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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중국 지도자들의 황제 놀음유료
“계속되는 중국의 굴기(崛起·rise)로 권위주의적인 독재정치가 부활하고 있는 반면에 미국과 유럽에서는 민주주의적 가치가 약화되고 있다. 중국은 상하...
2470호 | 2017.08.14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왜 한국은 一帶一路에 무관심한가
중국은 서북쪽 4분의 3이 넘는 땅이 해발 2000m에서 4000m에 이르는 고산지대다. 그래서 산업혁명을 일으킨 영국의 해군 군사력이 1840년 중국 남쪽을 돌...
2469호 | 2017.08.07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사드 보복 시진핑 물러나야 끝난다
우리는 15년 전인 2002년 중국이 뜬금없이 들고나온 ‘동북공정(東北工程)’이란 괴물 때문에 민족의 자존심을 손상당하고 가슴 아파했다. 동북공정이란 ‘동북변강(...
2468호 | 2017.07.31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쑨정차이 낙마는 党 원로 향한 시진핑의 도전장
중국 관영 신화(新華)통신은 지난 7월 15일 오전 다음과 같은 짤막한 보도를 했다. “일전에 당 중앙위원회는 결정했다. 쑨정차이(孫政才) 동지가 충칭(重慶)시 ...
2467호 | 2017.07.24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개혁 나선 중국군 목표는 미국 넘어서기?
중국 인민해방군(PLA)은 오는 8월 1일로 창군 90주년을 맞는다. 1927년 8월 1일 새벽 2시 저우언라이(周恩來), 주더(朱德), 허룽(賀龍), 류보청(劉...
2466호 | 2017.07.17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美가 보는 장진호전투 中이 보는 장진호전투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 대통령으로서 방미 첫날인 6월 28일(현지시각) 콴티코 미 해병대국립박물관 앞 공원에 지난 5월 4일 설치된 장진호전투 기념비에 헌화한 후 ...
2464호 | 2017.07.03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4억짜리 골프 회원권 들고 냉가슴 앓는 중국 골퍼들
골프를 중국어로는 가오얼푸(高尔夫)라고 한다. 중국 개혁개방의 총설계사 덩샤오핑(鄧小平)은 1980년 개혁개방과 빠른 경제발전을 시작하면서 중국의 대...
2463호 | 2017.06.26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美 펜타곤 보고서 ‘중국군 전략의 이해’
미 국방부는 지난 6월 6일 중국 군사력에 관한 2017년 보고서를 미 의회에 제출했다. 이 연례 보고서는 제2장에 ‘중국의 전략에 대한 이해(Understand...
2462호 | 2017.06.19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우리가 발톱을 세워야 중국 사드 압박 끝난다
“사드 문제의 핵심은 국내 공론화가 부족했고, 국민 공감대를 얻지 못한 것이며, 문제의 핵심이 그런 부분에 있었기 때문에 국회 논의가 필요하다고 본다.… 사드 배...
2461호 | 2017.06.12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일대일로(一帶一路)’에 맞서는 인도·일본의 ‘자유의 회랑’
“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세 나라는 중국과 인도, 일본이다. 아시아의 운명은 이 세 나라에 의해 결정된다. 중국의 굴기(崛起·Rising)가 계속되고...
2460호 | 2017.06.05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박승준의 차이나 워치] 노무현과 문재인, 저우언라이와 덩샤오핑
중국 관영매체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5월 23일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8주기 추도식에 참석한 사실을 전하면서 “문재인 대통령과 노무현 전 ...
2459호 | 2017.05.29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중국학술원 연구위원 전 조선일보 베이징·홍콩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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