가 안 맞는 거지….” 아이언 샷을 제대로 잘한 것 같은데도 거리가 짧으면 주말 골퍼들은 ...
2504호 | 2018.04.23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민학수의 all that golf] 드라이버가 스코어를 정했다 김시우
최근 끝난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에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김시우(23) 프로가 출전했다. 현장에서 그에게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가 ‘드라이버 샷의 중요성’이었다. ...
2503호 | 2018.04.16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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