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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디리펀진 5년! 제19차 전당대회 감상법유료
‘디리(砥砺)’. “숫돌에 칼을 갈듯 연마하다”라는 뜻을 가진 어려운 말이다. ‘디리펀진(奮進)의 5년’이라면 “숫돌에 칼을 갈듯 단련하며 달려온 지...
2478호 | 2017.10.16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환구시보의 충고 “북한은 카자흐스탄의 핵 포기를 배우라”
지난 9월 23일 오후 5시30분쯤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폭발 실험장 부근 지하에서 발생한 진도 3.5 정도의 지진은 어쩌면 북한 핵문제의 귀결을 김정은...
2477호 | 2017.10.09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조선 核은 우리에게도 위협” 한 중국 지식인의 외로운 목소리
베이징(北京)대 국제관계학원(대학원) 자칭궈(賈慶國·61) 원장은 중국의 대표적 국제정치학자다. 자칭궈 원장은 중국공산당이 비(非)공산당 계열의 정치집단을 통제하...
2476호 | 2017.09.25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北 수폭 뉴스에 중국 SNS 호떡집 불난 듯
중국 최대 검색 엔진 바이두(百度)는 지난 9월 10일 조선중앙TV를 인용해 북한이 평양 인민극장에서 제6차 핵실험 축하공연을 한 사실을 오후 5시쯤부터 사진을 ...
2475호 | 2017.09.18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중국이 對北 송유관 못 잠그는 진짜 이유
9월 3일 북한의 수소폭탄 실험은 북한과 가까운 지린(吉林)·랴오닝(遼寧)·헤이룽장(黑龍江) 동북 3성 주민들의 신변에 불안감을 안겨주었다. 환경 안전에도 불안감...
2474호 | 2017.09.11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새로 등장한 시진핑의 아이들 5인방
중국공산당의 권력구조는 피라미드식으로 되어 있다. 14억 인민들 가운데 8600만명이 당원이다. 이들 당원들 가운데 전국에서 3000명 정도가 5년마다 한 번씩 ...
2473호 | 2017.09.04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시진핑 사상’ 당 강령에 등장?
중화인민공화국은 1949년에 수립됐고, 헌법은 5년 후인 1954년에 제정됐다. 중국은 1978년 개혁개방을 시작했고, 1983년에 헌법 개정이 이뤄졌다. 그 헌...
2472호 | 2017.08.28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중국 역사학자가 벗긴 中·北 갈등의 역사
선즈화(沈志華·67) 교수는 상하이 화동사범대 소속의 저명 역사학자다. 주로 중국과 소련, 중국과 북한의 현대사를 연구해왔다. 중국 내에서는 가장 많은 자료를 보...
2471호 | 2017.08.21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중국 지도자들의 황제 놀음
“계속되는 중국의 굴기(崛起·rise)로 권위주의적인 독재정치가 부활하고 있는 반면에 미국과 유럽에서는 민주주의적 가치가 약화되고 있다. 중국은 상하...
2470호 | 2017.08.14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왜 한국은 一帶一路에 무관심한가
중국은 서북쪽 4분의 3이 넘는 땅이 해발 2000m에서 4000m에 이르는 고산지대다. 그래서 산업혁명을 일으킨 영국의 해군 군사력이 1840년 중국 남쪽을 돌...
2469호 | 2017.08.07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사드 보복 시진핑 물러나야 끝난다
우리는 15년 전인 2002년 중국이 뜬금없이 들고나온 ‘동북공정(東北工程)’이란 괴물 때문에 민족의 자존심을 손상당하고 가슴 아파했다. 동북공정이란 ‘동북변강(...
2468호 | 2017.07.31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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