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필자의 다른 기사
  
[차이나 인사이드] 중국 네티즌 일깨운 한 대학의 졸업식 연설
“금년 들어 3월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의 시선을 가장 많이 모으고 있는 사건은 시리아 문제도 아니고, 북조선 문제도 아니며, 러시아월드컵도 아니다. 그것은 중국...
2515호 | 2018.07.09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차이나 인사이드] 몸 단 중국 북한 관계 재조정 나선다
“현재 세계와 아시아태평양 정세에는 새롭고 심각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조선반도 각 당사자들은 희망에 충만하면서도 복잡 미묘한 움직임을 시작하고 있다. 그러나 ...
2513호 | 2018.06.25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차이나 인사이드] ‘차이나 패싱’ 현실화 벙어리 냉가슴 앓는 중국
“한국전쟁은 끝!(Korean War to end!)… 미국과 그 위대한 국민들은 지금 코리아(Korea)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에 대해 매우 자랑스러워하게 될 거...
2511호 | 2018.06.11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차이나 인사이드] 중국과 북한의 은밀하고 비정상적인 관계史
지난 3월 25일부터 나흘간 이뤄진 김정은의 베이징(北京) 방문과 5월 7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김정은의 다롄(大連) 방문은 국제사회에 많은 의문을 던져주었다. 중...
2509호 | 2018.05.28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차이나 인사이드] 뒤숭숭한 베이징대
총장은 한자 몰라 망신 교수들은 시진핑 비판 성명
해마다 5월 4일은 중국 최고학부 베이징대학의 개교기념일이다. 이 대학은 1898년 7월 3일 ‘경사(京師)대학당’이라는 이름으로 출발했지만, 1912년 교명을 ‘베이징대학’으로 바꾸었다. 1919년 일본의 산둥(山...
2507호 | 2018.05.14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ㆍ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ㆍ홍콩 특파원
[차이나 인사이드] 김정은이 제2의 덩샤오핑이 되려면
“조선이 개혁개방을 선포했다.” 북한 조선노동당은 지난 4월 21일 중앙위원회 제7기 3차 전원회의 결정서를 발표했다. 결정서는 “우리 공화국이 세계적인 정...
2505호 | 2018.04.30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ㆍ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ㆍ홍콩 특파원
[차이나 인사이드] 연길서 목격한 중국 공군의 최신예 전투기들
지난 4월 1일 연길(延吉)공항에 내린 한국인들은 요란한 중국 공군 전투기와 전폭기 훈련 굉음에 놀라야 했다. 2~4대로 편대를 이룬 중국 공군 최신예기들은 해가...
2503호 | 2018.04.16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ㆍ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ㆍ홍콩 특파원
[차이나 인사이드] 8년 만에… 2010년 아버지 손잡고 후계자 신고차 방중했던 김정은 다시 중국 가기까지
김정은은 스물여섯 살이던 2010년 8월 26일 아버지 김정일을 따라 중국 지린(吉林)성 창춘(長春)으로 간 적이 있다. 거기서 열린 환영 연회에서 김정일은 김정...
2501호 | 2018.04.02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ㆍ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ㆍ홍콩 특파원
[차이나 인사이드] 시진핑의 황제行과 후춘화의 부활
후춘화는 공산주의청년단(공청단) 주석을 지내 이른바 후진타오를 리더로 하는 ‘투안파이(團派)’의 대표자였다. 후춘화가 이번에 부총리로 발탁된 것은 눈여겨보지 않을...
2500호 | 2018.03.26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ㆍ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ㆍ홍콩 특파원
[차이나 인사이드] 시진핑 황제 등극? 개헌만으론 안 된다
헌법이 아닌 당규약 38조 고쳐야
당규약 제38조는 “당의 각급 지도자와 간부들은 민주적인 선거로 선출됐든, 영도기관이 임명했든, 직무가 종신이어서는 안 된다. 연령과 건강이 직무를 담당하기에 부적합할 경우 국가 규정에 따라 은퇴해야 한다”고 명확히...
2498호 | 2018.03.12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ㆍ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차이나 인사이드] 외국 유력 언론 잇달아 쇼핑 그들은 ‘빅브라더’가 될 것인가
앞으로 전 세계 오프라인 신문 시장에 중국 미디어 그룹들이 쇼핑을 하러 나서는 날도 머지않았다. 문제는 중국 매체들이 여전히 마오쩌둥의 ‘창간쯔와 비간쯔에 관한 ...
2496호 | 2018.02.26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1234567891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