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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와 사투 중인 최나연을 위하여
‘여기에도 최나연 선수 팬이 있습니다. 요즘 왜 이리 소식이 없나 무척 궁금했습니다. 건강하게 부상 없이 마음 편한 경기 하기 바랍니다.’ 최근 3년 만에 ...
2477호 | 2017.10.09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US오픈의 깜짝스타 최혜진의 4가지 꿈
그가 드라이버를 잡자 조금 전까지 수줍음 잘 타던 천진난만한 여고 3년생의 모습은 순식간에 사라졌다. 최혜진(18·학산여고)이 두려움이라는 단어가 무슨 말이냐는 ...
2468호 | 2017.07.31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골프] 20년 라이벌 박세리와 카리 웹의 특별한 우정
박세리(39)가 미국 무대 고별전을 치르고 전성기를 함께한 라이벌이자 친구인 호주의 카리 웹(42)에게 안겨 펑펑 눈물을쏟던 장면이 가슴 뭉클했다는 이들이 많았다...
2417호 | 2016.07.25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2016 리우올림픽의 주연들] ‘침묵의 암살자’ 박인비
2416호 | 2016.07.18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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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