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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금융사기범 키우는 나라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
P2P 업계에 사고가 또 터졌다. 처음에는 약속한 수익금을 주고 신뢰를 쌓은 다음, 거액을 투자받고 도주했다. 사기범죄의 전형적 패턴이다. 현장에서 지켜보면, 사...
2511호 | 2018.06.11   박상융 법무법인 한결 변호사·전 평택경찰서 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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