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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美中 정상회담 강 건너 불이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이의 첫 정상회담이 오는 4월 6~7일 이뤄질 전망이다. 션 스파이서 백악관 대변인은 지난 3월 13일(미국 시...
2449호 | 2017.03.20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중국인들의 집단행동은 어떻게 끝났나
1800년대 초반 청(淸)은 세계 최고 부자나라였다. 미국 경제학자들의 추산으로 당시 청은 전 세계 GDP의 30%가 넘는 부(富)를 보유하고 있었다. 그...
2448호 | 2017.03.13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롯데 쫓아내자” 시진핑의 모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 1월 17일 스위스 다보스포럼에 참석해서 기조연설을 했다. 시진핑의 연설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으로 전 세계가 보호무역...
2447호 | 2017.03.06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김정남은 과연 중국식 개방론자였나?
지난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공항에서 독살당한 김정남(金正男·46)은 왜 죽임을 당해야 했을까. 북한의 체제 구조상 최고권력자 김정은(金正恩·33)의 ...
2446호 | 2017.02.27   박승준 기자
[김정남 암살] 중국에 김정남은 ‘북한판 시아누크’였나
2445호 | 2017.02.20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2017 최대의 ‘블랙 스완’은 김정은 제거 작전?
‘블랙 스완(Black Swan)’은 ‘검은 백조’로 번역하면 안 될 듯하다. ‘검은’과 ‘백’이라는 개념이 서로 충돌하기 때문이다. ‘검은 고니’로 번역하는 것...
2444호 | 2017.02.13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박 대통령은 ‘중국철학사’ 다시 읽어보길
박근혜 대통령은 2007년 3월 26일 매일경제신문 34면에 ‘내 삶을 바꾼 책’이라는 기고를 했다. ‘한나라당 전(前) 대표’의 직함을 단 이 기고에서 박 대통...
2443호 | 2017.02.06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중국어를 ABC처럼 표기 111세 저우여우광의 죽음
중국인들이 쓰는 스마트폰의 자판은 얼마나 많을까. 놀랍게도 우리와 비슷한 수의 자판으로 되어 있다. 중국인들이 스마트폰에 ‘韓國’이라고 입력을 하려면 영어철자로 ...
2442호 | 2017.01.23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베트남이 중국을 다루는 법
1979년 2월 17일 쉬스요우(許世友)와 양더즈(楊得志) 장군이 지휘하는 중국 인민해방군 20만 병력이 중국과 베트남 국경 지대를 2개 방향에서 남하해 침공했다...
2441호 | 2017.01.16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중국학술원 연구위원·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두 중국 지도자의 수첩에 담긴 경구들
어이없게도 많은 국민들을 실망시키고 탄핵 대상이 되어 있는 박근혜 대통령은 권좌에 오르기 전 ‘수첩공주’라는 별명을 갖고 있었다. 정치와 민생 현장을 다니면서 뭔...
2440호 | 2017.01.09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역술인이 점치는 2017 중국 운세
2439호 | 2017.01.02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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