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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소울푸드] 맛칼럼니스트 박상현의 쌀밥
새 쌀로 밥을 지어 밥솥을 여는 순간…
즐겨 보던 일본의 음식 잡지가 있었다. 식상한 조리법이나 음식점 소개가 아니라 매번 기발한 기획으로 그 기획에 맞는 음식과 음식점을 소개하던 잡지였다. 음식이라는 콘텐츠를 오랜 세월 다양한 방식으로 다뤄온 일본다운 ...
2469호 | 2017.08.07   박상현 맛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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