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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자의 다른 기사
  
[맛기행] 뉴욕 피자 전쟁의 최후 승자 줄리아나 피자
피자가 이탈리아에서 기원하여 미국의 상업화 및 기업화로 전 세계로 전파된 음식이라는 것은 모두가 아는 상식이다. 과거에는 피자가 ‘서양 빈대떡’ 또는 ‘서양 파전...
2515호 | 2018.07.09   박대권 명지대학교 청소년지도학과 교수
[맛기행] 스시처럼 담백! 콜라 필요 없는 햄버거
버거조인트 BURGER JOINT
최근에 우리나라에도 수제버거 열풍이 불고 있다. 종편의 맛집 프로그램에서도 수제버거 맛집을 자주 접할 정도다. 수제버거라는 단어가 아직 국어사전에는 등재되지 않았지만 포털사이트의 오픈사전에는 ‘대형 프랜차이즈의 인스...
2508호 | 2018.05.21   박대권 명지대학교 청소년지도학과 교수
[맛기행] 270만원짜리 오믈렛은 어떤 맛? 브런치의 진수 노마스(Norma’s)
최근 우리나라의 드라마나 영화에도 외국의 식당이 등장하는 것이 새삼스럽지 않게 됐다. 푸드 채널에는 음식을 먹으러 일부러 외국을 찾아가는 방송까지 있다. 오늘 소...
2504호 | 2018.04.23   박대권 명지대학교 청소년지도학과
[맛기행] 스테이크의 지존 브루클린 피터루거
몇 년 전 서울 청담동에 미국계 스테이크하우스인 ‘울프강(Wolfgang Steakhouse)’이 문을 열었다. 개업 초기 이 레스토랑이 대대적인 선전을 하면서 ...
2500호 | 2018.03.26   박대권 명지대학교 청소년지도학과 교수. 뉴욕 컬럼비아대 교육학 박사
[맛기행] 미국 대통령들의 맛집 뉴욕 ‘프레스코 바이 스코토’의 매력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와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 간의 선거전이 막바지에 이른 2016년 11월 2일, 뉴욕타임스 주말판인 뉴욕타임스 매거진에 흥미로운 기사...
2498호 | 2018.03.12   박대권 명지대학교 청소년지도학과 교수. 뉴욕 컬럼비아대 교육학 박사
[교육] 互學互敎 서로 배우고 서로 가르치자
일본서 주목받는 평생교육기관 ‘치노이치바’
지난 7월 17일 저녁 마스다 마사루(增田優) 교수를 만나러 가는데 도쿄에는 무더위를 식히는 여름비가 흩뿌렸다. 대도시 퇴근시간의 러시아워 때문에 나는 약속시간보다 30분 늦었다. 하지만 도쿄 시내의 한 한국 학교에...
2367호 | 2015.07.27   박대권 연세대 교육연구소 객원연구원
[인터뷰] “유럽도 지금 사교육 열풍 프랑스는 학원비 세금공제”
사교육 연구 권위자 마크 브레이 홍콩대 교수
지난 5월 21일 ‘2015 세계교육포럼’이 열린 인천 쉐라톤호텔에서 만난 마크 브레이(Mark Bray·영국인) 교수는 언제나처럼 온화하고 깔끔한 모습이었다. 그는 홍콩대학교(University of Hong Ko...
2359호 | 2015.06.01   박대권 서울대 교육연구소 연구원 미 컬럼비아대 교육학 박사
[교육] 수업이 최고의 복지! 학교별 선택과목만 181개
교육학자의 핀란드 교육 기행
“수월성과 형평성을 동시에 이룬 교육.”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교육 참모를 역임한 린다 달링해먼드 스탠퍼드대학 교수의 핀란드 교육에 대한 평가다. 한국에서도 핀란드 교육을 보고 배우자는 얘기가 많았다. 지난 2...
2349호 | 2015.03.23   박대권 한양대 연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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